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톡커님들 ?![]()
말안해도바로 음슴체ㄱㄱ~![]()
반말ㅈㅅㅈㅅ ^^
중간고사가 다가왔음
나는 책상에 앉아서 다못한 공부를 엄청나게 했음
..은 훼이크^^..
벼락치기가 도저히 안되고 공부할 머리도 안되는 거임
공부를 할건 전부 다 미루고 나역시 네이트 판만 보고 놀았음![]()
그런데 자기전에 내 폰에 문자가울린거임
누구지? 하고 봤는데 내 배프 땡땡양임 ^^..
문자를 다 보니깐 중간고사때 문자로 시험을 공유하자는 그런 문자였음
나님은 망설였지만 일단 알았다고 하고 폰을끄고 꿈나라로 ㄱㄱㅆ~~
다음날이었긔
시험치는 날이라서 애들이 초콜릿을 나눠주고 막 그랬음
나역시 학교앞 슈퍼에서 초콜릿을 사서 먹었음
친구한테뺏길까봐 몰래조심조심 먹었음 ![]()
그리고 중간고사가 시작됬음
그 어느반도 폰을 겉지 않았음
시험을 치고 있는데 내 주머니에서 무슨 진동이 울리는거임
내자리가 쌤과 안마주치는 자리라 조심히 폰을 봤음..
폰을 보니깐 친구냔들이
예) '12번문제아는사람~'
이렇게 문자가 온겅미![]()
나님은 착하기에 가뿐히 씹고 다시 시험을 치려고 했으나
계속 오른쪽 허벅지에서 진동만울리는거임
여러애들이 문자를 보내고 심지어는 전체문자까지 돌려오고 장난아니었심..
씹자 씹자 했지만 나는 그 유혹을 뿌리칠수 없었음![]()
그래서 나님은 답장을 해주고 답도물어보며 첫교시 시험을 마침..
쉬는시간에 애들이 다 미친듯이 공유하자며 북적북적 몰려댐
하는 이야기는
"이번시험 조카 잘쳤심"
"다음시험도 답장해주셈"
막요런 이야기였음
부끄럽지만 나님도 그 이야기에 끼였었심![]()
그렇게 끝교시까지 시험을 매우매우 잘쳤음
많이틀려야 한개틀렸을꺼임
뭔가찔리지만 다른애들도 다 해보길래 뭐 나도 뿌리칠수없었심..
그렇게 나는 찝찝하지만 좋은 기분으로 시험을 마쳤음
그런데.....
그런데 ![]()
다음날 학교를 가보니깐 난리가 난거임
애들이 전부 전멸을 함
이유는 아실꺼임
선생님들 난리나고 장난아니었음
그런데 의리없는 이친구냔들은 전부 물귀신으로 문자한애들 다 잡혔음![]()
진짜 막 후회다됬음
장난아니라 진짜 난리도아니었음![]()
부모님한테 전화한다고 그러고 막 진짜 무서웠음
근데 ...
시험을 올빵처리한다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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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아니었음 진짜 이럴려고 공유한게 아니었음
상황이 심각해지자 선생님에게 사과를 구했지만 다른반 애들도 있고 일이 커져서
징계위원회에 넘어간거임![]()
우리는 뒤질랜드로 떠났음 ^^
환상의나라 뒤질랜드로 ~
그날은 정말 학교가 뒤질랜드보다 더 무서웠음..
그후에는 부모님한테 전화도 돌리고 참 ..그런하루였음
그리고 시험점수가 나왔을땐
뚜둥![]()
정말 올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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징계위원회는 어쩌어쩌 해서 넘어갔심
나님은 부모님한테 뒤질라게 쳐맞았음 ㅎㅎ..
아..이걸 어떻게끝내야 되는거죠? ㅠㅠ
여러분 절때로 이런짓하지맙시다 !
추천추천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