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1살 흔하고 흔한 흔녀입니다
요즘 고양이판을 보면 엄마미소를 짓고 보시는 분이 많으시길레
쪼끔더 오바해서 이렇게 판을쓰게되었습니다.
솔직히 고양이를 키우시는분들은 전부 공감하실꺼에요
고양이는 아주 경계심이 많은동물입니다
근데 반려묘를 키우시는분들.. 주위에서 이런소리 한번쯤은
들어보셧을꺼라 생각들어요 저도 적지않게 들은소리거든요
특히 주위에 남자분들이 이런소리를 많이하시더라구요
지나가다가 고양이가 보이길레 발길질을했다,
밤늦게 고양이가 애기우는것처럼 울길레 소름끼쳐서 돌을던졌다
야 고양이 왜키우냐 고양이는 요물이야
고양이는 사람한테 발길질 당할이유가없습니다
고양이는 요물이 아닙니다
암컷고양이는 발정시기가 오면 아기가울음소리 비슷한 소리를 냅니다
고양이도 사랑받을 자격이 충분히 있는 동물입니다
정중히 부탁드리겠습니다
집에서 키우는 고양이는 10년이상 살수있지만
여러분들이 길에서 보는 길고양이들은 수명이 3년도 되지않는다고 들었습니다
로드킬, 인간들의 발길질, 썩은 음식물 찌꺼기 그리고 썩은 음식물 찌꺼기 마저
없으면 굶어죽지요
여러분들이 생각하시는만큼 혐오스러운 동물이 아니에요
모성애가 아주강하며 인간과 좋은 친구과 될수있는 동물이에요
길위의 천사들을 보호해주세요
쪼끔만더 관심을 가져주세요
사랑스러운 아이들을 지켜주세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