쩝 .. 2번 퇴짜 맞고도 다시 올리는 의지의 한국의 여고생입니다 ㅋㅋ
안녕하세요 ㅋㅋㅋㅋㅋ 떵판좀 올리려했더니 두번이나 날 밀어버리신 운영자님 .....
참 기분이 .....좋아요
다 치우고 ㅋㅋㅋㅋ 들어갑니당
아침이였음 난 상쾌한 나의 입속의 청결을 위해 화장실로 들어갔음....
읔.,..... 근대 진짜 엄마가 토요일에 학교가는줄 알고 깨운거 만큼 짜증나는 냄새가 나는거임
그래도 여고에 다니신 분들은 아시다시피 ㅋㅋ 아침에 모닝 떵 누는애들이 있음
나도 뭐 경험이 있기에 넓은아량으로 흠.. 뭘 먹었을까라는 생각만 하고 가볍게 넘겼음
그리고 2교시때 부터 난리가 난거임
저것은 팔뚝인가 아니면 허벅지인가...
그아이의 정체는 냄새처럼 보통이 아니였음 ...
나도 보고 정말 감탄을 금치못했음...
그걸 우리 여러분들과 공유하고자 판에 써봄
다들 먹던걸 내려 놓고 ....
혐오짤 주의!!!!!
5
4
3
2
1
빠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 크기임 ..
후훕 저건 정말 사람의 것임 ,,,
저 스티커 사실 없애고 싶지만.. 또 짤릴까봐..... 난 소심한 여자임..
그래도 반응 좋으면 ㅋㅋㅋㅋ 치우겟음..
그리고 2탄으로 돌아오겟음 동영상과함께.. 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하고 댓글달면 이런 애인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