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부터 쓰겟음ㅋ내가 다쓰겟음ㅋㅋㅋ
이거 100% 실화ㅋㅋㅋㅋㅋㅋ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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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생긴 따끈따끈한 이야기임ㅋ나님의 워커는 6CM임ㅋ
통굽으로 되있음ㅋ친구들은 알겟지만 벽돌임ㅇㅇ
그걸신고 걸어가는데 끈이 계속풀리는거임 그래서 막 묶으면서 걸어가는데 이번에는 확다 풀린거임ㅋ
그래서 불타는 나의 손놀림으로 끈을 멋스러운 나비모냥으로 묶어버림
그리고 한발을 내딧는순간 나의다리는 공중부양을하여 그대로 떨어짐
맨홀에 걸려버림ㅋㅋㅋㅋㅋㅋ
진심 남중앞에서 대자로 뻣은 여자봄ㅋㅋㅋ15분동안 창피해서 일어나지 못함ㅋ
아마 올해 장마때일거임ㅇㅇ컴퍼스를신구나감
컴퍼스가 빗물을 다 흡입해버림
그래서 가뜩이나 비내리는데 추하게걸음
(나는 기다렷지 나의 컴퍼스에서 나는 발꼬랑내를ㅋㅋㅋ)
그리고 버스정류장 쪽으로 갔는데 사람들이 일렬로 앉거나 서있는거임
그래서 그옆에서잠깐 신발을 보며 서있어뜸
순간 상콤한ㅍ 바람이 나의 우산느님을 가격하더니 천천히 다른우산도 가격함
정말 한장의 명화였음ㅋ
우산이 도미노로 뒤집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기있는 모두가 웃었음 남녀노소 모두 웃었음
다같이 힘을모아 우산을 펴는 우리는 한국인ㅋ
이건 약5일전일임ㅋ
학교가는길에 매일 난 두유을 잡숨ㅋ
먹으면서 사거리 쪽으로 오는데 마침 파란불이 켜진거임 신나는 맘으로 난
폴짝폴짝 뛰며 걸어감ㅋ
그리고 나의 두유는 사망하셨습니다.
한발을 내딧는 순간 입에있던 두유는 목구녕에서 기도로 방을 옮기시고
손에 있던 두유의 빨대에서는 무지개 모냥의 분수가 나오고 있었음
나는?
모르겠음?
한발도 못가서 자빠짐ㅋ옆에있던 오토바이남이 나를 구해줌 그런데 표정이
![]()
좋냐?좋아?
진심 라이트 훅 날라갈뻔ㅋ
이건3달된거임ㅇㅇ
아는 오빠가 치킨을 배달함ㅇㅇ
두유사건의 그 사거리에 슴ㅋ
근데 뒤에서 "달려라 달려라 달려라 하뉘하뉘~"
(이름에 '한'가 있음ㅋ)
어디서 마니듣던 불쾌한 저음이 들림ㅋㅋ걍 무싴ㅋ
또 들림 빡쳐서 뒤를 볼아보는데 그 오빠가 나를 보고 씨익웃는데 예뻐~
뻥이고 화남ㅇㅇ
그래서 그냥 무시한는데 오토바이님을 델꼬 이쪽으로 손수오심 그리고선
"넣어둬 넣어둬"
하며 나의 교복치마 주머니에 치킨을 넣어줄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님 그러다가 잘림ㅋ
어느날 라면이 무처 먹고 싶었음
친구네에서 라면을 끓이기로 하심
손수나님이끓여 상에놓고 먹고있는데 갑자기 친구가와서
부엑!!!!
헤이?리슨?뭔 소리징하고 뒤를 돌아봄
나의 라면ㅇ...라면에......그님의 아밀레이제가 섞인 오렌지주스가 분사됨~나는 죽빵을 날리고로 하고
다가갔는데 내얼굴에도 뱉음
이건 삼촌이야기임ㅋ
삼촌이 군대에 있음
이제 재대할때가 얼마남지 않았음
(*뽀인트*촌은 빨래 담당)
그래서 기쁜마음에 후배를 보러 취사병들이 있는 식당으로 직직행 하심ㅋ
가서"너희들은 우리부대에서 가장 중요한걸 맡은거다"
하며 개폰을 함ㅋㅋ때리잨ㅋ
그리고"나한테 맛있는거 하나더 주라"
라고 친절히 말하신후 밥통을 열어 되고있는 밥을 친정히 보심(밥망하게 무슨짓이야!!)
갑자기 시커먼 뭔가가 들어감
그건....바로......빨랫감중 하나인 크고엄청난 냄새의 깜장 양말이였음ㅋ
그날 저녁1시간더 늦게나오고 삼촌징계받음ㅋㅋㅋ
그러면서 하는말
"양말이 미쳐서 번지점프를 했습다."
그지야....너...왜캐 아련하냐?......
맞고싶은가봐?
대충적었는데...뭐 재미는없을듯ㅋㅋㅋㅋㅋㅋㅋㅋ
재미있으면 추천
없어도 추천
내가 웃기다면 추천
친척이 웃기면 추천
삼촌이 좋으면 추천
ㄱㄱㄱㄱㄱㄱㄱㄱㄱ
예전에 친척남동생이랑 아침에 라면을 먹음(미친거죠)
컵라면을 먹는데 갑자기 울둘이서 얼굴보고 빵터짐ㅋ
그래서 동생이막 웃음
얼굴을 보니 코부분에 뭔가 꼬불거리는게 있음ㅋ
그건 바로 라면이였음ㅋ
계속나옴ㅋㅋㅋㅋㅋㅋ계속빠짐ㅋㅋㅋㅋㅋㅋ
진심 욱겨디짐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