핡ㅇ,,첨에 어떻게 시작해야댐?ㅠㅠㅋㅋ
나님은 23여자사람임
워낙 음슴체가 대세라 음슴체로 가보겟음...
나님 워낙에 영화를 좋아하는터라
sf 판타지 공상과학 꿈을 마니꿈 ....-_-
근데 요번엔 다름 sf쪾은 아님
근데 꿈에서 무서움에 떨며 울엇는데
실제로 일어나보니 눈물이 흘러있었음...ㅠㅠ
꿈을 얘기해보겟음...
나랑 친구랑 수다떨며 길을 걷고잇었음
앞을보면서 계속 수다를 떨던도중에
옆이 허전한거임 보니까 아까전까지만해도
있던 친구가 안보이는거임
뒤를 돌아보니 150m정도??거리에
한남자가 우뚝 서있는거임
좀 무서웟음 그땐 밤도 아니고
낮이었는데 사람한명도 없엇음
근데 그남자옆에 친구가 쓰러져있엇음
친구옆으로 피가 보였음
진짜 너무 생생햇음
미치겠는거임 무서워서,,
그래서 조온나 달렷음
남자가 달리면서 따라왔음
근데 꿈이라그런지 너무 힘든거임
난 빨리 달리고싶은데
내다리가 거북이마냥 슬로우모션으로
달려지는거임.............
아...그러다결국 안되겟다싶어서
주차되어잇는 자동차밑으로 겨들어가서
입틀어막고숨죽이고 울면서 가만히 있었음
그남자의 발이보임..
지나쳐가는거임 아 다행이다하고
생각하는순간 다시 뚜벅뚜벅,,,하더니
돌아오는거임 진심무서움 님들이 상상해보센,,,,,
그남자가 딱 내가 숨어잇는 차밑에 스더니
바로 고개내려서 찾았따 이러는거임
그러더니 다 잡아끌어서 나어꺠로 드는거있져?
그걸로 차에 집어놓고 기절하게함
어떻게 기절햇는진 생각이..
그러다 꺠어낫는데 무슨 엄청 더럽다고해야하나
지저분한 가정집분위기엿음
나같은애가 한두명이 아니였음
내또래의 여자애들이 많았고
대부분이 발가벗고잇엇음
방이 여러개엿는데 문이 닫혀진 방에선
울음소리와 신음소리가 들렸음....
정말 무서웠으뮤ㅠㅠ,,,,
그상황에 빠져나가야겠단 생각하고
주머니를 만졌는데 핸드폰이 있는겅미??
나 사람들눈에 안띄게 딴데로 몰래가서
엄마한테 문자를 보냈음
나 납치당했다고 빨리오라고
근데 들켯는데........
내 이빨을 뽑앗음..........
이거까지 상황설명하기에 너무 내용이
길어질거같아서...
펜치같은걸로 어금니 두개뺌
한번만 더 그러면 하나씩 더 뽑겟다면서.......
이러면서 난 더 빠져나가야할 생각밖에 안함
그러면서 꿈에서 깻음.......
좀 허무하다면 허무한데...
난진심 무서웠음
너무나도 생생해서 집밖으로 나가면
진짜 그런일이 생길것같아서
그날집에서 안나감 다행히 주말이였어서..
ㅠㅠㅠㅠㅠ죄송 어떻게 끝내야할지 모르겟네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