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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有) 훈남백팩에 얼굴을 부딪혔는데.. 2 ★☆

꿀피부녀 |2011.11.09 19:17
조회 426,239 |추천 3,796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살포시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요...ㅎㅎ

 

 

 

 

 

안녕하세요!ㅎㅎ안녕

저번에 훈남백팩에 얼굴을 부딪힌 여자입니다......ㅋ

 

 

음 저번에 그냥 올리고 자고 학교갓는데..

점심시간에 한 번 확인해봤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우

장난 아니더라고요!! 톡선에도 가고!ㅎㅎ

 

추천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_<ㅋㅋ

 

 

 

 

 

분명히 올린건 월요일 밤(정확히는 화요일 새벽)인데

화요일 밤이 아닌 수요일에 올리냐! 하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으실텐데요..ㅠㅠ

 

 

 

저희 집 컴퓨터 고장났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악마악마악마버럭

 

 

 

 

진짜 이상해요....ㅠㅠㅠ 왜이런지 모르겟슴!!

(증상이 평소엔 뜨지도 않던 로그온이 나옴.....

로그온을 하면 저절로 다시 로그오프됨!!ㅠㅠ 안전모드도 안되거..

왜이러는지 아시는 분들은 댓글좀 달아주세요............)

 

무튼 판을 올릴수 없는 상황이었어요ㅠㅠㅠㅠ헝ㅎ엏엉통곡

 

 

그래도 판을 써야한다는 사명감?ㅋㅋㅋㅋ에!

여자혼자.........는 아니고 ㅊㅏ마 혼자는 못가겠어서

피씨방에 초등학생 남동생 데리고 왔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증ㄱㄱ...

 

 

 

 

 

 

 

 

 

 

 

 

 

 

아무튼 본론에 들어가기 전에 잠깐 서론부터 열겟음!!!파안

 

읽기 싫으신 분은 밑에 밑줄쳐진데부터 읽어주세요 ㅎㅎ

 

 

 

 

 

저번에 올린 1편이 인기가 많았던 만큼 여러 오해도 많은것 같습니다..ㅠㅠ

 

일일이 해명하지 않으려 했지만..ㅠㅠㅠㅠ

 

계속 자작이라는 오해만 생길까봐서요........

 

 

 

 

자작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께!!!

 

 

 

 

 

1. 키가 165인데 어떻게 백팩이 얼굴에 부딪히냐?

 

그냥 속으로 상상만 하시면 이상하게 생각하실텐데..

뚫고 지나갈때 고개를 빳빳히 들고 허리 쫙 피고 가진 않잖아요!^^;;

 

민망ㅎㅏ다보니 고개도 좀 숙이고 뛰어가는데 좀 굽히고 갓습니다ㅎㅎ..

 

 

 

 

2. 백팩남과 무리의 말투가 인소?스럽다!

 

저도 그 당시의 말까지 다 일일히 기억하기 어렵습니다..

 

대충 이런 내용이었다~하고 대화 형식으로 제가 쓴거에요!

 

 

 

 

 

3. 카톡하는척 하면서 어떻게 얼굴을 훔쳐보지?

 

친구한테 괜히 카톡으로 말걸어섴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대폰을 하면서

 

홀드해서 화면이 꺼지면 몰래 비춰봤습니다.......ㅎㅎ... (아민망ㅋㅋㅋㅋㅋㅋㅋㅋㅋ)

 

 

 

 

 

 

4. 왜 박유천이냐!!!!!!!!!

 

저 딱히 캉도 아니구요...ㅋㅋㅋ 그냥 여러 연예인 두루두루 좋ㅇㅏ하고 있는데

유천오빠를 조금?좋아하고 그 백팩남 분이 박씨라서..ㅋㅋㅋ

 

바로 뙇! 생각났을 뿐이에영..ㅎㅎ

 

 

 

 

 

 

5. 이런 이야기 나 읽어봄!

 

네..?ㅋㅋ이런 이야기를 읽어보셨다구요???

 

전 그냥 제ㄱㅔ 있었던 일 적었던 거고, 제 이야기와 비슷한 이야기?가

있다고 해도 전 모르는 사실입니다...

 

 

 

 

 

 

6. 번호는 왜 안따냐??

 

저도 모릅니다... 왜 그자리에서 바로 안따가셨는지...ㅋㅋㅋㅋ

 

그분의 마음이십니다...............................

 

 

 

 

 

 

 

 

 

 

가장 많은 질문이 이런 거였던것 같은데요!!

 

답해드렸습니다..ㅎㅎ 오해 마셨으면 좋겠구요!

 

 

 

아직도 자작나무 활활 탄다고 생각하시는 분은..

 

지금이라도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세영!ㅠ.ㅠ슬픔

 

 

 

 

 

 

 

 

 

재밌다, 잘 됬으면 좋겠다 하는 분들께는 정말 감사드립니다ㅜ^ㅜ사랑

 

일일이 댓글 확인다 해봤구영ㅎㅎㅎ~

 

 

 

 

 

원래 2편이 아니라 그냥 후기로 하려고 했는데ㅋㅋㅋ

 

이야기를 더 듣고싶어 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2번째 이야기로 했습니당!!!!(저도 그뒤로 계속 이야기를 쓸수잇음 좋게thㅓ용!!!!!!!!♡)

 

 

 

 

 

 

자 그럼 이제 진짜로 본론 들어갈께요~~~흐흐ㅋㅋ

 

-------------------------------------------------------------------

 

 

 

 

음뜸체로 들어갈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떤분이 음슴체가 아니라 음뜸첸데?라고 댓글 달아주셨는데 너무 웃겨섴ㅋㅋ)

 

 

 

 

 

 

 

 

 

 

화요일도 동아리 연습이 끝나고...................

 

백팩남을 버스에서 만나길 기대하며!!!!!>_<ㅋㅋㅋㅋㅋ

 

학ㄱ교문을 홀로 나왔어요~ㅎㅎ

 

 

 

 

 

 

그런데.....

 

 

 

 

 

 

빵빵!!!!!!!!!!

 

 

 

 

 

 

웬 크락션소리가 저리 크게....라며 보았는데................

 

 

 

 

 

어머니 여뜸..... 날 데리러 오심 ㅎㅎㅎ......^^^^^^^^^^^^^짱

 

(딸의 풋사랑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주시는 어머닠ㅋㅋ...감사합니다ㅣ...)

 

 

 

헝허유ㅠㅠ............나 버스타야 되는데 엄마!!!!!!!!!!!!!1햇지만

 

 

 

할머니(조금 아프셔서 병원해 입원해계심......ㅠ.ㅠ) 병원 갓다가 오는길에

같이 집에 갈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날 데리러오심

 

 

 

 

 

연락도 없잌ㅋㅋㅋㅋㅋㅋㅋ이무슨 서프라이즈야 엄마....

 

 

 

하며 어쩔수 없이 엄마의 차를 타고 집으로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집에 오니 컴퓨터도 안되고.......하..........

 

우울히 잠에 들어 우울히 다음날 학교에 감............실망

 

 

 

 

 

 

 

 

 

하지만 일찍 끝나기 때문에 다시 내기분은 업업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교시밖에 수업을 안하고 청소를하고 친구들이랑 나름꾸미고 시내로 놀러감ㅇㅇ

 

 

 

 

 

 

 

우리학교는 시내와 매우 근접함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이런구조라고 보면 되실꺼임ㅎㅎ

 

 

 

 

 

 

 

친구들이랑 이제 시내로 가는데 위에서 보듯이 들어가려면

 

버스정류장 길이 보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나는 아직도 백팩남에 대한 희망?을 놓지 못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버스 정류장을 쳐다봤음!!!!!!!!!11

 

 

 

 

그런데!!!!!!!!오우

 

 

.

.

.

.

.

..

.

.

.

 

 

 

 

 

 

 

역시나 백팩남은 없어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

 

 

 

 

ㅠㅠㅠ매우 아쉬웠지만 .... 난 포기하지 않는여자임ㅋㅋㅋㅋ똥침

 

 

 

 

일부러 친구들을 데리고 xx고 길로갓음ㅋㅋ

 

 

그 학교도 일찍 끝난터라 다들 내려오고 잇엇음ㅎㅎㅎㅎ근데 레알

 

 

 

 

 

 

 

 

 

 

 

 

 

 

 

 

 

 

저기 백팩남도 무리와함께 오고 있는겅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진짜 우린 인연인가봄ㅎㅎㅎ부끄

 

 

 

(학교가 끝낫으니 나오는건 당연한건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튼 속으로 쾌재를 외치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모르는척하고 가고있어뜸ㅎㅎㅎㅎㅎㅎㅎ도도한척^^^

 

난 차도녀니깤ㅋㅋㅋㅋㅋㅋㅋ(차고싶은 도야지같은 녀자)

 

 

 

 

 

 

 

"야! 너!!"

 

 

 

 

 

역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ㅜ후핳하후훟하후하하하하깔깔

 

백팩남은 날 지나치지 않음!!

 

 

 

 

 

"아,안녕하세요!"

 

 

 

 

 

ㅎㅎ나님은 태연한 척을 하며 백팩남에게 인사를 해주어뜸ㅎㅎㅎ

 

(내 주변에 남자가 없는걸 아는 내 친구냔들은 날쳐다보며 누구냐함ㅋㅋㅋㅋㅋㅋㅋ

그쪽 친구들은 별로 상관없다는 듯이 먼저 가버림...)

 

 

 

 

 

 

"어제는 왜 버스 안탔어?"

 

"아.... 그게 엄마가 데리러 오셔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팩남은 역시 날 기다리고 잇엇나봄ㅇㅇㅎㅎㅎㅎㅎㅎ

 

 

 

 

 

"아그래 여긴놀러왓어?"

 

"네..친구들이랑ㅎㅎ"

 

 

 

 

 

그렇게 우리는 무의미한 대화를 주고 받고 잇어뜸ㅋㅋㅋ

 

쭈뼛쭈뼛...하고잇는데

 

 

 

 

 

 

 

"야 안가?"

 

 

 

 

헝허유ㅠㅠㅠㅠㅠㅠㅠㅠㅠ백팩남의 친구들이 백팩남을 부름..

 

아..아.... 안되는데......ㅠㅠㅠ이렇게는 안되는데.....허헐ㄹ.......당황

 

 

 

 

 

"가!!! 근데 혹시.."

 

"네??"

 

 

 

 

 

"번호좀 찍어줄수 있어??"

 

 

 

 

 

"네...네????"

 

 

 

으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난 내가 잘못들은 건지 다시 물어봄...

 

 

 

 

"아니.. 남자친구 있으면.. 안줘도 되는ㄷ..."

 

"아니, 괜차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백팩남이랑 대화하면서 처음으로 큰소리를 낸거 가틈ㅇㅇ

 

 

 

그렇게 백팩남이 나한테 폰을 내밀어줌....

 

(베가레이서 하양이어뜸 케이스는 파랑ㅋㅋㅋ 다기억해)

 

 

 

 

 

나는 수줍게...공일공............ 번호를 찍어주어뜸!!!!>_<방긋

 

그리고 폰을 받아든 백팩남은 "문자할께!!!" 라며 친구들 무ㄹㅣ로 뛰어갔음...

 

 

 

 

 

 

잘가요....내사랑사랑........

 

 

 

 

 

 

 

 

 

백팩남이 가고 나서 친구들은 저게 그 빨강백팩남이냐며....

 

귀염다..키크네....... 이러곻

(별로라고 한 ㅇㅇㄹ..ㅡㅡ 죽여버릴꺼얗ㅎ^^)

 

 

시내로 놀러감....ㅋㅋㅋㅋ

 

 

 

 

 

그래도 모처럼 친구들이랑 놀러오고 백팩남한테 번호도 따이곸ㅋㅋㅋㅋ

 

행복한 마음으로 씽나게 돌아다님ㅎ

 

 

 

 

그렇게 옷도 구경하고 밥도 먹고, 이미지 찍으러 가는데...

 

드뎌 백팩남한테 연락이 옴!!!!!!!!!!!!!!!!!!!!!!!!!!!!

 

 

 

두둥

 

 

 

 

 

 

 

 

 

 

 

 

 

인증 들어감ㅇㅇ

 

 

 

나는 문잘 기다리고 잇던 터라 43분에 도착하자 마자 바로 봤지만

 

일부러 3분의 텀을 두고 답장함...ㅇㅇ

 

 

 

 

 

 

 

 

 

 

근데 아직까지 연락이 음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의 이야기는 아직 여기까지임....ㅎㅎㅎ^.^

 

 

 

 

 

 

 

 

 

 

아ㅋ 그리고 내가 xx고 다니는 아는 애한테 백팩남 아냐고 물어봄ㅎㅎㅎ

 

그랬더니

 

 

 

"ㅇㅇ암ㅋㅋ왜"

 

 

안다닣ㅎㅎㅎㅎㅎㅎㅎㅇ그래서 나는 그오빠 여친잇냐고 물어봐뜸!!!!!!!부끄

 

 

 

"ㄴㄴ없을껄?"

"ㄴㄴ없을껄?"

"ㄴㄴ없을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여친이 없다니? 와우!!!!!!

 

예 오늘의 결론은 이것입니당.ㅎㅎㅎㅎ....

 

 

 

 

 

 

 

백팩남이 잡아주었던 기타 인증감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백팩남의 손길이 닿앗던....기타를 인증해봣어요 ㅎㅎ

 

 

 

 

 

 

 

 

 

 

 

이번에도 추천 높으면ㅎㅎㅎ 내일도 피씨방을 와서라도

 

뒷이야기를 쓰겟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실 저녁시간이라 이제...

 

 

 

 

 

 

 

 

 

 

추천하면 이런남친 생김!!!

 

 

 

 

 

 

 

 

 

추천하면 이런 여친생김!!!!!!!!

 

 

 

 

추천수3,796
반대수80
베플|2011.11.09 21:04
꺅!!베플!!감솨!!두번째!!홈피좀 살려주세요... 오늘도 이렇게 솔로부대 2명을 보냅니다.
베플흔녀|2011.11.09 21:06
어머..첫베플♥엄마나베플됬어!!베플감사해요♡-------------------------------------------------------드디어 번호를 땃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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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언니|2011.11.09 21:18
이글만보면기분이좋아 오!!학교갔다오니베플이이영광을 수능본사람들에게 돌릴게여~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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