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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 백성의 겸손

오택만 |2011.11.07 23:17
조회 92 |추천 0

“그가 말하기를 돋우고 돋우어 길을 수축하여 내 백성의 길에서 거치는 것을 제하여 버리라 하리라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내가 영원히 다투지 아니하며 내가 끊임없이 노하지 아니할 것은 내가 지은 그의 영과 혼이 내 앞에서 피곤할까 함이라

그의 탐심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내가 노하여 그를 쳤으며 또 내 얼굴을 가리고 노하였으나 그가 아직도 패역하여 자기 마음의 길로 걸어가도다

내가 그의 길을 보았은즉 그를 고쳐줄 것이라 그를 인도하며 그와 그를 슬퍼하는 자들에게 위로를 다시 얻게 하리라

입술의 열매를 창조하는 자 여호와가 말하노라 먼 데 있는 자에게든지 가까운 데 있는 자에게든지 평강이 있을지어다 평강이 있을지어다 내가 그를 고치리라 하셨느니라

그러나 악인은 평온함을 얻지 못하고 그 물이 진흙과 더러운 것을 늘 솟구쳐 내는 요동하는 바다와 같으니라

내 하나님의 말씀에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이사야 57:14-21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하셨습니까?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요한복음 1:12,13

하나님의 백성이 된 것을 축하합니다!

하나님의 백성에게 중요한 것이 한 가지 있는데, 이는 겸손입니다! 겸손!

겸손은 매우 중요한 덕목입니다. 세상의 많은 사람들도 겸손을 말합니다.

그러나 사람들이 어떻게 생각하느냐 하는 것은 중요치 않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외모나, 학벌이나, 재산이나, 혈통이나, 국적이나, 친분이나, 능력을 갖고서 자신의 정체성, 자신의 마음먹기를 결정하기도 합니다.

그러나 이는 겸손과 관계없는 것들입니다! 이것들이 많다, 좋다라고 해서 교만케 될 것도 아니요, 그런 것이 적다, 나쁘다라고 해서 겸손케 될 것도 아닌 것입니다! 이러한 모든 것들은 하나님 앞에서 당신 자신이 갖춰야하는 겸손과 교만의 어떤 변동의 요소도 될 수 없는 것들인 것입니다!

“깨끗함과 지식과 오래 참음과 자비함과 성령의 감화와 거짓이 없는 사랑과

진리의 말씀과 하나님의 능력으로 의의 무기를 좌우에 가지고

영광과 욕됨으로 그러했으며 악한 이름과 아름다운 이름으로 그러했느니라 우리는 속이는 자 같으나 참되고

무명한 자 같으나 유명한 자요 죽은 자 같으나 보라 우리가 살아 있고 징계를 받는 자 같으나 죽임을 당하지 아니하고

근심하는 자 같으나 항상 기뻐하고 가난한 자 같으나 많은 사람을 부요하게 하고 아무 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가진 자로다” 고린도후서 6:6-10

사도바울은 원래 복음을 탄압하기에 열심 있던 자였습니다.

그는 그가 믿는 바, 옳다고 생각하는 바를 위해서 최선을 다하던 중, 예수 그리스도께서 초자연적으로 계시하시는 바를 받습니다. 그 사건 이후로, 사도 바울은 평생을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을 전파하는데 최선을 다했고, 영원한 천국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사도행전 20:24

가장 중요한 것은, 내가 하나님 앞에서 어떤 사람인가?

나의 영혼은?

하나님께서 나를 어떻게 보시는가?

나는 하나님께 어떻게 행하고 있는가? 하는 것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갖는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옳습니다!

하나님 앞의 겸손이 참된 겸손이요, 가장 위대한 겸손이요, 옳은 겸손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겸손은, 경건과 관계가 깊습니다.

경건에 관하여서 성경은 이렇게 말씀합니다.

“누구든지 스스로 경건하다 생각하며 자기 혀를 재갈 물리지 아니하고 자기 마음을 속이면 이 사람의 경건은 헛것이라

하나님 아버지 앞에서 정결하고 더러움이 없는 경건은 곧 고아와 과부를 그 환난중에 돌보고 또 자기를 지켜 세속에 물들지 아니하는 그것이니라” 야고보서 1:26,27

어려움 가운데 있는 사람을 돌보고, 자기 자신을 구별하여 하나님께 속하도록 지킬 때에, 이것이야 말로 참으로 하나님 앞에서 영혼이 잘 되는 일이지 않겠습니까?

이사야 58장은 금식에 관한 가르침이 담겨 있습니다.

당신은 금식기도를 올린 일이 있습니까?

“주린 자에게 네 심정이 동하며 괴로워하는 자의 심정을 만족하게 하면 네 빛이 흑암 중에 떠올라 네 어둠이 낮과 같이 될 것이며

여호와가 너를 항상 인도하여 메마른 곳에서도 네 영혼을 만족하게 하며 네 뼈를 견고하게 하리니 너는 물댄 동산 같겠고 물이 끊어지지 아니하는 샘 같을 것이라” 이사야 58:10,11

몇 일간 한 끼씩만 금식을 하기도 하고, 하루 금식, 삼일 금식, 일주일 금식, 사십일 금식 기도를 하기도 합니다. 금식을 하고 나서는 몇 끼니는 죽을 먹으며 보호식을 해야 합니다.

금식기도는 하나님께 반드시 응답을 받을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간절히 구하는 것이며, 동시에 자기 자신을 겸비케 하여 쳐서 복종시키는 일입니다. 성경 말씀을 열심히 읽고, 하나님을 생각하고, 하나님께 기도하기를 집중하며, 오락이나 여러 요소들을 끊고서 하나님께서 기뻐 받으실 금식기간을 갖는 것입니다.

참으로 하나님의 축복은 경건한 사람과 함께 한다는 것을 기억하십시오!

경건한 사람은 삶에 있어서도 기쁜 결과를 얻을 수가 있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 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요한3서 2절

“네가 네 하나님 여호와의 말씀을 삼가 듣고 내가 오늘 네게 명령하는 그의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면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를 세계 모든 민족 위에 뛰어나게 하실 것이라”

신명기 28:1

경건의 결과는 영원히 행복하고 즐거운 천국인 것입니다! 할렐루야!

“망령되고 허탄한 신화를 버리고 경건에 이르도록 네 자신을 연단하라

육체의 연단은 약간의 유익이 있으나 경건은 범사에 유익하니 금생과 내생에 약속이 있느니라

미쁘다 이 말이여 모든 사람들이 받을 만하도다” 디모데전서 4:7-9

경건은 하나님의 축복을 받는 길이기도 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축복을 받을 것을 기대함으로, 또 영원한 천국에서 살 것을 소망함으로 늘 경건을 지키며 낙심치 말고 나아가야 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복을 기대해야 하는 것입니다!

결코 낙심하지 마십시오! 어떤 상황, 어떤 환경, 어떤 내면의 투쟁, 하나님은 다 아십니다!

도움을 구하시고, 하나님의 능력을 힘입으세요! 아버지 하나님께서는 홀로 두지 않으시고 반드시 힘주십니다.

“너희가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치욕을 당하면 복 있는 자로다 영광의 영 곧 하나님의 영이 너희 위에 계심이라” 베드로전서 4:14

“또 너희가 열심히 선을 행하면 누가 너희를 해하리요

그러나 의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면 복 있는 자니 그들이 두려워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며 근심하지 말고

너희 마음에 그리스도를 주로 삼아 거룩하게 하고 너희 속에 있는 소망에 관한 이유를 묻는 자에게 대답할 것을 항상 준비하되 온유와 두려움으로 하고

선한 양심을 가지라 이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너희의 선행을 욕하는 자들로 그 비방하는 일에 부끄러움을 당하게 하려 함이라

선을 행함으로 고난 받는 것이 하나님의 뜻일진대 악을 행함으로 고난받는 것보다 나으니라” 베드로전서 3:13-17

무엇보다도 가장 중요한 겸손, 가장 위대한 겸손, 가장 올바른 겸손은

하나님 앞에서 자신의 모습을 옳게 하는 겸손입니다!

“지극히 존귀하며 영원히 거하시며 거룩하다 이름하는 이가 이와 같이 말씀하시되 내가 높고 거룩한 곳에 있으며 또한 통회하고 마음이 겸손한 자와 함께 있나니 이는 겸손한 자의 영을 소생시키며 통회하는 자의 마음을 소생시키려 함이라” 이사야 57:15

하나님 앞에서 겸손을 지키기 위해서는, 그리고, 겸손함 그 자체가 되는 일은, 바로 기도하는 것입니다! 기도!

참으로, 간곡하고 간절하게 부탁드리고 권하여 드립니다!

기도하십시오!

“만물의 마지막이 가까이 왔으니 그러므로 너희는 정신을 차리고 근신하여 기도하라

무엇보다도 뜨겁게 사랑할지니 사랑은 허다한 죄를 덮느니라” 베드로전서 4:7,8

하나님과 나만이 함께 있는 시간과 공간을 가져야 합니다!

어느 곳, 어느 시간이든 좋습니다! 여유 있는 시간을 떼어서 하나님께 반드시 기도드려야 하는 것입니다!

기도할 때, 하나님을 만날 수 있고, 기도함으로서 하나님께 순종할 수 있는 능력과 믿음이 부어집니다. 세상을 이기고, 마귀를 결박하며, 유혹을 차단하는 힘은 기도로 말미암습니다! 모든 능력으로 능하게 하는 힘은 기도로 주어집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능하신 손 아래에서 겸손하라 때가 되면 너희를 높이시리라

너희 염려를 다 주께 맡기라 이는 그가 너희를 돌보심이라

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

너희는 믿음을 굳건하게 하여 그를 대적하라 이는 세상에 있는 너희 형제들도 동일한 고난을 당하는 줄을 앎이라

모든 은혜의 하나님 곧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부르사 자기의 영원한 영광에 들어가게 하신 이가 잠깐 고난을 당한 너희를 친히 온전하게 하시며 굳건하게 하시며 강하게 하시며 터를 견고하게 하시리라” 베드로전서 5:6-10

어느 존경받는 노인께서 많은 사람들 앞에서 강연을 하게 되었는데, 그 강연의 사회자가 노인을 소개할 때, 잘못전달 받은 정보로 학력을 소개했다고 합니다. 그러자 그 노인이 연설을 하면서 말하길, “나를 높은 지식인으로 간주해줘서 고맙습니다, 그러나 나를 어떻게 바라보든 나는 오늘 유언하는 마음으로 이 강연을 하려 합니다. 잘 경청해주세요.”

어느 유명한 학교에서는 그 학교의 머리되신 분께서 선생님들께 늘 이렇게 부탁했다고 합니다.

“학생들에게 가르치실 때, 언제나 유언을 하는 마음, 유언하는 심정으로 가르치십시오!”

하나님께 기도하세요!

기도, 기도해야 합니다!

“일을 행하시는 여호와, 그것을 만들며 성취하시는 여호와, 그의 이름을 여호와라 하는 이가 이와 같이 이르시도다

너는 내게 부르짖으라 내가 네게 응답하겠고 네가 알지 못하는 크고 은밀한 일을 네게 보이리라” 예레미야 33:2,3

기도함이 곧 겸손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고자 하면, 방해하는 요소들도 많이 있습니다. 기도하려고만 하면 전화가 걸려오고, 누가 찾아오기도 하고, 잡념이 떠오르기도 하고, 여러 가지로 방해하려는 것이 있기도 합니다.

그러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하셔야 합니다!

‘기도하는 한 사람이 기도하지 않는 한 민족보다 더 강하다’라는 말도 있습니다!

하나님과 당신 자신과만 함께 거하는 시간과 공간을 꼭 갖으십시오!

 

제가 이렇게 말씀드리지 않더라도, 기도하라는 것은 성경의 명령입니다!

 

종교개혁자요 위대한 기독교 교리서 ‘기독교강요’를 남긴 존 칼빈은, 그의 기록에서 “참된 겸손은 하나님만을 높임”이라고 하였습니다.

하나님만을 높이고 계십니까?

어느 목회자께서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사람에겐 샬롬이 있어야 합니다! Shalom! 정치인도, 기업가도, 과학자도, 교사도, 목회자도, 학생도, 공무원도, 근로자도, 예술가도, 운동선수도, 작가도, 모든 사람들에겐 샬롬이 있어야 합니다!”

“샬롬! 하나님의 평화! 가슴 속에, 마음 속에, 내면에, 하나님의 평강! 하나님의 평안이 있어야 합니다. 모든 사람의 마음 속엔 하나님을 찬양함이 있어야 합니다!”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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