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광주사는흔녀입니다
음슴체갈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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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오랜만에친구들이랑시내를갓음 ㅋㅋ
그렇게하루종일놀다 ㅋㅋㅋㅋㅋ7시쯤 ? 할일이 없어진거임
저녁에집에가긴아쉽고 ..그래서 광주시내충장로엔 금남로공원이잇음
광주사는사람들이라면다알꺼임 ㅋㅋㅋㅋㅋ 저녁엔 커플들로 득실득실 일진들도 많음
신포우리만두에서 밥먹고 껌20개가져와서 멀리뱉기만 수십번 ..
이것도 질리고 쪽팔려를 하기로함 ㅋ ..이것이 너와나의 만남 haㅋ..
오타쿠아님 이건모든인들의 웃음을위해 ^ㅇ^!!
쪽팔려는계속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드디어광건 ..
내가걸림 아 gg..
밴치에앉아잇는남자앞에서넘어지기
어디에가서할까고민하다 내또래로보이는 남자애가 휴대폰을 만지작만지작 하고잇는거임
ㅋ ..평소소심한나이지만 빨리끝내고복수할생각을하며 주츰주츰걸어갓음
그앞쪾에 다갈때쯤 자연스럽게 넘어졋음
아주자연스럽게 !!!!!!! 장말내가봐도 헐 아프겟다 .. 할정도로 !!!!!!!!!!!!!!!!!!!1진짜자연스럽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이건 드라마와도같은 ha ㅋㅋㅋㅋㅋㅋ
"아 .. !" 하고넘어지니깐 개가순간 폰에서 시선을 때고 날보는거임
헐
헐
헐
헐
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겻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ohlle !!!!!!!!!!!!!!!!!!!!!!!!!kt .. ㅈㅅ
폰에서 시선을때고 날보니 "어 ..!;;" 하고당황하는게보임 ㅋㅋㅋㅋ ,. 일진st이엿는데 ..
.. 뭔가순진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뿌듯하다 ㅋㅋㅋㅋ
내가 "아 ;;.. .아......... 았: ..아..." 아픈척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곯게냇음 ㅋㅋㅋ
그러더니 앉아만잇진 못햇엇던듯 나한테와서 ";; 괜..찮으세요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넌나의덫에걸ㄹ렷어you ㅋㅋ
그렇게 내가 대답안하고 계속 아픈척 하니까 팔잡고 일어낳겨줌 ㅋㅋㅋㅋ
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내게도 럽실소의 기회가 ..♡
나어쩌면정말 럽실소 쓸지도 .. "쪽팔려넌나의훈남소개소" 라곸ㅋㅋㅋㅋㅋㅋㅋㅋ많이바죠용 ..
근데 아무래도 계속 이렇게 아픈척하면 안될꺼같은거임 ㅋㅋㅋㅋㅋ ..
아니 .. 안되는게아니라 ......................... .. 웃음이. ..못참겟어섴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 .. 그래도 날연약한 여자로 보는 훈남을 사로잡기위해서 /.. ..참아보앗으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결국 ..
"풉.. .. ㅍ크ㅡㅍㅌㅋ.ㅋ..풓라후ㅏ하후하하하..킼ㅋ..ㅋ키키킼ㅋ키킼ㅋ.. "
미친여자 실성하듯이 .... 결국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역시 훈남은 .. 또 당황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
정말 "뭐지?이건?" 하는 그런얼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호빵맨무표정같앗음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그얼굴보니까 ..더웃ㅅ겨서 ..................................
크게웃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맑고 쾌활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명랑하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하하하하ㅏ하하핳 훈남 ㅃㅂ...
그렇게 훈남은떠나감 .. 은 구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훈남도웃기시작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충 눈치깟나봄 ..하긴 너도 어쩔수없는 10.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근데 졸라 진심 개쫄앗음 갑자기
"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ㅋ.. 순수는무슨 ..개일찐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찐맞음 ..진짜 ㅋㅋㅋㅋ하.. 무섭다
ㅋㅋㅋㅋㅋㅋㅋㅋ웃다가 급정색 야 ㅋㅋㅋㅋㅋㅋㅋㅋ ㅋ..야..야.야.야.야.야 ..네 ?
이젠 내가 아무말못함 진짜쫄앗음 ..비루한 나이기에 진짜쫄앗어 ..요 ..
... . .진짜 무서웟어요 솔직히 ..맞을까봐 ㅋ..
나도모르게존대 .. "네? .."
근데 내가좀 성숙하게 생겻음 ㅇㅇ..
그래서 내 나이를 잘 감잡지 못햇나봄 .. 나이물어봄 몇살이냐고
나 중딩이라고 ..○○살이라고 .. 하니까 아 ㅇㅇ동갑이네
하더니 폰줘보라고 .. 진짜무서워서 폰뺏기는지암 ..나스마트녀임 이래봐도 ..
. . ... 진짜 7개월썻는데 .. 뺏어가는지알고 진짜 긴장하면서 천천히줌 ..
;;;;;;;;;;;;;;;;;;;;; 아근데지혼자 뭐하더니 지주머니에서 "빰바밤바 빰바바바 밤바밤바 빰빰바바"
셔플노래 나옴 역시너도 어쩔수없는 10.대 and 일.찐 ㅋ ...... . .. ..
그렇게 폰주길래 걍 무작정 뛰어옴 ..친구들다물어봄 뭐이렇게오래걸리냐고 왜웃엇냐고 ㅋㅋ
ㅋㅋㅋㅋㅋㅋ 먼이야기햇냐고 잘생겻냐고 못생겻냐고 잘햇냐고
폭풍질문 다ㅏ다다다다ㅏ다다다ㅏ다다다ㅏ다다다다ㅏ다다다ㅏ다다다다다
친구들에게 왠지 저훈남 뺏길거 같아서 .. 걍 쪽팔려엿다고 솔직히말햇다고하고 말안함 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하하ㅏ하하하하하핳하하하하하하
그렇게 한 10분후에 문자옴 "오징어냐 ?"
...... 아기대햇음 ..막무 ㅓ.."귀엽네" "이름이뭐야 ?" 이런거기대함 ㅋ..
..근데 오징어냐고 .. ㅇㅇㅋ.. .왜. .?.... 아임 세발ㄹ낙지 .. 오예 ........
... .. 휴ㅜ ..."ㅋ 오징어춤추냐" .. .. 말투무서움 띠껍다 ..
대충그렇게 그냥 서로소개하고 오늘문자끗남 // .. .. .. ....... 잘되면 또올리겟음
나톡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훈남판한댓음 ㅋㅋ이거보면 글올릴지도 ..
....
훈남글올리는기적을보고싶다 추천
훈남따위내주위에널렷다 반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