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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못말리게 귀여운 동거묘 두마리 소개합니당ㅋㅋㅋ

현콩 |2011.11.05 05:03
조회 1,088 |추천 6

 

 

 

청주에서 자취하는 녀자임

옛날에 톡한번 됐었는데 오랜만에  우리 애기들 자랑좀 하겠음 ㅋㅋㅋㅋㅋ

뭉치를 키우다 쿠크가 들어오고 둘이 투닥거릴때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세월이 벌써 많이 흘렀음 ㅋㅋㅋㅋㅋ 이제는 잘 지냄 ㅎㅎ뭉치는 쿠크 귀찮아 하는거 같으면서도 애가 야옹거리면 침대밑에 있다가도 뭔일인가 나와보고 걱정하는 눈빛이 보임 ㅋㅋㅋㅋㅋ 짜식들 ..사귀나?-ㅅ-

 

뭉치는 빗질하기 싫어하더니 털이 다 엉겨서 빗질이 안될 지경에 이르렀음

그래서 시원하게 삭발

저기..누구세요??

 

 

 

 

개나 고양이나 다 털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넌 고양이가 아니야 이 하이에나야

다리 다벌리고 앉던애가 털없으니 이상한지 쩍벌남에서 다소곳 남이 되었음

옆으로 발을 포개고 누운 고운 자태 부끄

 

 

 

 

 

 

으 볼때마다 깜짝깜짝 놀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골룸같아

다리 왜리케 길지

그 와중에도 쿠크 얼굴을 발로 뭉개고 ㅋㅋㅋ

 

 

 

 

 

 

 

 

 

 

 

 

 

뭉치가 털밀더니 애기보다 덩치가 더 작아졌당

둘다 식빵자세로 컴터하는 나 바라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뭉치는 털이없어서 식빵실퐤 발모양이 다보이네 ㅋㅋㅋ

 

 

 

 

 

 

 

 

쿠크만세

 

 

 

 

 

 

택배 왔당

 

 

 

 

 

 

 

 

 

 

립밤으로 볼터치 해줬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뭉치 창틀에서 나 보는데 왜케 못쌩겼니 ㅋㅋㅋㅋ 못생긴게 매력임

 

 

 

 

 

 

 

 

 

 

주인아 일로와바

언넝와바

 

 

 

 

 

 

쿠크와 뭉치는 매일  캣타워 옥상싸움

 

 

 

 

 

 

 

 

 

쿠크랑 같이 시험공부 했당

같이 망했당..............

 

 

 

 

 

 

엠씨도날드 맛있는 감자튀김

종이봉투안에 왜케 들어갈라고 난린가 했음

들여다 보니 감자튀김 한개가 안에 떨어져있었음 ㅋㅋㅋ

그거 먹겠다고...그랬구나..우리뭉치.. 감자튀김 많이 먹고 싶었구나.......

 

 

 

 

 

 

끝!!!  사진 대 방출

담에 사진 모이면 또올릴게요 ㅋㅋㅋㅋ

아, 영자님 톡 시켜주세염 부끄히히

 

냥이들 보고 기분 좋아지셨기를~ ^*^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안녕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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