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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딩 3명이서 쓴 막장 게이 소설

권계란☆ |2011.11.11 20:42
조회 2,781 |추천 0

최톡히 김돼지 권계란 이 쓴 막장게이릴레이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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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르:로맨스

대체적인 틀:날라리 loves 찐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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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밑으로!

 

 

 

 

 

 

 

 

(1)

 

 

 

 

 

 

안녕? 내 이름은 최톡히! 올해나이 15살 찐따지!

나는 사실 찐따가 아니야! 찐따친구야!


아 뭐 어쨌든 나는 지금 학교를 가고 있어


헛! 근데.. 저기 우리학교에 전학생이 왔나봐! 완전 훈남이야!


근데 뭔가 놀것 같단 말이지~ 내 예감은 틀린적이 없어~~~~~~~ 설마 이건 여자의 직감인걸까?!!?!


저기 내 친구가 왔어 아까 말한 찐따지 하지만 내 단짝 이야


난 찐따 친구.. 한마디로 찐따1의 친구인 찐따2지


저기 찐따3 권계란도 보여

 

어머나 아니다! 계란이는 얼마전부터 찐따를 그만 뒀어!!


어머나 그러고보니 나도 찐따친구와 얼마전에 싸웠지 그래서 인연을 끊기로 했지


근데 이걸 어쩌나 다시 걔가 붙어서 떨어지질 않네?! 결국 나는 그대로 찐따2인가봐~


이때갑자기 김돼지라는 친구가 우리 쪽으로 왔어!


"안녕 찐따들~!"-돼지


김돼지는 일찐인데 정말 무서워..! 근데 돼지가 나보고 저 전학생을 꼬셔보래! 그러면 찐따에서 풀어준데!!

 

오! 그래서나는 좋은 기회다 싶어서 어서 꼬시려 했지 그런데 그 전학생 얼굴은 훈훈한데 이름표가 가관이야!!

 

 

 

 

 

 

 

 

 

 

 

 

 

 

 


설. 사. 성은 참 예쁜데 이름이 참...

 

 


쟤네 부모님은 자식한테 관심이 없나봐~ 아니면은 점집에서 그렇게 지으라고 했나? 어쨌든 나는 그 아이한테 말을 걸었어.

 

 

 

"안녕 설사야?"-톡히

 

 

 

 

 

 근데 그 아이가 갑자기!
이름표를 뜯더니 북북 찢네?? 힘도좋아 그런데 갑자기 그애는 갑자기 말을하였지

 

 

 


"야! 나 설사 아니거든! 사! 이름은 사!라고!! 설은 성일 뿐이야!"-사

"오케이. 그래그래 사야.. 사야? 싸야? 오오 좋다 싸야~! 어이 싸야~ 너 나랑 사귀지 않을래!?"-톡히

 

 

 

 

그아이는 갑자기 나의말을 무시하더니 허공에대고 소리를 질렀지.

 

 

 

 

 

 

 

 

 

 

 


"야 이학교에있는 양아치좀나와라!!!!!!!!!!!!!!!!!!!!!!!!!!!!!!!!!!!!!!"-사
 

 

 

 톡히는 생각했지 아, 혹시..
 ......

 

 

 

 ...

 

 

 

 

 

 .

 

 

 

 

 

 

 

 .

 

 

 

 

 .

 

 

 .

 

 

 .

 

 .

 맞아. 그아이는 우리반에있는 일찐이야

아참, 그애이름이 양.아.치 이지

 

 

 

 

 

 


너무 고요했어. 아무말도 들리지 않았지. 그리고 우당탕. 쓰레기통이 엎어졌고 그옆엔 양아치가 있었어. 그래 사실 양아치는 사가 너무 무서워서 도망치려 했던거였어 근데 실수로 쓰레기통을 엎어버렸지
난 왠지 싸야의 그 박력있는 모습에 반해버렸어!!! 순간 그와의 결혼까지도 생각했지!!!!!

 

 

 

 

 

 

 

 

 

하지만 다음 그의 말에 그 생각이 무너져가려했지

 

 

 

 

 

 

 

 

 

 

 

 

 

 


 "난 게이다!!"-사

 

 

 

 

 

 

 

 

 

 

 

 


난 순간 몸이 얼어붙었어!

 

 

 

 

 

 

 

 

 

 

 

 

 

 

 

 

 

 

 

 

 

 

 

 

 

 

 

 

 

 

 

 

사실은 난!!! 남자엿거든!!!!!!!!!!!!
설마눈치를 챈걸까 불안해했지!!!!!!!!!!!!!! 애들은 모두 깜짝놀라서 얼어붙어있고 나는 그놈한테 말했어 

"정말 게이냐? 너 지금 애들한테 커밍아웃하는거야?"-톡히

"..? 내가 언제 커밍아웃 했어?"-사

 

 

 

 

그래, 사실 설사는 3초 기억력이었어.

 

 


 나는 순간 그가 너무맘에 든 나머지 그에 입술에 뽀뽀를 했어! 근데 그 순간!!!!!!!!!!!!
사는 날받아들였어!!!!!!!!!!!!!!!
근데 그 순간 계란이가 외쳤어!

 

 

"꺅!!! 남자들끼리 뽀뽀한다!!!!!!!!!!!!!!!!!!!!!!!!!!!!!!!!! 카메라 온!!!!!!!!!!!!!!!"-계란

 

 

권계란은 그영상을 유투브에 올렸고 대박이였지.
그리고 소문은 빨리 빨리 퍼져 전세계 사람들이 알게되었어. 그리고 시간이 흘러 다음날.
싸야가 말했지.

"나 어제 너와 뽑뽀를 한 후 많은 생각을 해봤어. 근데 너와의 그 뽀뽀는 잊을 수없었어!!! 우리 사귀자!!!!!!!!!!!!"-사

 

 

 

 

 

 

 

 

하지만 난 선듯 사귀자고 할수 없었어... 왜냐면... 뽑뽀 이후붙 이상하게 배꼽이 간지러웠거든! 설마... 이건...!

 

 

 

 

 

 

 

 

 

 

 

 

 

 

 

 

 

 

 

 

 


모기물린자국이였던가!? 우리집 모기를 빨리 퇴치 해야겠어.

 

 

 

 

 

 

 

 

 

 

 

 

 

 

 

 

우리의 동영상이 퍼진이후 TV 모 방송사에서는 우리의 동영상에 모자이크를 해놓고 게이관련 토론을 하기 시작했어 TV를꺼버렸지.

 

 

 

 

 

에잇, 왜 모자이크를 하는거야! 저러면 얼굴이 안알려지잖아! 리모콘을 던졌어

 

 

 


컴퓨터를 켰지.. 그리고 실시간 검색어를 봤더니 검색어 1위에 내 이름과 싸야의이름이 있는거야!!!!

 

 


헐 점점 퍼져가고있어.역시 인터넷에도 모자이크가되어있지.  그런데 요즘 학교 다니기가 불편해.사람들도 날 알아봐 아주 미치겠어.

 

 

 

나 점점 유명인사 되나봐 왜 그런지는 나도 잘 모르겠어

 

 

 

위이잉 ---

 

 

 

어머, 사한테 전화왔다!

 

"여보떼요~!"-톡히

 

"톡히야~ 너 나랑 사귀어서 돼지가 찐따에서 벗어나게 했다며~?"-사

 

"응!"-톡히

 

"그럼 헤어져" -사

 

"왜!!" -톡히

 

 

 

 

 

 

 

 

사의 충격발언. 쇼크.. 헤어지자니..

 

 

 

 

 

 

 

 

 

 

 

 

 

 

 

 

 

 

 

 

 

 

 

"난 찐따가 좋아."-사

"뭐라규?!"-톡히

 

"난 찐따가 아닌 넌 싫어!!!"-사

 

"어째써!!!" -톡히

 

"그냥그냥그냥!!!!"-사

 

"꺄아앙아악!!!! 나 사실 유산했어!!!!"-톡히

 

"뭐라규!!!!!!!!!!-"-사

"너나책임져야해 내몸은 이미 망가질대로 망가졌단말이야!! 내몸 고쳐내!!!!!!!!!!!!!!!!!!!!!!!!!!!!!!"-톡히

"너 누구애야!! 너랑 잔적도 없는데 어떻게 애가 생겨!!"-사

 

"아.. 맞다. 이거 옆동네 '나천재'의 아기였지.. 깜빡했다."-톡히

"뭐야!? 나천재라고?! ....헉! 그애는!! 설마 태어나자마자 걸음마를 떼고 1살때 천자문을 외고 2살때 영어를 마스터하고 3살땐 수학을 마스터 했지만 한국어는 여전히 못한다는 그 전설의!?!?!"-사

"그래 그애 맞아 나 나천재한테 전화해봐야겠어 문의해야해"-톡히

 

 

 

 

 

 

 

 

 

 

 

 

 

 

"그애는 내 첫사랑인데!"-사

"뭐라구!?!?! 그애가 니 첫사랑이라구!?!?!?" -톡히

 

 

 

 

 

 

 

 

 

"응? 내가 뭐라고 했나??"-사

 

아 맞다 싸야의 기억력은 3초였지?

흠 그럼끊어야겠다.

 

"끊을게"-톡히

 

"잠깐!!!!!!!!!!!!!!!!!!!!!!!!!!!!!!!!!!!!!!!!!!!!!!" -사

 

 

 "왜!!!!!!!!!!!!!!!!!!!!!" -톡히

 

 

 

 

 

 

 

 

 

 

 

 

 "나너의 당돌한 이모습에 반햇어"-사

"원래 반하지 않았어? 지난번에 고백했잖아."-톡히

 

"언제?"-사

 

아.. 3초 기억력..

"이런 금붕어만도 못한 시끼!!!!!!흑흑흑!!!"-톡히

 

난 울면서 전화를 끊었고 그 다음날 학교에 갔지..

 

근데 싸야가 학교에 오지 않은거야 은근 걱정이 됐지

 

그래서 쌤한테 주소를 물어보고 땡땡이를 쳐서갔는데 싸야가 없었어

 

그래서 그냥 집으로가고 있는데 나천재의 집이 눈에 뛰는 거야 그래서 들릴려구 했는데 ..........!!

 

 

 

 

갑자기 안에서 이상한 소리가 들리는거야

 

"사양 거기는 안댕"-천재

 

"괜찮잖아 잠깐만 만질겡"-사

 

"아 안되는데에..."-천재

 

 나는 너무나도 잇힝한게 상상이 되서 초사이언으로 변신해서 들어갔징 근데 거기서!!!

 

 

 

 

 

 

 

 

 

 

 

 

 

 

 

 

 

 

 

 

 싸야가 나천재의 어깨를 주물러주고있었어

"아.. 거기는 안되~ 악! 아프다고!! 안된다고 했잖아!!"-천재

 

"ㅋㅋㅋㅋㅋ하지말라고 안할 나냐?ㅋㅋㅋ"-사

"아닛!!! 너는!!!"-천재

 

"아닛!! 너는!!! "-사

 

"아닛!! 너희는!!! "-톡히

 

 "너너너너너!!! 너는!!! 설마 손오공!?!?!? "-사

 

"이런! 나의 정체를 들켜버리다니!!! 아니다! 나는!!!"-톡히

 "너는?!?!?!!? "-천재

 "찐따다!!!!!!!!!!!!!!!!!!!!!!!!!!!!!!!!!!!!!!!!!"-톡히

"너가언제 찐따였어?? "-사

 역시 싸의 3초기억력..

 나는 너무 그게 짜증이나서 싸야를 병원에 데리고갔어

 

 

 

 

 

 

 

 

 

 

 

 

 

 

 "축하합니다. 임신 5개월 째에요." 정신과 병원을 갔더니 사가 임신을 했다는 진단을 받은 우리..

 

 

 

알고보니 싸야의 기억력 3초는 임신때문에 잠시 기억력이 쇠퇴된 것!!!

 우리는 충격적이었지만 싸야는 아무렇지도 않아보였어

"너 아무렇지도 않니?"-톡히

 "뭐가?"-사

 "너 임신했댓잖아!!" -천재

"뭐!? 내가!?!?!!?!?"-사

 

역시나 기억력 3초... 아놔 저녀석의 자식이 부디 나의 자식이 아니길-!

 

뽀뽀한번 한거가지고 임신하면 너는 너무나도 쉬운 남좌-!

오늘은 사의 집에갔어. 엄마가 계시더군??

 

 

 

 

 

 

 

 

 

 

 

 안녕하세요 하고 인사를 했지. 친절하게 나의 인사를 받아주셨어

 사와는 다른느낌 이였지.

 간식거리를 들고온다며 사의 방에 들어가라고 했지.

 사의 방에 들어갔어. 근데 갑자기 어머니께서 노크를 하시데?

 그래서 간식들고왓나 보니깐 손엔 아무것도 없드라?

 

 

 

 

 

 

 

 

 

 

 

 

 

 

 

 

 

 

 

 

 

 그리고하는말이

 

"넌 누구니?"-사 어머니 

아마도 3초기억력은 사의가족에서 대대적으로 이어지는 선천성 이엿던건가봐..

다시 설명을 했고 간식을 가져오셨고 다시 노크 소리가 들렸어 그리고 아주머니 손엔 간식이 들려있었어..

 

 

 

 

 

그리곤 아주머니께선 말씀하셨지

 

 

"어머나 너는 누구니?"-사어머니

 그새 또 잊어버리셨나봐

 그래서 난 또 다시 내 소개를 하고 갑자기 뒤에서 싸야가 나타났어 
 그래서 나는 반갑게 인사했어
 그랬더니 싸야가 하는 말
 

 

 

 

 

 

 

 

 

 

 

 

 

 

 

 

 

 

 

 

 

 

 

 

"나 임신했데"-사

 

 

 

 

 

 

 

 

 

 

 알고 있다고 임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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