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내가 누구고
내다 내다 다 알잖아~ 레고~
죄송합니다....
반응이 생각보다 정말 좋아서 기쁩니다.
그러므로 바로 출발하겠습니다.
4. 철로 노가다 알바
여담으로 할 말이 있어서.. 경험담 말하기전에.. 잠깐만 ㅋㅋㅋㅋ
오랜만에 대구에 내려왔지. 이제 학교도 다시 복학해야하니깐.
한 이주를 놀았어. 친구들만나서 술마시고 클럽가구. ㅋㅋㅋㅋ
지금까지 모은돈은...
술값으로 탕진한거 같어ㅜㅜㅜㅜ 지금생각하면 진짜 어리석은 짓이지..ㅜㅜㅜㅜ
달력을 보니깐 복학할려면 한달반정도 남았더라구.
공부를 했으면 좋을텐데. 그 당시에는 돈 생각이 간절하드라.
복학하면 돈 벌기도 쉬원치않으니깐 말이야.
그래서 막 전역한 친구랑 알바를 구하기 시작했어. 방학이니깐 알바 구하기 쉽지 않드라.
알바사이트찾다가 철도알바라는게 있는데 일당 5만원짜리야.
전화하니깐 내일 바로 면to the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우리동네에서 가까운거 같은데.. 가는 길도 시골로 가는 방향이라 버스도 없어.
택시타고 빙빙돌아가서 찾다가 한시간만에 찾았지..
차타면 10분정도 걸리는데.. 우린 길을 몰라서 빙빙 둘러갓어 ㅜㅜㅜㅜㅜㅜㅜㅜ
참고로 대구여름은 진짜 더워. 진짜진짜레알로 더워... 짜증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구사람은 알지?? 태양을 피하고 싶은 기분? 알지????? 근데 못피하잖아....그래..
집에 나올때는 뽀송하게 씻고 꾸미고 나왔는데. 도착하고 거울보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왠 찌질이 두마리가 얼굴 뻘겋게 있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든 면접을 보는데. 우릴 면접하시는 분이 대리님이야.
우리보고 너무 어리다고 생각보다 힘든 일이라고 말씀하시길래
하겠다고!! 열심히 하겠다고!! 믿어달라고!! 아 젭알!! 부탁드렸지..
근데 잘 못믿는 분위기인거 같어. 우리 오기전에도 나랑 똑같이 말 한 사람이 여러명 있었는데
하루하고 다 도망갔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자식들..
뭐 믿기싫으면 다른 자리 구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나갈려고 하는 순간
뒤에서 어떤 아저씨 말 "믿어도 되겠나?" 우리는 "네!" "그럼 내일 나와" "네?ㅋㅋㅋㅋㅋㅋㅋㅋ"
쿨하게 통to the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깐 소장님이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말 쿨하신분이지.... 여자를 무지하게 밝히는 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일시작했지. 아침6시에 모여서 안전화신고 안전모 쓰고 출발했어.
하는 일은 진짜 간단해. 철로 옆에 6m짜리 노란색플라스틱관이 있는데 철로 옆에
가지런히 쭉~~~ 끼워서 긴 줄로 만들면 돼. (사진이 있었는데 폰분실관계로 ㅜㅜㅜㅜ)
근데 위험한게 뭐냐하면
철로에서 일하는거라. 언제 기차가 올지 모르거든. 진짜 정신을 바짝차려야해.
그래서 무전기로 기차가 오는지 연락을 해주시는분이 계셔.
연락오면 알았다고 대답해주고 옆에 빠삭붙어 있으면 5초???정도?? 기차가
빵~~~~~~~~~~~~~~~~~~~~~~~~~~~~~~~~~~~~~~~~~~~
하고 지나가는데..
대박이야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심장이 콩당콩당거린다니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생각해도 그 전율을 잊을수 없지.
바로 눈 앞에 기차가 지나간다고 생각해봐 ㅋㅋㅋㅋ다이렉트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새마을이랑 무궁화는 그나마 양반이야. 소리만 시끄럽고 시원해서 좋은데
문제는...
ktx..........
"우오어우어ㅜ어우우엉어우어우어엉ㄱ웡우ㅕ우우어워우어우어우ㅕㅝㅜㅇ여우ㅕ"
무슨말이냐고? 눈앞에 ktx지나갈때 우리가 소리치며 한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이거?
표정이지 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마나 비슷한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ㅋㅋㅋㅋㅋ 죽는다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야 ㅋㅋㅋㅋㅋㅋ겁나빠르드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심레알 친구랑 쌀뻔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주일지나니깐 익숙해지드라. 뭐이까이거 ㅋㅋㅋㅋㅋ
하여튼
우린 이분을 믿고 철로 옆에 플라스틱관을 일렬로 쭉 끼워 넣으면서 전진하면 돼.
혹시나 열차 탈때 밖에보면 노란플라스틱관이 있을꺼야.
만약에 보면
날 생각해줘 *^^* 내가 했어용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며칠동안은 진짜 고생했지. 온몸에 알배기고 ㅜㅜ
땡볕에 철로 위에서 일할라니깐 진짜 죽겠드라.
플라스틱관 옮기는것도 힘들지만 끼우는것도 진짜 힘들더라..
하루를 딱 일했는데. 왜 그 있잖아.
대리님이 말씀하시던 하루만 일하고 도망간 자식들 있지?
그자식들...마음 알겟드라....아놔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일은 힘들어도 거기 계셨던 소장님 부장님 대리님 반장님 아저씨1,2님
너무 잘해주셔서 공사를 끝까지 했어.
한 두달정도 했을꺼야. 일당 5만원에 일주일에 한두번쉬면.. 100?
근데 비오는날에는 못했어. 비 조금만 와도 공사취소하구.
아쉽잖아. 일찍나왔는데. 갑자기 비가 오면...
그럼 아쉬운대로 아침술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쨌뜬 내가 받은돈은 한달에 70정도 ㅜㅜㅜㅜ 왜했냐구?
우리에게 너무 잘해주셨어!! 정말 고맙게 ㅜㅜㅜㅜㅜㅜㅜ
그만둘 생각을 못하겟드라. 나 폰만 안잃어버렸어도 ㅜㅜㅜㅜㅜ 연락 드리는건데 ㅜㅜㅜㅜ
일 그만두고 학교 댕길때 가끔 연락와서 용돈도 보내주시고 ㅜㅜㅜㅜㅜ 너무 고마워용!!
근데 이 일은 안할꺼야 ^^;;; 돈에 비하여 비추 ㅜㅜ 열공하자!!
여기서도 여럿 에피소드가 잇었어!! 그건 나중에 한번에 모아서~~
5. 술집알바.
학교다닐때 생각보다 돈이 너무 나가니깐. 주말에 알바라도 해야한다는 생각에
술집알바를 시작했지. 동네 근처 유흥가가 많은 곳있는데. 친구가 먼저 일한 데라 쉽게 면접보고
일 시작했지. 참고로 난... 앞서 욕으로 배운 서비스마인드가 잡혀있어서~
눈치보면서 수월하게 일했지....
레스토랑이후로 사람상대하는 알바와 직업은 안한다고 다짐했건만
다시 이런데서 일하는 내 자신이 한심스러웠지만 나름 재미있드라.
같이 일하는 친구들과 친해지고 새로운 인맥을 쌓인다는 기분이 좋았지~
여기서도 로맨스가 또 싹트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안좋게 헤어졌지만. 다른친구들이랑은 연락하고 있어. 그래도 잊고 싶네 ㅜㅜㅜ
시급은 4천원받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하루에 8시간정도?
어렵고 짜증나는거? 당연히 술취한사람들 상대해야된다는것. 그리고....
사장님 눈치 보는 것...
여담이지만 여기알바생이 총 5~6명정도고 남자는 나랑 한살어린 동생밖에 없어.
나머지는 여자인데. 내가 보기엔 이 사장님이 질투가 장난아닌거 같애
아니 다른사람도 그렇게 생각하드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자를 너무 싫어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놓고 싫어하드만 ㅋㅋㅋㅋㅋㅋㅋ 째째하게 남자가 말이야 ㅜㅜㅜㅜ
나랑 얘기할때는
여자랑 얘기할때는 ![]()
남자들끼리 쏙빼놓고 술마시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뭐 그랬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남자를 잘안뽑고 여자를 뽑아요.. 지금도 그렇구....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이야기를 빠르게 넘어갈께잉!!!!!!!!! 왠만한 사람은 다 해봤고.
잊고 싶은 기억이니깐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주말만 할 생각이라면 괜찮지만 사람상대하기 싫다하는 분은 비추~~~
6. 현금수송알바
한학기 무사히 다니고 방학하자마자 친구추천으로 시작한 현금수송알바.
은행마다 다니면서 돈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그리고 헌지폐는 한국은행에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옮기고
정말 쉽다 너무너무 쉽드라.
단.
지폐는 적을수록....... 동전은 정말 정말 정말 없을수록.....
돈이 생각보다 엄청 무거워요.. 정말로요.
돈 옮길때 현금수송회사가 가지고 있는 가방으로 담는데.
지폐가 별로 없으면 한손으로 들구 있는 손가방으로 담어. 그리고 봉인씰을 묶고 수송차량에 넣으면 돼
겁나게 쉽지?????????????????????? 간단하고 가볍고 엄청좋아요.
근데 지폐가 많으면 담는 가방부터 달러. 포대로 담는데... 만원단위로 다 넣으면 2억5천정도 들어가.
어깨로 짊어지고 수송차량에 넣으면 되는데. 진짜 무거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폐가 이렇게 무거운데.. 동전은 말안해도 알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전있다고 하면 그 담당하는 직원들이랑 나랑 욕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하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내가 많이 약한것도 있지만...ㅜㅜㅜㅜㅜㅜㅜ 사람이 적응하는 동물이잖아?
요령을 아니깐 쉽게 들고 옮기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벅
처음에 어깨로 짊어지는데 익숙치않아서 고생많이했어. 허리도 좀 삐끗하고 ㅜㅜㅜㅜㅜㅜㅜㅜ
나름군대식이라 어리버리타면 욕도 많이 먹고... 욕 많이 먹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
여담이지만 쉽다고 방심하고 놀면서 하면 안돼. 혹시나 범죄가 생길지도 모르니깐.
돈옮길때만큼은 긴장하고 있어야해. 나뿐만 아니라 10년이상 일한사람도 긴장하고 있어.
뉴스 가끔보면 차량탈취한거 있지?? 그거 쉬운거 아냐
탈취당한 직원은 진짜 놀면서 일한거야. 평상시에 FM대로 하면 그럴 일은 절대로 없어.
그 전에 제압당해. 방심방심방심 방심은 금물!
다시 본론에 들어와서
정말 내 인생에서 돈 많이 본 날은 설날 연휴 일주일전인데......
일할때부터 여럿사람들이 이런말을 하드라.
같이 일하는 분이 "너 언제까지 일하냐?"
나 "개강하기전까지는 합니다"
"그럼 설날때도 일하네?"
"그렇습니다"
"ㅋㅋㅋㅋㅋ 불쌍한놈"
"??"
난 이 말을 못느꼈어. 왜이렇지? 설날이 왜?
돈이 많아서 그런가? 그래봤자.. 얼마나 많다고 ㅋㅋㅋㅋ
참고로 대구에서 현금수송회사가 4개정도 있거든
내가 일하는 회사만 옮기는게 아니니깐 별신경안썼지 뭐 ㅋㅋㅋㅋㅋㅋ
드디어 디데이가 왔지. 설날 일주일전!!!!
근데 이런거는 상세하게 적으면 안될거같으니깐 심플하게 말할께잉 ㅋㅋㅋㅋㅋ
요근래에 수송차량탈취도 많았잖아.. 그래 ....
이 날도 한국은행에서 돈을 주는데..
천억................................
그때는 스케일이 장난아니드만.....
아니 넘을꺼야 분명.... 넘을꺼야.......
분명히..
진짜 많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옮기는거? 말안할께. 다신 생각하기 싫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일한 회사 차량이 10대 넘는데.. 다 넣으니깐 땀이 나드라 ㅋㅋㅋㅋㅋ 한겨울에 ㅋㅋㅋㅋㅋ
여기일할때는 로맨스가 없었어. 당연하다고? 회사에는 여자가 없지만
은행창구에 일하는 누님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분들이 돈 담을때 돈 올때 확인을 하는데. 자연스럽게 얘기할수 있잖아.
그럼 자연스럽게 만나고 자연스럽게 응?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알고보니깐 여기서 은행원과 수송원의 커플들이 엄청많드만 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하신분도 많구.. ![]()
난 두달동안 일했지만. 그런 로맨스가 없었어
줸장.....
얘기가 길어진다카면 눈치 없는 대리님이 가자카고 ㅜㅜㅜㅜㅜㅜㅜㅜㅜ
내친구는 번호가 따엿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못난 내 얼굴을 탓해야죠 뭐 ![]()
뭐 어쨌든..
시급은 상당히쌔다. 5천원이였구. 일한시간은 5시간 일했어.
여기서 밥값추가랑 연장근무하면 연장수당주고 ㅋㅋㅋㅋㅋㅋㅋ
한달에 80정도? 받은 기억이 나.
일한거 비하면 정말 많이 받은거라고 생각해. 정말 정말 정말 쉬워쉬워
만약에 현금수송에서 연락오면 바로 한다고 그래!!알겠찌?? ![]()
오늘은 여기까지 ㅜㅜ 뭐 그렇게 재미는 없네..
이제 2개정도 더 남았네잉 3탄기대해죠잉
추천하면 심플하게
내일 빼빼로 받는다잉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