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새벽인데 잠은 안오고 할 일은 없고
판구경하다가 갑자기 뽀샵하고싶어서 오만사진끌어다가 해봤음
사진이 아니라 그림이라 뽀샵하기는 더 쉬웠으요(그리면되니께)
보면 기양 새로그렸다고 봐도 무방할 기세
이게 곽은진ㅇㅇ
그냥 싹 그렸음
처음엔 광대만 넣고
눈화장 시켜주고 좀 키웠는데
뭔가 더바꾸고 싶어서
턱깎고 목선 다시 그리고
옆머리 넘기던 거 내려주고
입 원래 안벌렸었는데 입술그리기 힘들어서 걍 벌리게했음
(잘보면 코랑 입위치도 바껴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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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정말 잉여로운 아이기때문에
톡커님들의 말씀을 하나하나 읽어보았음
그런데 정말 턱이 사람죽일듯이 뾰족한거임ㅋㅋㅋㅋㅋㅋㅋ(그릴 당시는 몰랐음)
그래서 턱을 좀 돌려깎기해주었음
덤으로 심심한 톡커님들을 위해 틀린그림찾기할 겸
살짝살짝 리뽀샵해주엇음ㅋㅋㅋ
근데...
하면 할수록 점점 아이가 난감하게 변형되어가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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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무리어째야대지
빼빼로데이는 지났지만
그래도 빼빼로 맛잇게 드세요^^
수능 수고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