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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녀의 엽기적인(?)가족이야기★

네임뙇!!! |2011.11.08 23:25
조회 299 |추천 2

 

 

 

안녕하세요 저는 흔녀 17살이에요!

 

일단 그냥 유행따라 음슴체를쓰겟음!

 

 

 

 

 

 

 

우리집은 보면 그냥 보통집안은아닌듯함ㅋㅋ

 

다른집보면 부모랑 얘기도안하는집도많고 그러는데 우린정말 수다쟁이임ㅋ(아빤말별로안함..)

 

특히나와 엄마

 

 

우리집은 아빠 엄마 나 초딩여동생 이잇는데

 

 

권력은

 

 

엄마 아빠 나 초딩여동생인듯ㅋ

 

우리아빠 그래서 예전에 술먹고오면 맨날 엄마한테 불만을 터놓앗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솔직히 봐도 우리아빠 엄마눈치를 많이봄

 

 

그런데 요즘 거의그렇지않음??????여자들무섭던뎈ㅋ...

 

 

 

 

 

또 우리집은 그유명하다던 엄마는 B형 아빠는 A형

 

 

 

나는 AB형 동생은 A형

 

 

남자 A형이랑 여자 B형 만나서살면 진짜웃기다던데..

그게우리집이엇음

 

 

 

 

 

우리엄마는 시크한듯..진짜 막 말 딱잘라서말함

 

 

 

 

우리가

 

 

엄마

 

 

하고부르면 대답안함

 

 

또 엄마 하고부르면 대답안함

 

 

또 엄마하고 부르면

 

 

 

뭐!!!!!!!!!!!!!!!!!!!!!!!!!!!!!!!!!!!!!!!!!!!!!!!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는 엄마 왜대답을안해!!!!!!!!!!!!

 

 

이러면 아니 그냥 쭉~말하라고~!!!!일일이 대답해야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렇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소심한 A형 아빠와 동생은 매일 불만이많음

 

 

동생은옛날에 자기전에 맨날 꼬장부렷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술마시면안되는타입..

 

아빠는 술로꼬장하고 동생은 술도안마시고 맨정신에 꼬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또 난 AB형이라 그런지 변덕도심하고(나만이래?)냉정하게 할말다함

 

 

 

 

 

 

 

 

이제 한번에피소드를 써보겟음!!!!

 

 

 

 

어느날은  우리가족들교회에갓는데 아빠의 머리를보니

 

 

 아빠의 머리가 아톰같잌ㅋㅋㅋㅋㅋㅋㅋㅋ

 

 

옆구리만 위로 솟아올랏고 (탑처럼) 가운데만 죽엇음 (이제우리아빠곧대머리..)

 

 

 

 

 

그래서내가 엄마한테

 

 

엄마 아빠머리왜저래?왜 아톰이얔ㅋㅋㅋㅋ

또머리깍았어??아빠머리바짝 깍는거진짜 웃기단말이야

 

 

이러니깐 엄마

 

 

아니안깍았는데??이러면서 휑하니 어디론가 몸을숨김

말없이사라짐 ..ㅠ

 

 

 

 

 

그리고 집에우리모두오고 신발장에 거울이잇는데

 

나갈때마다 거울을보고 나가고 또나갈때 거울을보고나가고

 

 

 

내가그래서 자꾸신경이쓰이니깐..

 

 

아빠 거울을 왜그렇게봐요?사춘기에요?

 

 

 

 

이러니깐아빠가

 

 

 

아니 머리가 뭐어떻다는거야

 

 

 

 

이렇게말하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우리엄마 소심한 아빠한테 그걸말햇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소심한 아빠는 그걸 몇시간동안 마음에 담아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앜ㅋㅋㅋㅋㅋㅋㅋ진짜귀요미얔ㅋ

 

 

 

내가그래서

 

 

아~괜찮아요 괜찮아 그냥 그런건데

 

 

이러니깐

 

 

 

 

괜찮고만 뭐..

 

 

이러면서방에 들어감ㅋㅋㅋㅋㅋㅋㅋㅋ

 

 

 

나혼자 방에서 배꼽빠지게웃엇는뎈ㅋㅋㅋㅋ

 

 

 

우리아빠진짜소심함..

 

 

 

 

 

 

 

 

또이건..내가 초등학교3학년때의 일

 

 

내가 옛날엔 소심햇음 ..ㅠㅠ

지금은 조금??ㅎ_ㅎ

 

 

 

 

그날따라 내기분이안좋앗음 ㅠㅠㅠㅠㅠㅠ

 

 

 

 

막 시무룩해잇고 울먹울먹거리는정도?

 

그런데 포커페이스로 티를안냄ㅋ

 

 

그러다가 ..저녁먹을시간이되고

 

우리가족다같이 식사를할때에

 

 

엄마는 반찬을 가져오고

 

 

나와 아빠와 동생은 밥상앞에앉앗음

 

 

근데 밥상에 동그랑땡이잇는거임!!

 

한 3개정도?..(왜조금잇엇지?..아남은음식이엇지..)

 

 

..그런데 내가하나먹고 ,동생이 하나먹고

 

 

그때 내가 동그랑땡을먹고 기분이좀 좋아짐!(저먹는걸로풀어요..ㅎ_ㅎ)

 

 

 

 

그래서 또하나먹을라고햇는데..

 

 

 

 

 

 

 

 

.............

..........................

................................

 

이런..이런..똥뙈지같은!!!!내동생이 ㅠㅠㅠㅠ

 

남은동그랑땡을 먹어버림 ㅠㅠㅠㅠㅠ

 

 

 

 

나그때정말 분노의 눈빛으로 동생을 쳐다봄

 

정말 내눈돌아갈정도엿음

 

 

 

 

그런데 평소에 무뚝뚝하던아빠가 화를 버럭냄

 

 

 

아니 그런것가지고!!!!!!!!

 

 

이럼..나그때놀래서 막울면서 화장실로 가버림

 

 

엄마는 왜그러냐고하고

 

 

나 그때 화장실에서 문잠그고 계속울엇음

 

 

그리고 속으로 어떻게아빠를 복수해줄까 울면서 계속생각함

 

 

그러는데 엄마랑아빠랑 얘기하는소리가들림..

 

 

아빠목소리들으니깐 난더 속이 북받쳐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 나한테 화장실에서 눈에튀는 아빠물건이보임..

 

 

 

아빠칫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린마음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칫솔을 화장실 구석에 숨겨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아빠가 이를 못닦겟지??

 

 

 

 

 

라고생각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하면 웃기기도웃기고 멍청한내자신에 눈물이남 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러다가 엄마가 제발좀나오라고 아빠가 초코우유사왓다고 하면서

 

얼른나오라고해서 ..

 

 

또 먹는거에 혹해서 그칫솔따위잊어버리고 초코우유를 마심

 

 

 

 

 

ㅋㅋㅋㅋㅋ

풀림

 

 

 

 

 

 

그런데..다음날

 

엄마가 나한테 물어봄

 

 

너 아빠칫솔숨겻니?

 

 

 

네 어떻게알앗어요?

 

 

 

보니깐없더라 아빠승질낼까봐 얼른내가하나냇엌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

 

 

아쉽닼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반응궁금햇음..

 

 

그런데엄마가 아빠성질낼까봐 얼른 다시 칫솔을하나꺼내줌

 

 

 

 

 

 

 

 

 

 

또 이건 나와 아빠의 일임 이사건도 엄마가풀어줌

 

 

 

 

초등학교때 무슨 그 에이리언???그런 영화가잇엇는데..

 

 

19세엿던걸로기억함

 

 

그런데 그걸 비디오가게에서 빌렷는데

 

 

난 엄빠와 그걸같이보고싶엇는데

아빠가 빨리자라고 화를냄

 

 

그래서 난또그걸 마음속에담아놓고..

 

 

 

아빠가 화장실간사이 그 비디오를 내침대로가져가 꼭안고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침에일어낫는데 엄마한테 국자로 정수리를 맞을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말해줫는데

 

 

 

 

아빠가 화장실에서나오고 비디오를 보려니깐 비디오가없음

 

 

그래서 비디오가게에감 그런데 비디오가게에 이미빌려갓다고함

 

 

 

슈퍼를그때 들렷엇는데 아빠가 슈퍼에감 슈퍼에없음

 

 

아빠 달밤에 체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엄마도 집을 뒤지고 ..

 

 

엄마가 왜그런생각을햇는지모르지만

 

자는 날봣다고함

 

 

그런데 내가그걸인형처럼 안고자고잇엇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엄마가 말하면서 너그거아빠한테들켯으면 자다가 너 저승길갈뻔햇다고 막

 

ㅠㅠㅠㅠ

 

 

아빠가 그래서 뺑뺑돌고왓을때 엄마가찾앗다고하니깐 아빠는 어디서낫냐고 해서 ..

 

 

 

 

.......

 

 

 

우리엄마는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ㅇ....ㅠㅠ 옷속에 잇엇다고 말해줌 ㅠㅠ

 

 

엄마진짜사랑해..♡

 

 

 

ㅎ_ㅎ

 

 

근데 복수성공 짱

 

 

 

 

 

 

 

 

 

아갑자기 또쓰려니깐 기억이 ㅠㅠ 흠..

 

 

 

 

 

 

아 우리엄마이야기!

 

 

 

 

우리 엄마 ..사람 때리는걸너무좋아함

 

 

그걸즐기는 우리아빠와 동생

 

 

나는그걸볼때마다 무슨 ..정신병원의 한장면을 보는듯함

 

 

그래서 초등학교때 엄마가 아빠를 때리는장난을많이해서 핸드폰동영상으로

 

폭행시대를만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다 그때 SOS 보고 엄마가 얼른당장그거지우라고해서 지움ㅋㅋㅋㅋㅋ찔렷나봄

 

 

 

 

암튼..우리엄만 내가 엄마 엄마 진짜이거 왜이렇게해놧어?!이렇게하지말랫잖아!

 

 

장난으로 이러면

 

 

갑자기 스피드하게 손바닥이 갑자기 내 볼따구로날아옴ㅋ

 

 

싸대기 잘날림

 

무슨말하면 때림

 

 

길에서도 엄마 왜이래?이러면

갑자기 주먹으로 배를 퍽! 침..

 

 

그럼나는 길에서 엄마 창피하게 이러지말랬잖아!!

 

 

이러면

 

 

 

또 얼굴을 갈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짜 ㅋㅋㅋㅋㅋㅋ ㅠㅠㅠ

 

 

 

또 아빠가 회사에서 갖다오면 우리엄만 인사를 싸대기로함

 

 

(싸대기라고 쎄게치는건아니고 그냥살짝 터치정도?

 

..다들 걱정하지마세옄ㅋ )

 

 

 

 

 

우리아빤 그럼또 그냥웃고 왜그러냐고함

 

 

ㅇㅇ..????ㅋㅋㅋ

 

 

 

..엽기적임

 

 

그리고어느날..우리엄빠 개그프로를 보고난후

 

 

그왜 한사람이 배를 주먹으로 치면 맞는역활인사람은 점프하면서 억!억!하는거..

 

뭔말인지알겟음??사진을..구해봣는데..

 

 

 

 

 

 

이런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더자세하게 올리고싶엇는데 사진을못찾겟당 ㅠㅠ

 

 

 

암튼 우리엄마가 아빠를 때리는시늉을함

 

 

그럼아빠는 억!억!하면서 점프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아직도신혼이야 뭐얔ㅋㅋ

 

 

 

맨날그러고놀앗음

 

 

 

그러던어느날밤.. 난방에잇엇고 동생은 거실에잇고

 

엄마랑아빠는 거실에서 그장난을침

 

 

 

 

그런데 갑자기 억!!!!!!!!!!!!!!!!!!!!!!!!!

 

 

하는소리가엄청그게들림..동생의 웃음소리가 집을 떠나보냄

 

 

난 얼른놀래서 거실로달려가니

 

 

우리엄빠..둘다 거실에 쓰러져게셨음..

 

 

 

아빠나에게절을함

 

 

엄마..엎드려잇다가 갑자기 정말 미친듯이웃음

 

 

알고보니 너무웃겨서 소리를못냇던겈ㅋㅋ

 

 

 

암튼..엄마가 막웃는뎈ㅋ

 

 

호흡곤란이엇음

 

 

 

앜ㅋㅋㅋ긐ㅋㅋㅋㅋㅋ니네아빸ㅋㅋㅋ오바떠는바람엨ㅋㅋ 거시깈ㅋㅋㅋ맞앗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거시기??응..그거ㅣ시기..

 

 

남자들의 중요부분잇자너..윙크

 

 

 

 

우리아빠정말 ..쓰러진것같이보엿음

 

 

엄마의 왈

 

 

 

 

 

 

평소같이 맨날 장난치는데 아빠가 그날따라 너무 기분이좋앗나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엄마가 주먹으로 퍽퍽 장난으로치는데 아빠가 점프를하는데

 

 

점..점...점..점점 높게뜀

 

그러다가 엄마가 주먹으로 뙇!!!치는순간..아빠가 점프를 퐝!!!!높게해버림..

 

 

그러면서 손과 ..거기가 맞딱드림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아빠 ..얼마나아팟을까..

 

 

주먹으로맞앗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울뻔햇잖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그러고 그냥말없이 방으로 들어가서 안방문닫고 어두운방안에 누워계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뒤로 이제 그장난안함

 

 

 

 

 

 

 

 

 

그사건은 우리가지금도 얘기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집 대박사건 베스트1위인듯ㅋ

 

 

 

 

 

 

 

 

 

 

 

아..동생...거업낭??ㅠㅠㅠ기억안난다..죄송해여 ㅠㅠ ㄷㅓ올리고싶은데

 

 

전기세 많이나오면 나 용돈없츰..그럼나 죽음..ㅠㅠ

 

 

 

 

 

ㅠㅠㅠㅠㅠㅠ힝 ㅠㅠ

 

 

 

 

 

 

 

 

여러분들..잘..보셧나요 ?ㅠㅠ

 

아나소심해서..어제도 글올렷는데 반응안좋아서 그냥바로글내림ㅋ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반응좋으면~다음에 웃긴에피소드 또올릴게요!

 

그리고 톡되면 저 집짓고가요!>_<내얼굴이라도..ㅎ_ㅎ

 

 

 

난 가족사진못올리겟음 ㅠㅠ

 

 

가족사진올리면 난엄마한테사 ㅋ 망ㅋ

 

 

 

 

 

 

 

그리고 난빼빼로??이런거안올림..어차피안됨 ㅠㅠ

 

 

 

 

 

 

아! 수능보는 이쁘고 멋진언니오퐈들!!!

 

 

수능잘보구여!

 

 

좋은결과나오길!

 

 

 

 

 

 

 

추천...살포시눌러주면좋겟어영..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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