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꿈은 무엇인가요?
저는 어릴적에는 의사도 되고 싶었고, 소방관도 되고싶었고, 동물원 수의사도 되고 싶었다고 하네요^__^
이렇게 많은 꿈들이 점점 삶을 살아 오면서 하나둘 없어지고 현실적이 되어 가네요.
그러며 어느순간.. 저에겐 꿈이 아닌 현실이 덩그라니 남아 있게 되더라고요.
이런 삶을 후회하며 다시금 꿈을 꾼지 어느덧 1년이 지나 가는군요.
저의 지금 꿈은 회장님 입니다.
물론 꿈이지요. 아니 정확하하게 말하자면 목표이며, 내 삶의 동기부여요 vision 이기도 하고요.
다시 살아보고 싶은 삶을 살기 위해서, 지난날의 삶을 후회하며, 더욱 열심히 살기위한 마음이라고 할까요.
여러분의 꿈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줄 공연을 하나 소개해줄까 합니다.
저의 후기는 필수지만 필수가 아니요, 블러그라는 정보를 공유하는 곳에서 감성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모든 자료출처 FUNTASYSHOW 공식 펜클럽
Fum TASY SHOW (펀타지 쇼)
개그맨 임혁필이 연출을 한 쇼로써.
잊혀진 꿈과 환상으로의 희귀,
단 한순간도 지루할 틈 없이 전개되는 다채로운 볼거리의 향연!
이어지는 감동과 웃음!
임혁필과 함께 동심세계로 향하는 퍼포먼스 타임머신 "FUNTASY"
라고 FUNTASY카달로그에는 표시되어 있어요.
출연진은 이렇게 5명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내용을 가볍게 정리하자면 성인이 된 지금, 어릴적 잊은채 지지치고 지루한 삶이 반복되는 일상,
그러던 어느 날 우연히 꿈속에서 어린 시절로 되돌아가는 타임머신을 타게 되고, 그 속에서 어린시절에 그토록 동경하고 꿈궈왔던 환상의 퍼포먼스를 하나하나 만나게 되는 내용이애요.
퍼포먼스는 광대쇼, 마술쇼, 그림자쇼, 버블쇼, 샌드 에니메이션으로 구성되어 있어요.
그중에 특히 저는 버블쇼에 완전 반해버렸는데요..
제가 반해 버린 버블쇼의 한 장면입니다.
개그맨이 연출을 해서 아주 재미있는 연극일줄 알고 방문한 저에게는 정말 FUNTASY 스러운 공연이였지요.
월화수목금 매일 같은 일상에 지루해 하며, 늘 신나고 새로운일 없을까 하고 고민하시는 분들에게, 삶의 고민이 많아서 바쁘게 살아가는 분들에게,
힘든 경쟁시대에 과속문화에 지쳐 잠시 쉬고싶은 분들에게 이 공연을 추천합니다.
아무 생각없이 공연에 집중해 "깔깔" 거리며 웃다보면 어느순간 자신도 모르게 밝아지는 모습을 발견하실 거애요.
저또한 그랬으니깐요 ^__^
" FUNTASY SHOW는요. SHOW에요. 그냥 와서 즐기시면 되는 그런 SHOW 에요."
라는 연출을 담당하는 임혁필의 말처럼 하나의 SHOW에 정신팔려 웃다보면.. 어느순간. 과속문화에서 벗어나 조금 여유로운 여러분을 만나실수 있을거애요.
샌드에니메이션 공연중 임혁필의 대사 " 저의 꿈은 화가였습니다. 사람들은 저의 꿈에 대해서 다들 만류 하였지요. 심지어 부모님 조차 그 돈안되는 직업을 왜 선택할려고 하느냐고 만류하였습니다."
웃음과 재미가 있지만, 웃음과 재미만 있지않은 그런 SHOW.
사회라는 곳에서 객관적인 사실에 익숙해져있는 우리들.
나올수 있는 결과의 손익현황을 항상 계산하며 살아가는 우리들에게.
FUNTASY SHOW는 저도 그러했듯이 여러분을 공연시간동안 피터펜으로 만들어 버릴겁니다 ^__^
과속문화를 잠시 벗어나 원더랜드로 떠나고 싶은 분들에게 강력 추천합니다.
임혁필과 함께 하는 FUN TASY SHOW !!
함깨한 클럽 여러분께 감사를 ^___________________^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