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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8] 일본 오사카, 교토 여행기 Day 2

히힣ㅎㅋ |2011.11.13 16:55
조회 3,308 |추천 7

안녕하세요

24세 잉여남 입니다.

Day 1 읽어주신 많은 톡커여러분들 감사드립니다ㅠ_ㅜ

사진만 올려도 될 것을 글까지 쓴것은, 혹여나 도움이 될 분들이 있으실까 해서 쓴 건데..

역시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오늘은 둘째날에 교토 다녀온 이야기를 써볼까 합니다. 재미있게 읽어주셨으면 좋겠구요.

 

※참고로 내용이 길어요. 사진만 구경하고 싶으시면 사진만 보셔도 됩니다.헤헷

   그리고 세로사진이 가로사진 사이즈로 줄어들어서 깨져보이실 겁니다. 자세히 보고싶으시면

   사진 클릭해서 보시면 됩니다^^

 

참, 그리고 홀로여행에 있어서 같이 나의 어깨에 강제 합승한

Canon EOS-450D + Canon 28-135mm IS USM

카메라,렌즈 에게도 고생했다는 말 한마디 쓰면서

 

또하나 제가 머문 숙소는 OSAKA FUJIYA 호텔

로 난바에서 도보 10~15분거리, 나가호리바시 역에서 1~2분거리 에요. 요즘 엔화가 변동이 많아 우리나가 가격으로 어딜 가든 비싸지만, 그래도 시내중심부에 있는 숙소치고는 싼편에다가 잠자기도 괜찮아서..

여행하실분들은 참고로 하셨음 좋겠습니다

 

시작-_-

 

둘째 날에는 아침 일찍 눈을 떴다.

어제 눈뜰때에는 경기도 안산의 집인데, 오늘 눈을뜨니 오사카 어딘가였다. 다른 나라에 있다는거.. 참 묘하다. 그렇게 부랴부랴 일어나서 씻고, 편의점에서 산 도시락을 냉장고에서 꺼내먹고(ㅠㅠ엉엉 불쌍한 내신세) 나갈 채비를 하고 카운터에 나갓다온다고 열쇠를 맡긴 후에 ... 교토로가기 위해 지하철을 탄다.

교토로 가기위해 내가 선택한 노선은 우메다역까지 가서 우메다역 한큐교토선을 타는 것이었다.

 

지하철을 타고 우메다역에 내렸는데... 타는곳이 안보인다.....우메다역이 JR오사카 역까지 인근에 있어서 상당히 규모가 큰편인데, 어디로 가야될지 빙빙빙....... 한 10분쫌넘게 헤매다가 결국도착. 가게되면 잘 찾아다니셔야되요ㅠㅠ

 

그렇게 표를 구입하고. 5분 후 출발할 급행열차를 향해 갔다.

 

(패스의 종류가 오사카 주유패스(오사카 시내용)말고 간사이 스룻패스 라는 것이있다. 간사이 스룻패스는 간사이 內 주요 버스와 전철을 탑승 할 수 있는 것으로, 패스를 들고 다니면 편리하나.... 나는 교토만 갔다오고 교토 내에서 버스 프리패스를 구입할 것이라서 비용적인면에서 손해이지 싶어 패스는 따로 구입하진 않았다.

간사이는 우리나라로 도 개념? 이라고 해야되나.. 큰 행정구역에 속해 이 안에는 오사카, 교토, 나라, 고베.. 등의 시가 포함되어있다. 간사이 스룻패스 같은 경우는 내가 어디를 여행할 것인지 잘 생각해보고 구매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 할 것이다)

 

내가 타야되는 한큐교토 선

#48. 한큐 교토혼선

 

사진에 행선지보면 가와라마치 로 써져있다. 이것은 교토지역의 한큐종착역으로, JR 교토역으로 이동하기위해서는 가와라마치역에서 내려서 버스나 JR나라선을 타거나, 아니면 종착 전역에서 내려서 버스를 타야한다. 참고로 한큐선은 급행,준급행,완행 등으로 세부적으로 나뉘어있다(우리나라로 치면 천안급행 서울역출발과 용산역출발이 정차역과 운행시간이 다르듯이..)여기서 행선지에 빨간색!을타면 50분정도로 제일 빨리가는 편이다.

근데 기억은 잘 나질 않는다ㅠ

 

라고 써놨지만 저때 갔을때는 아무것도 몰랐다는게 문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지하철노선도 보고, 여기가겠구나.. 하고 타고 간거임. 참고로 교토지하철 노선도도 프린트해서 가면 도움이 많이 되지 싶다. 나는 이것을 타고 교토를 향한다. 대략 50분정도 걸리는데, 한적한 시골의 풍경을 맛보면서 어느덧 가와라마치역에 도착하게 된다. 근데...내려서 JR교토역으로 가야되는데 모르겠다.... 그냥 막 걸어서 출구로 나와서.... 이래저래 교토 지하철을 타고.... 토후쿠지 역에서 JR나라선을 타고 다음역인 교토역까지 가기로한다.

 

 #49. 내가 헤매면서 탔던 교토지하철 게이한선

 

#50. 내가 교토로 가기위해 열차를 기다리는 JR토후쿠지역 역간판

 

#51. 위에 표가 우메다에서 탔던 교토혼선 열차표, 밑에는 JR토후쿠지역에서 한정거장 가려고 산 표, 그리고 오른쪽에 삐져나온건 오사카 주유패스...

근데 한정거장 가는데 2000원돈ㅋㅋㅋㅋㅋㅋ부왘ㅋㅋ 

 

#52. 일본 플랫폼에는 다음열차 출발시간까지 표기한다. 열차는 10분배차정도던데, 우리나라에서도 자주다니지 않는 구간에 한해 출발시간을 표시하는 서비스가 있었음 좋겠다.

 

이렇게 있다가 전철이 뙇!하고 도착을 한다. 그리고 3분후 교토도착. 3분타려고 2000원을 날렸다!!!!!!!!!!ㅠㅠ

 

#53. 내가 탔던 열차. 열차는 다시 나라행으로 승객들을 태운다. 

 

#54. 교토역 역간판. 저 멀리 오사카행 열차가 서있다.

 

교토역에 도착하여 인포메이션 센터가서 버스 1Day Free Pass 를 사고 버스안내지도를 받았다. 참고로 JR교토역 인포메이션 센터에는 한국어안내 직원이 있으니 편하게 이용해도 되지싶음. 지도도 관광안내지도 였던가? 그것은 한국어도 있으나 버스안내지도는 한국어판이 없으니 안내원이 영어로된것을 권한다. 필요로 할때 사용하면 될듯.

 

#55. 교토역의 '일부' 구조물

 

버스를 타려고 밖에 나가면서 이런 전시물이 있었다

 

#56. 걍 마네킹ㅋㅋㅋ

 

 

이걸 대충 구경하고 버스타는 곳으로 나온다. 교토는 지하철보다 버스가 발전되어 있다. 우리나라로 환승센터와 비슷한 개념이며, 교토버스의 대부분은 교토역을 기점으로 운행한다. 뭐 그렇다고 버스가 자주오는것도 아님... 일본버스는 뒤에서 그냥 타서 앞에서 요금을 지불하는 방식이다. 버스패스를 샀으면 뒤쪽으로 그냥 타고, 앞쪽으로와서 무슨 기계에 카드를 넣으면 날짜가 찍혀서 나오는데, 그날 하루는 버스 걍 무제한ㅋ 그 후엔 날짜가 찍힌 모습을 기사님한테 계속 보여주기만 하면 된다.

 

이제 스케쥴의 첫번째인 니조성으로 가기위해 버스를 탄다.. 버스번호는 기억이 하나도안남-_- 그렇게 니조성으로 가는 버스를 타고 니조성에 도착을 했는데...

 

 #57. 니조성 입구

 

여기를꼭!!가봐야한다는데도대체왜문을닫았던거니왜휴일이아니었음에도불구하고너는왜문을개방하지않았던거니!!!!!

라고 속사포를 속으로 외치고 그냥 버스를 타러 정류장에 갔다.

다음에 당신을 정복하고 말것이야!!버럭

버스정류장에서 금각사(킨카쿠지)로 가기위해 버스정류장에서 프린트해 간 스케쥴을 보고있는데,

"한국사람이신가봐요?"

라는 익숙한 음성이 들려왔다. 한 남자분께서 내가 한국어 써져있는 것을 보고 말을 걸어오셨는데, 마침 일정이 서로 비슷해서 그 이후로 같이 몇군데 관광명소를 다녔다.

그분은 도쿄에서 관광투어 돌다가 오사카로 넘어왔다는데, 숙소 이야기가 나오면서 내가 묵고있는 숙소가격 이야기를 하니, 도쿄게스트 하우스랑 비슷하다면서...-_-(참고로 내 숙소>게스트 하우스 하하하핳) 잘 잡았다고 하심. 그렇게 이야기를 나누다가 킨카쿠지에 도착하게 된다.

 

#58. 킨카쿠지 입구

여기서 입장료를 내고 들어가는데, 참 신기한 것을 준다

 

#59. 입장권

 

입장권인데, 부적모냥 하는것을 준다. 그래도 특색있어서 신기하다는 느낌이랄까. 뒤에는 영문안내도.. 정원같은곳을 부지런히 걸어 우리가 도착한!!

 

#60. 금으로 반짝반짝+_+ 근데 초점은 왜 나무에 맞춰져있니ㅠㅠ

 

 #61. 나. 스마일로 가린 나는 겁나 소중하거덩요

 

인증샷을 찍어 주실 동행인이 있다는것에 이날 하루는 감사를 올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리고 저 꼭대기에는 이것이 있다

#62. Gold Chicken

 

이 있다. 전체 표면은 금박으로 되어있다고 하며, 나는 저것을 다 떼서 갖고싶다.............

 

 

 #63.#64.#65. 그냥 구경 하시라고..사진

 

#66. 이렇게 중간에 신사도 있다. 여기서 기도를 많이 올리곤 하는데, 나는 뭔가 무서워 그냥 구경하다 감.

 

#67. 이렇게 길을 걷다보면 내가 자연속에 조그마한 존재뿐이 안된다는 사실을 생각하게 된다.

 

이렇게 길을 나와 은각사(긴키쿠지)로 향한다. 킨카쿠지와 긴카쿠지와의 거리는 제법있어서, 버스로 25분정도를 계속 달려야 한다. 참고로 킨카쿠지(금각사)와 긴카쿠지(은각사)는 점하나 차이떄문에 많은 한국사람들이 헷갈려 한다고 한다. 그렇게 은각사에 도착하고 버스에서 내려서 가는데, 배가고파서...

 

#68. 먹을것

 

두부안에 재료를 넣어서 튀겨서 파는것을 먹었다.....무지짜다.....근데 배고파서 맛잇었다ㅠㅠㅠㅠ 이거팔던 아줌마 막판에 감사합니다! 라고 하는데 역시 우리는 한국사람으로 보였던 것이다...-_-

은각사 입장권도 금각사입장권이랑 비스무리 한거라서 별도 사진은 올리지  않겟다.

은각사는 정원이 아름다운 곳으로써, 옛날 많은 관료들이 이곳에서 휴식을 취했다곤 했다.

 

#69. 이런 이정표를 따라 가다보면

 

#70. 이런 모래로 된 것들도 나오고

 

 

#71. 이런 연못과 건물

 

#72. 관광로를 따라가다 뒷산에 잠시 오르니 이런 풍경도 보인다.

 

이렇게 정원들을 둘러보다 나오고 길거리를 보았다.

 

#73.#74. 긴카쿠지에서 버스정류장 사이의 길거리.

 

#75. 긴카쿠지의 출입구.

 

여기를 나오고 쪼~끔걸어서 왼쪽보면 철학의 길이 있다. 여기는 시간도 없고 그래서 여유가 되는 분들은 철학의 길을 들렀다 가보길 바란다. 나는 유명지이긴 하나 들렀다가 필요성이 크게 느껴지질 않아 동행분하고 합의하에 그냥 지나갔다.

나오면서 배가고파 단고를 사먹었는데... 튀긴떡에 달작찌근한 소스를 얹어서 파는 것이었다. 나름 단걸 좋아하는 내입맛에는 맞았다 ㅋㅋㅋ

#76. 단고단고단고

 

부랴부랴 먹으면서 이제 나는 청수사(기요미즈데라)로 향하기 위해 동행자분과 버스를 탔다. 뒷쪽에 앉아서 가면서 중간에 동행자분은 다른곳을 가야되서 중간에 내렸다ㅠㅠ 조심히 들어가셨기를 바라면서..

하... 결국 내 옆자니는 비는구나...

그렇게 안녕히가세요 를 한 나는 로밍된 폰!! 을 들고 네이X를 보면서 청수사에 대한 정보를 보고있는데 다음정류장에서 어떤 여성분이 앉는것이다. 별 신경안쓰고 가고있었는데 낯익은 한국어

"한국 사람이신가봐요?"

한국사람들 정말 많다-_- 행선지를 물어보니 기요미즈데라 갔다가 기온쪽으로 가는방향이 같아서 잠깐 같이 다니기로 했다. 이분은 나랑 같은날 오사카 와서 나랑 같은날 서울들어가시는데 나는 출발을 김포, 이분은 인천이었는데 들어가는 날은 난 인천, 이분은 김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같은 날 들어간다고 우왕 했는데 행선지가 다름.

이라고 이야기를 했더니 기요미즈데라 라고 방송에서 나온다. 그렇게 정류장에서 내려 쫌 걸어가니

#77. 이런 구조물이 나온다.

 

여기가 입구이긴 하나, 진짜 입구는 좀더 안쪽으로 들어가야되고, 이건 그냥 입구 문 같은 개념이다. 기요미즈데라는 정보력이 부족해 뭐라 쓰질 못하겠지만....(죄송요ㅠㅠ 사진은 맘껏 보시기를 바라면서. 교과서에 많이 나왔던 곳이에요...............하.........) 잠깐 화장실에 들렀다 나오면서 이래저래 찍은 사진...

 

#78. 기모노를 입은 부녀

#79. 그냥 풀때기

 

주~욱 걸어가서 입장권을 사고 들어가니, 절 답게 이래저래 종들도 많고, 신기한 것들도 많다

 

#80. #81. 행운을 기원하는 메세지를 담은 종

 

#82. 절을 올리는 곳(촬영이 허가되었었음)

 

#83. 어디론가 향하는 곳.

 

이곳은 나무구조물로 되있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오랜 역사를 지닌 곳이다. 이게 몇백년전에 만들어졌다니...

#84.#85  이것만봐도 높이가 ㅎㄷㄷ

 

약간 안쪽으로 더 들어가서, 이 구조물의 전체적인 모습을 보면

 

#86,#87 이런 모습이다. 여기서 보면 교토의 전체모습이 훗~보인다

 

이렇게 둘러 보니 약수터가 있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행운이 온다그랬나? 아무튼 이 한컵 마시려고 사람들이 줄을 서있어서 우리도 받아마셔 보기로 했다. 사람이 서있는 곳과 물이 떨어지는곳의 거리가 있어서,

왜 단체급식이나 군대같은곳 보면 길이가 기~~인 국자 잇지 않은가? 그거랑 비슷한거인데, 위생상 안좋아할 사람들을 위해 컵을 따로 팔고 있었다

#88. 여기서 떨저는 물을 마시는 곳..

 

저멀리 물받는 것의 모양이 찍혀있는데, 그래도 살균기까지 있으나......뭔가 찜찜한 건 어쩔 수 없는듯.

여기서 기요미즈데라 구경을 끝내고 기온거리를 구경가기위해 부지런히 걸었다. 중간에 편의점에서 마실것도 사먹고, 부지런히 걸어서 기온거리 도착!!

 

기온거리는 일본의 옛 모습을 보존한 곳으로, 우리나라로 하면 한옥마을 같은 개념이다. 저녁에는 게이샤들이 나오는 모습도 가끔 볼 수있고, 음식점이 즐비해 있으나 가격은 돻돻돻돻돻!!!! 하니 걍 패쓰

 

#89. 거리 1

 #90. 거리2

 #91. 거리3

 #92.거리 4

 #93.거리 5

 #94.거리 6

 #95.거리 7

 #96.거리 8

 #97. 거리 9

 #98.거리 10

 

게이샤를 구경하고 싶었는데, 아직 시간이 남아있다고 하여 동행자분을 따라 화장품에서 누나 생일선물 사고, 녹차집에서 과자먹고 사고, 스타ㅂ스에서 커피좀 마시다가 보니 어느새 6시!! 그래서 부랴부랴 거리로 다시 들어왔다. 거리에 서있는데 택시기사 曰

 

택시기사: 어쩌구 저쩌구

나 : 아~ 스미마셍~

동행자 : 아리가또 고자이마스

나 : ?????

알고보니 게이샤들 나올시간 다됐다곸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 겁나무식한 티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기사님 무슨생각했을까?????????????????????????역시 일본어를 좀 공부했었어야 했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렇게 죽치고있는데

#99. 게이샤

 

이 누나들  저래보여도 겁나이쁨ㅋㅋㅋㅋ실제로 보니까 봨봨함. 어떤 직종이던 무슨일을 하던 게이샤는 저렇게 해놓으니 참 이뻤음.. 총 6명이 세대의 택시에 나누어 탔는데, 또다른 구경의 묘미일지도.....

 

 

여기까지 교토구경을 하고 근처에서 버스를 탄 나와 동행자분은 오사카까지 같은행선지라서 버스타고 한큐선타는 곳까지 가서 한큐선을 타고 우메다에 도착후 전철타서 신사이바시로 가서 저녁을 먹는데 우동을 선택했는데 냄비우동을 선택했는데 가격이 1575엔ㅋㅋㅋㅋㅋㅋㅋ겁나비쌈

 이래저래 구경하고 동행자분은 명소가 어딘지 일일히 알려주시고... 감사합니당

그리고 다코야키 들고 숙소에서 먹을려 그랬는데 포장을 몰라서 들고갈뻔한거 테이크아우-또 라고 말해주셔서 무사히 들고갈 수 있었던거.

 

 

이날 숙소에 돌아와서 맥주먹고 바로잠들었지만. 그래도 일본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해주시고 동행해주신 두 이름모를 남/녀 여행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말씀 여기서!!나마 올립니다.

 

그리고 조용히 다음날을 향해 잠이들엇다-

 

 

 

 

 

이 좁아터진 화면으로 글을 쓰느라 흐름은 제대로 흘러가게 썼나 모르겠습니다. 사진도많고 스크롤바는 버벅버벅.. 교토는 처음들어갔을때 편히 갈 수도 있었는데 한큐 가와라마치역에서 내려서 제가 좀 헤매느라... 이거 참고하실 분들은 사전에 스케쥴 조사해서 움직이셔야 되요.. 아무래도 타국이다보니 힘든점은 어쩔 수가 없더군요. 그래도 저는 히라가나라도 읽을줄 알아서 움직였던거지...ㅠㅠㅠㅠㅠㅠ

 

복잡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하구요. 마지막 3 Day는 최대한 빨리!! 올리도록할께요

 

 

 

긴글 읽어주셔서 대단히 고맙습니다ㅠㅠ

추천수7
반대수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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