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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 드 화예(col de faye)와 에스크라뇰레 사이 계곡

윤옥환 |2011.11.08 09:16
조회 3 |추천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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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길돌아서 봉우리 오르고 내리고 다시 내리다 보면 비가 개이고 언뜻 시야가 트인다.

마음 깊이 시원하다.

이런 골짜기에서 하늘과 자연을 바라보는 마음으로 통일 한국을 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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