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왜 그런날 있자나요
감성이 마구마구 풍부해져서
지난 옛 추억들이 기억나고 혼자 이땐 이랬었지 하면서
피식피식웃고
그렇게 감정에 젖어있다가
그사람 안부가 궁금해서 연락해봤네요
연락한거자체가 찌질할수있는데
그냥 뭐하고 사나... 궁금했거든요
돌아 오는 반응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내...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권태기로 헤어졌다고 해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년반을 사겼는데..ㅋㅋㅋㅋㅋㅋ
나랑 사귈때 두달도 안사귄 지 전 여친 생일 기억 하던놈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보고 누구냐녜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죄송하다고 잘못보낸거 같다고하니까
절 두번 죽이네요
번호가 낯이 익다고 이름을 알려달라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참.....그래도 올해 초까지는 연락했었는데..ㅋㅋㅋㅋㅋㅋ
정말 이사람은 아예 잊었나보다
그나마 혼자 추억 생각하면서 피식피식웃던일들도 억지로 잊어야되겟다는 생각 들더라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잊읍시다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