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친오면 귀찮다고 장난으로 말하고..
어디 놀러가자고 말만하고 가지도 않고..
눈물많은 여친....울면 고만울라고 하는..
내가 생각해도 나는 참 개객끼였음...
내가 왜 그랬는지 참...나도 이해를 못할정도로...
그러다가 여자친구에게 권태기가 찾아왔고
헤어지자고 통보를..
단단히 결심한듯..
가서 울고 불고 사정해봤지만...
정말 냉소적인 표정으로 안된다고...
헤어지고 나니 매일 저 좋다고 옆에 있고
챙겨주고 그랬던 자리가 얼마나 크게 느껴졌는지...
그 동안 못해줬던것들이 정말 뼈저릴 정도로 후회스럽고..
나 자신이 정말..미웠음...
몇 번 찾아갔지만..
역시나...
이미 마음 떠났고 접었다고...
여자가 한번 돌아서면 끝이라고... 정말 이 말이 맞는 듯...
그래도 저는 그만큼 제 잘못한걸 알아서...
더 노력했음... 일이 있어서 ...7시에 다시 쓰러옵니다...
상세한건 낼 일다끝나고 써드릴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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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한달동안 멍하니..있던적도 있고..
여친이 3개월동안 문자연락 다 무시한적도 있었어요...
님들도 화이팅!
운명이라고 믿고 기다리고 노력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