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탄은 요기~
http://pann.nate.com/talk/313438797
3탄 ㅋㅋ
http://pann.nate.com/b313470254
덧글.
애들 귀 아픈거 아니에요~ ㅋ
스핑크스들이 몸이 지성이에요; 막 여드름도 나고 피지도 생기고 그런데, 귀에도 저렇게 때가 많이 끼어요;;
첨엔 의사쌤도 진드긴가?하면서 검사했는데 깨끗하대요ㅋ
다른 일로 병원가도 이젠 무표정하게 귀를 쓱쓱 청소해주심ㅋ 솜을 몇번이나 쓰는지 모르겠다며 투덜대시며ㅋ
옷도 좀 지지해보이는데;; 이틀만 입혀도 저렇게 때가 껴요;; 털이 없다보니 기름이 그냥 방출(?)된다더라구요.
그래서 스핑크스는 관리가 더 힘들답니다;
헐 자고일어나면 톡이 된다더니 자기전에 들렀더니 톡이 되었음 ㅋㅋ
감사함미다 ㅠㅠㅠㅠ
싸이는 잘 안하고 네이버 블로그를 해요.
아직 애들 사진은 별로 없지만..
http://blog.naver.com/by_leem
함 들려주세용~
[사실 한번 올렸던 건데 다시 올려봄-_- 댓글도 추천도 없어서 3탄을 쓸 힘이가 없음ㅠㅠ]
비록 톡은 아니지만서도 ㅋㅋㅋ
아무도 안 봐도 어쩔 수 엄따! 내 새끼들 내가 자랑하지 누가하냣!
자 이제 아가냥들 사진 투척!


아직 눈도 못 뜨고 꼬물꼬물거리는 꼬물이들..
기특한 세미뇽은 내눈에는 아직도 아깽이(아기고양이)나 다름 없는 세미뇽은 얘들 젖 먹인다고 밖으로 나오지도 않았다.
밥도 안 먹고 화장실도 안 가고 젖젖젖젖젖 그리고 애들 할짝 젖젖젖 반복.
밥 그릇을 안으로 밀어넣어주니 그제서야 젖 먹이면서 밥을 먹더란...
모정은 무서운것이었다

그러나 하나같이 잉크를 닮지 않고 털이 있는 자식들을 보는 잉크는 의심을 거두지 못하고;;

정말 이렇게 저 출산집 앞을 떠나지 않았다;;;
모든 비밀을 품고있는 세미뇽은 말이 엄꼬..


뜨끈한 장판에 몸을 굴려가며 구우며 고민하는 잉크쨔응.
오늘따라 이마의 주름이 굵다.

집사에게 훈계하는 허무한 잉크쨔응.

저 머리크기 차이를 보시라!!!!!!
저 머리를 보고 나는 '저건 분명 남아야. 저 머리로 여아일리가 없어' 했으나...저 아이는 현재 늘씬한 아가씨냥이 되었당.

꺄올 귀여워 ㅠㅠㅠㅠㅠ
그러나 나는 알지 못했다
아직 눈도 못 뜨고 걷지도 못하는 이 때가 행복했을 때라는 거슬.....
왜 엄마들도 애기가 뱃속에 있을 때가 제일 편하다고 하지 않는가. 이미 나온 녀석을 다시 집어 넣을 수도 없고;;
이 녀석들이 눈을 뜨고 다리에 힘을 주는 그 순간부터..우리 집은 지옥이 되었당 ㅠㅠ

드뎌 눈 떴당.

다리에 힘준당

죽은거 아니당.

초점 나갔당. 세미랑 제일 닮았던, 다섯마리중에 제일 스핑크스답게 생겼던 녀석 ㅋㅋ
요녀석도 결국 역변하여 지금은 돼지냥이 되었다능 ㅋ

기가 막히게 빨리 큰다;;;이 때만해도 이제 고양이같당,

아직도 확연한 저 머리 사이즈;;;;;


묭달이

자 이쯤에서 다시 상기시켜 드리지만, 이 아이들은 스핑크스 고양이, 털 없는 고양이의 자식들임미당.

요 아이..
내가 유난히 이뻐라했던 아이.
근데 요 아이는 생후 한달쯤이 되어서 갑자기 무지개 다리를 건넜다.
하루 종일 같이 있다가 밥 먹으러 한시간쯤 나갔다가 들어오니 그냥 힘없이 누워있었다.
자는 줄만 알았는데...얘가 왜이래 이러면서 들어올리니 이미 늦었었다.
병원에 문의하니 생후 한두달 안에 이유없이 돌연사하는 아가냥들이 많다고 한다.
이유도 모른채 보내야 했던... 이쁜 애들은 유난히 빨리 무지개 다리를 건넌다는 말을 실감했다.
히잉..
그럼 이제 눈 뜨고 걸으면서 온 집안을 깽판치던 냥씨들의 사진 퍼레이드~~~~


천사같은 얼굴로 여기저기 오줌 폭탄을 심어 놓던 녀석들.


근데 요 사진 보이는 바랑 다르게 사실 저 노랑둥이(이름은 수봉)녀석이 애들 젖먹는데 뒤늦게 비집고 들어가서 저런 모양이 된거다 ㅎㅎㅎ 불굴의 의지로 제일 잘 나오는 젖을 결국 차지했다능.
자..
그리고 요맘때쯤..우리집엔 새식구가 들어오게 된당.
이름하야 개과천선한 깡패. 냥씨들의 건달. 무서운 삼촌...
바비군!!
두둥.

잉크의 동생이자, 전에 살던 집에서 사납고, 그 집 아들래미를 물고, 포악하다 하여 버리는 것을 내가 주워왔다가 잉크와 바비의 전쟁으로 언니가 다시 데려가서 성격개조..즉 개과천선을 하여 돌아온 탕아 ㅋ
생긴 것은 건달이지만 이제 손 씻고 새 삶을 살겠다고 다짐했다나 뭐라나.
이 녀석이 오면서 집에는 잠시 피바람(?)이 불고 스핑크스 가족의 가장인 잉크의 어깨는 더욱 무거워지메..

암튼, 바비가 오고나서 세미랑 바비의 싸움이 일어나고 중간에 잉크가 모든 것을 중재하는 긴 얘기는 이 사진 하나로 생략한다 ㅋㅋㅋ
어맛. 퇴근해야징.
바비와 아깽이들, 그리고 새침한 세미뇽과 후덕한 잉크의 뒷 이야기는 내일 다시;;;
추...
추천 좀;; 구브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