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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개냥이샤샤를소개합니다^0^

조현영 |2011.11.10 00:24
조회 19,786 |추천 175

 

오와 오와오와 9위래 우오오오오오오아아아>3<

 

와 와와 저 5위까지 올라갔담니닷ㅋㅋㅋㅋ하하하하하하하

자고 일어나면 톡이된다더니.....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수시로 확인했더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제가 누른것만 해도 조회수 100은 넘는듯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우와 우와 ㅋㅋ 집짓고 갈게요 ㅋㅋㅋㅋㅋ

베플님들 방명록 살포시 남겨주세요 ㅋㅋㅋ약속은 지켜야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신나 어떻게해 아

 

샤샤야 우리가 해냈어

 

 

 

 

 

 

 

으압..으러...우오옿하 이거 어떻게 시작해야되는거졍

맨날 판 읽으면서 대체 시작을 왜 저렇게 하는거지 했는데

아 이렇게 하게 되는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도 막 음슴체 써야하는거음? 이렇게 쓰는건 아니지..

아 뭐야...어떻게 해야대... 폐인 

 

아무튼 나는 지금부터 우리집 개냥이 샤샤를 소개하려함

 

 

 


 

우리집 고양이 종은 샴 고양이임 ㅋㅋㅋㅋ

키운지는 한....1년반정도 되감~

첨에 이모가 키웠는데 내가 달라고 졸라서 데리고옴>3<

 

 

 

일단 사진 하나 투척해드림! 놀라지마 ...샴치고는 애가 좀 까매

 

 

 

 

 

 

 

원본이라 엄청 지져분하지만.....ㅋ 몸뚱이는 그래도 갠차는데 얼굴이랑 다른데가

점점까매져 ㅠㅠㅠㅠ이러다가 러시안블루되게생겼다그 ㅠㅠㅠㅠㅠ당황

 

얘 이상해  딸기 꼬다리 , 포도 줄기 이런거 좋아함.....

 

 

 

 

 

 

 

얘 정신없음 내가 지 머리에 딸기 꼬다리 놔도 모름.ㅋ ㅋㅋ 좀 귀엽지아늠?

내새끼라 내눈엔 넘 사랑스러움 ㅋㅋㅋㅋ히히히하흐ㅏ

 

사진 찾다보니 무슨 다 책상에서만 사진찍었어 ㅠㅠㅠㅠㅠ

책상샷 몇개 올리겠음!

 

 

 

 

 

 

 

 

 

 

 

그냥 찬 유리책상에서 주무시길래 후드하나 깔아줌 ㅋㅋㅋ

사람같이 자서 무섭다고...너....샤샤야...너 무섭다고......

자는데 건드리면 저렇게 얼굴도 막 가림ㅋㅋㅋㅋㅋㅋ으익 기엽네 짜식 짱

(ㅇㅏ 이녀석 남자아이에용 부끄)

 

 

 

 

 

 

 과제 하고 있으면 꼭 요기 이렇게 올라와서 내 과제를 마구마구 방해함 ㅋㅋㅋ

근데 귀여워서 내 쫒지 못하겠어어어어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ㅓ엉....

얼굴...아무리 봐도 좀 까매 ㅋㅋㅋㅋㅋ

 

내 친구들이 자꾸 놀림... 얼굴 탓다고.... ㅋ 발이랑 꼬리랑 귀랑..다 탔대 ㅋㅋㅋㅋ

하도 놀리니까 우리엄마가 간장에 조린거라고...말도 안돼는 드립치셨음 더위

 

 

 

 

 

 

 

 

 

 

 

 

 

 

 

 

 

 

 

 

 

 

귀없지.................................

 

 

 

 

 

 

 

이거는 좀 어렸을때.......어릴때치곤 좀 크긴함...ㅋㅋㅋ

요기 이렇게 올라가놓고 못내려와서

미야미야~~울고 난리....-_-...그러게 왜올라가냐고 ㅋㅋ 암튼 기여움

 

 

 

 

 

 

 

 

 

요건 참 아끼는 사진임! 컴퓨터 하고 있는데 막 이렇게 뒤에 숨어서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길래 얼른 찍었음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미치게 사랑스러움파안

 

 

아 그리고 우리 샤샤 어디 들어가있는거 좀 조아함

근데 이건 모든 고양이가 다 그런듯 ㅋㅋㅋ

 

말로 하면 뭐해 사진투척함

 

 

 

 

 

 

 

 

 

 

 

 

 

이렇게 쇼핑백 놓면 지가 알아서 들어가 잘논다 ㅋㅋㅋ

저거 흔들흔들 흔들어주면 짱짱 좋아함 윙크

 

 

이거는 유아기떄 ㅋㅋㅋ 저떄는 등 쪽이 좀 하얗게 아이보리색인데 지금은 시커먼스

뭔가 애기같이 생겼구나

 

 

지금까지는 약과임....

 

 

 

 

 

 

 

 

 

 

나 빨래 삶을라고 통꺼내놨는데 저기 들어가서 안나옴..뒤집어서 뺴내면 또 들어가고

또 들어가고..또들어가고 또들어가고....결국 빨래 안삶음.ㅋ

절대 삶기 싫어서 안삶은거 아님..ㅋㅋ 재 때문임 ㅋㅋㅋ

 

 

아 그리고 언젠가 한번 집에서 오빠랑 티비 보고 있는데 애가 너무 조용한거임..

그래서 찾으러 다녔음

샤샤야~ 샤샤야~ 아무리 불러도 애가 없음. ..

나님 진심 애 집나간줄..ㅠㅠㅠ 근데 오빠녀니 욜라 웃으면서 야 일라봐~

 

가서 봤더니....

봤더니...

 

 

 

 

 

 

 

 

 

 

 

 

 

 

 

이지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디진다

저거 그전날 엄마가 꽃게 삶아준 냄비임... 비린내 좋아하는거 티내냐

암튼 에피소드임

 

그리고... 어디 들어가기 시리즈 마지막.....대망의 마지막

z

z

....

...

.

.

.

 

 

 얘 너무 돼지같음.... 지금은 좀 빠짐..ㅠㅠㅠ

저러고선 사람지나갈떄마다 발로툭툭건드림 ㅋㅋㅋㅋㅋㅋ

초귀엽 ㅋㅋㅋㅋ근데 좀 애가 사람같애

 

징그럽다고 너...샤샤야 ...ㅋ 기리지마요~

 

 

 

ㅋㅋㅋㅋ이거 좀 뭔가 미실이 돋음....ㅋㅋㅋㅋㅋㅋㅋㅋ가릴떈 가리고 눈삧은 찌릿찌릿

네이년!!!!!겹디겹디~

 

 

아.......니가 증조할머니냐고..................사람이냐고...왜이래 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랑스럽게...ㅋㅋㅋㅋㅋ

 

이러고 같이잠... 음흉

 

 

이건 우리 애기 털 밀고 온 날.....안쓰러웠어ㅠㅠㅠ

마취가 덜깨서 비몽사몽 침대에서 굴러떨어지고 누나맘 찢어진다구....

암튼 ................털깍으니까 너..좀.......웃기다?

궁댕이 토닥토닥 해주고 싶은 누나의 맘을 아니 슬픔

 

 

 

털좀 자란후에 ...의자에 앉아잇는데 뭔가 이상한거밍...

뒤돌아보니까 요로코롬 예뿌게 쳐다보자누.....부끄럽게 말야? 부끄

 

 

 

 

요거는 옷 새로 사입혔을때 ㅋㅋㅋㅋ너무너무 기엽

옷절대 작은거아님..ㅠㅠㅠㅠㅠ 강아지 공용이라 팔이 짧게 나온거 뿐이야

아 근데 진짜 까매 ...ㅋ

 

 

사진...더 찾을라니까 없네요 ㅠㅠㅠㅠㅠ그래도 많이 올린거라는 ㅋㅋㅋㅋㅋ

 

그냥 뭔가 판을 쓴이유는.... 그냥...우리 애기도 ㅠㅠㅠㅠ아니아니

우리애기의 귀여움을 널리 퍼트리고 싶어요ㅠㅠㅠ

다들 자기가 키우는 동물이 젤 이쁘겠지용

나도 그럼 놀람 ㅋㅋㅋ 그래서 그냥 올린거밍

 

사실 우리집 냥이 제대로 된 집도 엄꼬 ㅠㅠㅠ 장난감도 엄찌만

착하게 잘 자라고 있는 겸딩이랍니다..

톡되면 누나가ㅠㅠㅠ집도 사주고 장난감도 사주고 간식도 잔뜩사다줄게ㅠㅠ

매일 반찬똑같애서 미안..ㅋ

 

 

그래도 추천해줘요 왜냐면 나 판 첨이니까 ㅋㅋㅋㅋㅋㅋ

한번만 눌러달라구.ㅠㅠㅠㅠㅠㅠㅠㅠ

눌러주세요ㅠㅠㅠ

 

 

눌러주실꺼죠....

 

 

 

이래도 안눌르꺼야?

 

 

 행님들 함 눌러줘~

 

 

톡되면 베플님들 한번씩 안아보게 해줄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심 짱 

 

 

안누르면 이런남친생김ㅋ

 

남자들긴장풀지마이런여친만날테니...

 

 

 

추천수175
반대수3
베플박명|2011.11.10 09:51
앜귀여워 ㅠㅠ 고양이판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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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음..|2011.11.10 14:01
고갱님 다음역입니디 내리 실 문은 왼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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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플172여|2011.11.10 15:15
고양이너무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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