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은 말야, 2가지 일을 하고 살아야하거든..?
하고 싶은 일과 해야 할 일..ㅋ
송중기 연기력 알차데...
한예슬의 '야이 병신새끼야'도 알차고...ㅋㅋ..
별 기대없이 봤지만..
청춘이 한번쯤 봐야 될 88만원 세대의 로맨스에 빠졌네..
가난함의 여유로움이 주는..청춘의 특권이랄까!?..
단순하고 천박하지 않은 영화여서 다행이였다..
'ㅋ'...'피식'..하고 웃게 만드는 Ending...
'따스하다..'
마치..돈 따위에 구애받지 말고 사랑에 빠지라는 속삭임..
ㅋ...
언제부터 우리들,
21세기 청춘들은 돈없이 사랑을 지속한다는게..
완벽한 착각이나 순진하고 바보스러운 이야기가 됐을까!?
따스함이 넘치는 이 영화속에는 교훈이있다...
'청춘..방황의 특권, 가난의 재미' 같은거..
http://www.cyworld.com/Movie100s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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