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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발톡되게부탁드릴께요ㅠㅠ!!★★★★★

진짜ㅠ |2011.11.13 18:11
조회 392 |추천 11

ㅠㅠ저랑제일친한언니가용!!..갑자기 이상해서 글을 올려요 ㅠㅠ.ㅠ..ㅠㅠ.

만약에 !! 이글이 베스트나 톡이 된다면 ~ ㅎㅎㅎㅎ 이 언니 미니홈피 주소 까고 고민상담좀..해주시면..ㅠㅠㅠㅠㅠㅠㅠ감사합늬다..ㅠㅠ네이트온도..ㅎㅎㅎㅎㅎㅎ

많이 응원해주세요ㅜ^ㅜ부탁드릴꼑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악플하면 또 상처받아서..안되니갼..

될수있으면 ㅜㅜ삼가해주세여흑..읽고가시면서 추천두 꾹!!

 

 

여기가 마침 전체공개네요.

읽기 싫으신분들은 다 나가주시구요.

궁금하다 또는 호기심이 있으신 분들은 읽다가셔도 상관없으세요.

전 선택권드렸습니다.

선택권드렸는데도, 이 글을 읽고 할 말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괜히 읽으신거예요. 안읽으셔도 상관없다고 전 분명히 말했는데.

읽으실 분만 읽으세요, 재미로 읽으셨든 호기심으로 읽으셨든,

저에겐 아무런 상관도 없으니

아무 생각없이 읽고 조용히 나가주시기만 해주신다면

읽고 나가셔도 됩니다. 바로 나가시면 더 좋구요.

 

한가지 더 알아두셔야 될 것은요.

이 글 항상 수정합니다, 할말이 많으니깐요.

여기서라도 기대고 써야될 것같아서요.

무슨일 있으면 여기에다 써내려갈것 같아요.

항상 들어오셔서 읽고 가셔도 상관없으세요.

이거 읽고 가시는 분들은 제 고민 들어주시고 가시는 분들과

같으니깐 나중에 갚을께요. 감사해요.

 

진짜우리그만하게요, 과거가 그러면 그랬고

이제안그런다는데 왜 그러는지 전 이해가 안가네요.

제가 병신이라서 그러나요?

저 키워주시고 돈다대주시고 먹여주시고 재워주실려면

좋게 욕하시고 말하시고 답해주세요 그럼

이거 다 안해주실려면 저한테 말도 하지 마시고

욕하지 마시고 그냥 야리시기만 하시면 됩니다.

쉽지 않나요? 제일 간단한건데 ..

그래도 안되시는 분들은 아는 척 안하시고 절 투명인간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알겠습니까?

예전에는 웃기고 재미있었는데, 이제 재미없네요.

저 엄청 행복하고 아무렇지도 않은것처럼 보이시죠?

다 거짓말이예요. 한마디로 하면 구라고 뻥입니다.

표정에는 행복하다 즐겁다 재밌다 라고 보이는데,

마음까지 보셨어요? 안보셨잖아요.

아무렇지도 않은 척, 안힘든 척, 괜찮은 척, 행복한 척, 즐거운 척

인거 아마 모르셨겠죠.

힘들정도로 아프고 힘들어서 얼굴에 가면까지 썼어요.

대단하지 않나요? 전 제가 신기할 정도던데.

저 연기 완전 잘해요. 연기자 뺨칠 정도로요.

아 그리고 저 못생겼어요.

이쁘긴 무슨요, 이쁜건 개나 주세요. 니들은 진짜 이쁘시네요.

그래요, 저 사진과 실물과 딴판이네요.

됬나요? 이 말 듣고 싶으셨던것 같아서요. 아닌가요, 설마?

제 썩은 면상 보시느라 얼마나 피곤하고 힘드셨을까요.

아무리 제가 니들한테 피해를 줬든 욕을 했든 상처를 줬든

못믿게 했든 다 제 마음 아닙니까.

글 읽을때 화나실 부분이 있을겁니다.

제가 처음에 님들 이라고 할라다가 니들로 수정합니다.

이유는 내가 니들한테 님이라고 불러야 하는 이유가 있나요?

그렇게 제가 신이 되는 존재도 아닌데 무슨 님타령입니까.

니들이라고 해도 욕아니니깐 편히 봐주시면 감사할께요.

근데 왜 그지랄들을 떠시는지 진짜 ..

제가 니들한테 무슨 죄를 지었대요? 죽을 죄 졌대요?

네 죄송해요 미안합니다.

고작 이런말 듣고싶어서 난립니까.

안그래도 용서가 안된다 싶으면 칼로 갔다가 절 죽이시면 되겠네요.

저 죽이시면 참 행복하시겠어요^^

아주 간단하네요.

바로 저희집 찾아오셔서 저희 가족들 보는 앞에서

칼로 협박하시고 욕하시고 짜증내시고 바로 내리 찍으시면

전 니들 앞에서 영원히 사라지는 거고 없어지는 건데

얼마나 좋겠습니까 안그래요?

저도 니들처럼 어이털립니다.

갑자기 친구된것도 억울하고 서러운데 이러시면 제가 뭐가 될까요?

아 절 믿으시고 친구로 생각했다고요?

전 그렇게 생각한적 없는데요?

친구겠죠, 이유없이 그냥 친구니깐 친구죠 그럼 뭐겠어요

하지만 전 니들을 친구로 생각한 적이 없네요^^

믿는게 친구고 의심안하는게 친구고 욕안하는게 친구고

힘들때 도와주는게 친구라는 건데,니들은 여기서 한가지라도

해당되지가 않아요.

아 제가 힘들때 힘내라고 도와주셨다고요?

말만 힘내라 힘내라지, 딱히 도움된것도 없습니다.

저에게는 동정뿐이였어요.

억울하신 분들도 많이 있겠네요.

저 같은 년을 친구라고 생각하셨으니 얼마나 어이가 털리셨을까요.

이름을 부르면서 달려온다든가, 비밀을 얘기한다든가

별로 저에게는 중요하지 않았으며 친근감? 이런거 없었네요.

그냥 친한척을 하는구나 라는 생각밖에 안들었습니다.

무시하시는게 제일 좋은 선택이라고 생각합니다.

친구라는게 친구 우울증 걸리게 하는게 친군가요?

한번 다시 생각해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지금 제 말투 보세요.

존댓말을 아주 깍듯이 잘 쓰면서 나대는거 보이시나요

니들이 친구고 절 이렇게 대하셨으면 저도 안그러고 있겠네요.

이렇게 할말이 많을 줄은 저도 몰랐습니다.

재미없어요, 세상에서 니들만 친구인것도 아니고

제가 왜 니들한테 쪼달리면서 살아야 되는건데요.

저도 니들처럼요 엄마도 있고 아빠도 있고 가족도 있는 년이예요.

뭐 다를께 있나요, 다들 똑같은 인간들이며

동물보다 말 못알아듣고 행동이 옳은지 틀린건지 모르는

인간들인데 사람이 다 똑같은거죠.

제가 뭐가 그렇게 궁금하시나요.

제가 니들이랑 다릅니까? 하나둘씩 계속 캐시게?

저도 니들이랑 똑같은 사람에다가 인간입니다.

한번쯤은 실수도 할 수 있는 거고요, 틀릴수도 있고,

잘못을 할수가 있고, 띠꺼울때도 있고, 싸가지 없을때도 있고,

싸가지 있을 때도 있어요.

니들도 인간인데 빡치고 기분 더러울때는 화안내세요?

화안내시면 인간아니시고, 한결같은 마음을 가지고 있으시네요.

부럽네요.

제가 언제 니들과 같이 있을때 물건 던지고, 심한 욕하고,

때리고 그런적 있습니까?

전 니들께 제 성격 하나라도 표현 안하고 살았습니다.

그럼 니들도 알아서 자제를 해주셨어야죠.

지금까지 제 성격, 제가 억제하고 자제하며 참으면서 살고 있는거

안보이세요? 당연히 모르시겠죠.

저에 대해서 아무것도 모르시고 관심이란 조차도 없으시니깐.

저를 모르신다면 조용히 있어주세요.

말도 하지 말아주시고, 옆에 있지 말아주시고.

저도 사람이고 인간인지라 화내고 살아아죠.

정신병원에 죽치고 살라는 건가요.

니들이랑 같은 땅에 숨쉬고 대한민국이란 나라에서

니들과 같이 밥먹고 자고 살고 있는 것도 억울해 죽고싶은데,

이러는건 아닌듯 합니다.

한마디로 저 편하게 신경만 안쓰시면 됩니다.

그럼 전 평화로워 질듯 하네요.

진심으로 이런 글 쓸 바에는 차라리 죽는게 빠르다고도 생각했어요.

하지만 제가 죽어서 뭐하겠습니까

저만 손해죠, 생각해보니깐 니들이 손해가는거 없네요.

어차피 죽으면 시간이 흐르면서 잊어가는거고,

죽는 바에는 니들 후회할 정도로 열심히 사는게 좋은 것같아요.

지금 제가 이 글을 쓰고 있다는 자체가 시간 낭비인것 같고,

니들때문에 시간을 낭비하고 있는게 어이가 털리며 후회합니다.

또 하나 후회하는거 알려드릴까요?

손목 긋은거 다들 아시겠죠.

제가 사진까지 대놓고 보라고 올렸는데,

설마 모르시는분 있으실까요?

모르신다면 대문사진으로 해 놓을께요.

아신다고 해도 해놓을께요.

손목 긋은것도 후회합니다. 제 몸에 상처를 내고 흉터를 내는건데

누구 부모님들이 좋아하시겠습니까.

부모님도 손목 긋으시고 떨어진거 다 아시는 상황에서

이러는 것도 불효같네요.

하지만 손목 긋는거 별거 아니더라고요. 아프긴 죽도로 아파도

아무렇지 않아요. 제가 한 짓이니깐요.

그냥 칼로 손목 한번 휙 하고 긋어주면 피가 나는거고.

저절로 상처가 생기고 흉터가 생기면서

뭐라고 해야되지, 마음에 박혀있던 상처들과 더럽던 기억들이

조금이라도 날라가고 없어지는 기분이였어요.

중독이라고 해야 될듯 하네요.

니들 때문이아니예요^^

처음에는 니들때문이 이유였는데, 점점 내가 이유가 되더라고요.

직접적으로 칼을 잡고 하고있어요, 무방비 상태에서도.

어이가 없죠? 머리가 시키지도 않았는데, 미리 마음이 시켰나봐요.

저에게는 이제 제일 빠른 스트레스 해소법과 자살 예방법이예요.

하나뿐인 자해겠죠.

조금이라도 상처를 덜어내는 느낌이 드는데 얼마나 좋아지겠어요.

몸에는 흉터가 생기고, 마음에는 상처가 없어지는 것같은데,

하나 더 재밌는거 알려드리자면,

흉터 생기는건 사실입니다만, 마음에 있던 상처..

절대 없어지지 않아요, 이거 읽고 따라서 재미로 따라 하시는 분들.

계실것같아서 하는 말인데요.

안날라가고 안사라집니다.

그냥 그렇게 느끼고 희망사항일뿐, 변하지 않는거 꼭 일아두세요.

제가 이상한 짓, 나쁜 짓 많이 하시는거 아시는 분 깔려있더라구요.

무슨 소문이 이렇게 빠른지 ㅎㅎㅎ 존경스럽네요.

이건 모르시겠죠.

항상 집에갔다와서 공부해야되는 생각으로

집에 올 때마다 오는길에는 멍하게 넉 놓고,

그냥 앞만 보고 걸어옵니다.

그리고 집에오면 항상 방에 들어가서 문 먼저 잠그고,

침대 뒤에 옷장에 남은 공간 거기서 가방안고 쪼그만하게 들어가서

질질짜면서 울어요.

미친 것 같다는거 알아요. 아니 미친거 알아요.

이렇게 울어두고 컴퓨터 키고, 공부 시작하는 접니다.

금세 우울증까지 걸렸어요. 진짜 미쳤죠?

잠도 못자고 잠도 설칩니다.

엤날부터 원래 잠 빨리 못들고 그랬었지만,

요새 더 그러는건 사실이예요.

요즘 이상한 일도 터지고 왔다갔다 새벽에 돌아다니고

저희집 앞이나 주변 동네에 새벽에 돌아다니는 미친년보이시면

저예요 ㅎㅎ 놀라시지 마시고 그냥 미친년 봤다고 생각해주세요.

잠도 안오고, 자고 싶지도 않고, 한시간 정도 잤어도

하루 잔것처럼 푹잔 그런 기분이 듭니다.

저 최혜연, 저도 제가 미친거 확실하다고 생각해요.

그냥 알아주셨으면 해요.

제 뒤에도, 제 안에도 니들께서 모르는 부분이 있다는걸

알아주시기만 하셔도 진짜 푹 잘수 있고 감사할 것 같네요.

그래도 이게 인생 힘든과정이라는거 알고 미친거니깐 괜찮아요.

그리고 제가 커서 뭐가되든 지금 무슨 결정을 내리든

무슨 일을 내든 니들과 전혀 상관없는 일이잖아요.

만약 제가 니들과 관련된 일을 내거나 사고를 쳤다면

그건 제가 죽어야겠죠.

하지만 지금은 아니잖아요.

니들이 상관만 안쓰시면 되요.

그냥 저좀 편히 내버려 두시면 진심으로 죽고싶을정도로

감사하겠습니다.

니들때문에 공부에도 눈이 떳고 멀리 가고싶다는 생각도

들게 해줬네요. 감사합니다.

싸이월드, 네이트온 다 버려두고 공부에만 눈을 뜨게해준

니들께 절이라도 해드리고 싶고, 무릎이라도 꿇고 싶네요.

이 글을 보고 자신이라고 생각하시는 분들 계시겠죠,

양심이 없으시다면 아닐 분들도 계시겠지만요.

상관없습니다.

생각하고 안하고를 떠나 저는 실명을 밝히지도 않았고요,

익명을 하지도 않았고 니들이라고 말하지도 않았습니다.

니들 양심에 찔리는 거지, 전 니들이라고 말을 안했기때문에

전 아무렇지도 않네요.

경찰서를 가서 신고를 하시든 법정에 가시든

제가 욕을 했다는 증거는 없잖아요,

제가 여기에 글을 쓰면서 니들 이름 석자를 썼나요?

아닙니다. 니들 양심이 들면 제 말만 들어주시면 됩니다.

여기에다 욕을 썻다고요?

무슨 욕이요, 전 병신,지랄만 썼을 뿐입니다.

이걸 욕이라고 생각하셨다면 죄송하고 미안합니다.

니들께서는 제가 소심하고, 약한 년이라고 생각하겠네요.

이렇게 글로만 쓰고 당당히 뭐라고 못하고, 쪼들려 살고있는 전데.

제발 그렇게 생각해주세요.

또 오해생긴거 풀려고 대화하다가 욕나오고 화내고

그럴꺼 뻔한데 뭐하려고 풉니까. 다시 돌아가는 것도 아니고.

그냥 앞만 보고 가면 될것같아서 앞만 보고 갑니다.

니들 상대해봤자 이득도 없고, 무슨 좋은 일이 생기는 것도 아닌데.

인생 앞만 보지, 누가 뒤도 봅니까?

니들은 그럴수도 있겠네요.

맨날 과거 얘기만 뒤치작거리는니들이니깐요.

하지만 니들은요, 저에게 진정한 욕이란 무엇인지 가르쳐 주셨고,

세상 사는게 이렇게 무섭다는 것을 깨우져 주셨어요.

저 참 조곤조곤 말 잘하지요? 누구덕입니까, 다 니들덕이지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이제 더이상 저는 싸이월드와 네이트온을 들어올 생각이 없습니다.

할말이 있으시다면 마음속에 새겨놔주세요.

후회하실수도 있으시니깐, 기회를 드리는 겁니다.

조망간에 폰정지를 시키든, 폰을 없애든, 번호를 바꾸든

하겠습니다.

연락하실 분은 연락 받아드리고요.

필요없으신분들은 거절하거나 씹는거 알아두시구요.

일 있으신 분들께는 제가 직접 답장하고 연락 알아서 합니다.

추가하자면 니들께 피해 안가게 조용히 살려고요,

학교끝나면 바로 집으로 뛰어갈꺼구요.

말 걸일도 없으니깐 피해드릴 일은 없을 껍니다.

이 많은 글 읽어주시고 드래그 내려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니들께 진심으로 고개숙여 감사하고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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