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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7

영욱달려 |2011.11.05 05:36
조회 43 |추천 0
http://www.jbch.org/kor/sermon/view.php?sCode=10r10r10&psId=5846&strKeyword=&page=1 성령의 인도하심을 받는 생활7 강사 : 이요한 목사 요한복음 10:14 ~ 16 14 나는 선한 목자라 내가 내 양을 알고 양도 나를 아는 것이  
15 아버지께서 나를 아시고 내가 아버지를 아는 것 같으니 나는 양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노라  
16 또 이 우리에 들지 아니한 다른 양들이 내게 있어 내가 인도하여야 할 터이니 저희도 내 음성을 듣고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1 한 목자는 우리를 위해서 목숨을 버리시고 우리 영혼을 구원하신 선한 목자, 주님이십니다. 우리는 주님이 기르시는 양들입니다. ‘한 무리가 되어 한 목자에게 있으리라’ 그래서 그 무리를 떠나지 말고 주님의 인도하심과 다스림을 받으면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 때까지 함께 살아야 됩니다.

우리가 구원을 받았어도 우리 속에 아직 옛 성품이 남아 있습니다. 주님이 십자가에 죽음과 흘리신 피로서 우리 죄에 대한 값은 갚아서 이제 심판도 받지 않고 멸망도 받지 않습니다. 구원 받은 이후에 성령이 내 안에 계셔서 하나님 나라에 들어갈 때까지 나를 지키시는 겁니다. 그 성령은 말씀을 통해서 우리의 마음과 생활을 변화시키는 일을 하십니다. 그것이 성품구원, 생활구원이라고 합니다. 두 번째 구원입니다. 구원받은 그 날부터 하나님 나라에 가는 날까지 점점 우리를 하나님의 자녀로서 점점 온전케 하십니다.

그러다가 주님이 오실 때 이 몸까지 신령한 몸으로 변케 해서 우리를 데려가십니다. 죽은 자들은 썩지 않는 몸으로 살아나고 살아있는 사람은 홀연히 변화 돼서 주님 앞에 갑니다. 이것이 몸의 구원입니다.

그래서 세 가지 구원이 있습니다. 우리가 단번에 받는 영혼 구원, 우리가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계속 마음과 생활이 변화되어 가는 성품구원, 생활구원. 구원받은 사람답게 살아야 된다는 말입니다. 그러다가 주님 오실 때 빌립보서 3장 21절에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케 하시리라’ 로마서 8장에는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 우리 몸의 구원, 주님이 오실 때 이루어지는 몸의 구원입니다.
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저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요한1서 1:9
만일 우리가 우리 죄를 자백하면, 이 자백이라는 것을 오해하지 마세요. 구원 안 받은 사람은 이 말씀이 해당 안 됩니다. 구원 안 받은 사람은 자백해서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자기가 지은 죄를 어떻게 다 자백합니까? 알고 지은 죄, 모르고 지은 죄, 벌써 옛날 옛날에 지나간 죄, 어떻게 자백합니까? 그게 아니고 몽땅 죄인이 모든 죄를 영원히 죄 사함 받아야 됩니다.

그건 자백해서 되는 게 아닙니다. 여기에 자백이라는 것은 구원받은 후에 짓는 죄를 말합니다. 그건 자백해야 됩니다. 구원 받은 후에 죄를 지으면 지옥 불에는 안 가고, 심판은 안 받는데 그 대신 하나님과 교제가 안됩니다. 그럼 어떻게 해야 할까요? 자백하고 돌이켜야 됩니다. 자백하면 하나님이 미쁘시고 의로우사. 미쁘시다는 말은 신실하고 참되다. 은혜를 베푸시는 분이라는 말입니다.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죄를 사한다는 것은 교제가 회복된다고 것입니다. 없던 일로 하는 겁니다. 그리고 모든 불의에서 우리를 깨끗케 하실 것이요. 이 말은 죄를 지을 수 있는 마음까지 깨끗케 만들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은혜로 용서해주고, 진리로 깨끗하게. 요한복음 17장 17절에 ‘저희를 진리로 거룩하게 하옵소서 아버지의 말씀은 진리니이다’ 구원받은 이후에 우리가 말씀을 계속 배웁니다. 성경을 읽고 외우고 듣고 배우고 하는 사이에 말씀으로 우리의 마음과 생활을 날마다 깨끗하게 하십니다. 그래서 에베소서 5장 26절에 보면 ‘이는 곧 물로 씻어 말씀으로 깨끗하게 하사 거룩하게 하시고 자기 앞에 영광스러운 교회로 세우사 티나 주름 잡힌 것이나 이런 것들이 없이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려 하심이니라’ 물로 씻음같이 말씀으로 깨끗하게 거룩하게. 날마다 우리가 성경을 읽고 외우고 듣고 배우고 하는 사이에 자기도 모르게 점점 깨끗해지는 겁니다. 그런데 큰 죄에 대해서는 하나님이 징계하십니다.
6 주께서 그 사랑하시는 자를 징계하시고 그의 받으시는 이들마다 채찍질하심이니라 하였으니  7 너희가 참음은 징계를 받기 위함이라 하나님이 아들과 같이 너희를 대우하시나니 어찌 아비가 징계하지 않는 아들이 있으리요  8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히브리서 12:6 ~ 8
구원 안 받은 사람은 하나님이 징계 안합니다. 왜? 구원받을 때까지는 참고 기다리다가 그냥 지옥으로 처넣어 버릴 테니까 그때까지 내버려둡니다. 그러나 구원받은 사람은 마음대로 살도록 내버려두지 않습니다. 왜 미워서 때립니까? 고치라고 때리는 것입니다. 미련한 것이 벗어지라고 때리는 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 말씀을 배우면서 순종할 것도 있고 하지 말아야 될 것이 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거기에 대한 징계가 내립니다. 우리는 양심이 예민해야 됩니다. 얻어터지면서도 그걸 징계인 줄 모르면 계속 얻어터집니다. 우리에게 징계를 내리는 목적은 무엇입니까? 9절에 있죠. 징계를 받으면 철저히 돌이키고 더욱 복종하려고 노력해야 됩니다. 징계도 돌이킨 만큼 가벼워집니다. 그러나 여기서 한 가지 아셔야 하는 것은 징계는 있지만 멸망은 없습니다.

지옥 가는 사람은 심판 받고 지옥에 가서 자기가 지은 죄만큼 형벌을 받습니다. 구원 받은 사람은 천국에 가는데 구원 받은 그 날부터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어떻게 살았느냐에 따라서 심판이 있습니다. 그것이 그리스도인의 심판대입니다.
9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가 되기를 힘쓰노라  10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린도후서 5:9 ~ 10
왜 우리가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써야 되냐면 10절에 '우리가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구원 받은 이후에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어떻게 살았느냐는 것이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구원 받기 전에는 잘했든 못했든 그것으로 끝났습니다.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그런데 구원 받은 그때부터 주님 앞에 가는 날까지 새로 계산해야 됩니다.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이 시작되었기 때문에 계산해야 됩니다.

하나님이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들을 이 땅에 더 살게 하시는 데에는 몇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구원 받았지만 옛 성품, 죄의 성품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마음과 생활이 변화될 수 있는 하나님의 영광에 참여하기에 부끄러움이 없도록 하기 위해서 시간을 주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동안에 마귀에게 끌려서 살았고 육체를 따라서 살았고 죄를 짓고 살았는데 이제 하나님의 뜻대로 살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뭔가 주님을 위해서 일하다 갈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겁니다.

또 하나는 주님 앞에 가서 상과 영광을 받게 하기 위해서 기회를 주시는 것입니다. 그 기회를 헛되이 보내면 안 됩니다. 하나님의 뜻대로 산 것이 선이고 하나님의 뜻대로 살지 못한 것이 악입니다. 그것 따라서 주님 앞에 가서 행한 대로 심판을 받습니다. 그건 지옥 가는 심판은 물론 아닙니다.

왜 그러면 심판 하느냐? 우리가 천국에 가면 영광인데 고린도전서 12장에 보면 '해의 영광이 다르고 달의 영광이 다르고 별과 별의 영광이 다르도다' 영광이 다릅니다. 바울 사도가 받는 영광이 다르고 베드로가 받은 영광이 다르고 우리가 바울이나 베드로와 같으면 안 될 것입니다. 구원은 똑같이 하나님의 은혜로 차별 없이 하나님의 사랑으로 무조건적으로 받았습니다. 그러나 주님 앞에 가서 상과 영광은 공의로 내립니다.
12 보라 내가 속히 오리니 내가 줄 상이 내게 있어 각 사람에게 그의 일한 대로 갚아 주리라  
요한계시록 22:12
각 사람에게 그 일한대로 갚아 주리라. 상, 영광입니다. 주님 오실 날이 너무 가까웠으니 우리가 주를 위해서 살 수 있는 시간도 많이 남지 않았습니다. 남은 생애 하나님의 뜻과 영광을 위해서 열심히 살다가 갑시다. 그래서 하나님이 우리에게 기회를 주신 겁니다. 그게 그리스도인의 삶입니다. 구원 받은 그리스도인의 삶은 거듭나지 않은 사람 사는 것하고는 가치관이 다르고 목적이 다르고 모든 게 달라집니다. 우리는 분명히 달라야 됩니다. 주님 오실 때 그 영광 앞에 부끄럽지 않게 서기 위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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