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않아 !
라고 말하는 여자친구가있어요.
남 여
"그냥 너 가족 같아 .. 하나하나 알려주기 지친다 "
"난 너없으면 안돼"
"없어져도 잘살애다 넌"
이라고 말하네요..
24살男의 고민입니다.
그녀 말대로 전 여자친구를 사랑하고 또, 지켜주고 싶은 그런 남자입니다.
하지만 사랑받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고 하네요.
친구였던 우리가 1년간의 연애를 하고 여자친구가 이렇게 말합니다.
더 잘해주고 싶은데 방법을 모르는 남자인거 같습니다. 그녀는 하나씩일일이 말해주기 지쳐가는듯 보여요.
연애는 4번동안 6년정도 했습니다. 경험이 없으면 없다고 할수있겠네요..
가지고 싶다 먹고싶다 필요하다면 전 언제나 아낌없이 주엇고, 그녀 역시 저에게 그래왔습니다.
사랑받는 느낌이 들지않고 보호받는 느낌이 든다고 하는 그녀에게 제가
이게 사랑이다! 라고 보여줄수있는 조언을 조심스럽게 여쭤봅니다.
전 정말 그녀를 사랑하고 있어요. 하지만 여자친구가 못느낀다고 하니 더 잘할 생각이니 !
도와주세요 ! 이쁜사랑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