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합성 원하면 댓글 남겨주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웃긴거 너무많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합성해 드리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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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세상에 흩어져있는 톡커분들 안녕 ?
오라버니
1. 애칭우리 집안은 서로 애칭이 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 -씩엄마 - 쑥오빠 - 쪼나 - 째어쩌다 생긴건지는 모르겠지만 우리가족은 항상 서로 애칭으로 불름그래서 오빠님은 항상 문자를하든 전화를하든 대화를 나누든첫마디가 '째' 로 시작함 ( 으헝엔터누르는데두칸이띄어져
2. 순수 결정체인 우리오빠
우리오빤 정말 여자를 모르는듯함ㅋ좀 전에는 좋아하는 여자가 있었나봄
물론 이쁜 여자들 보면 왕 이쁘다 하지만정작 좋아하는 여자들보면 순수하고 웃는거 이쁘고 성격이 좋은 여자만 좋아함오빠도 그렇기에 그런 여자를 찾나봄
주위 친구들도 오빠보면 와 정말 착하다 .. 저런오빠 없다고 정말 부러워함( 근데 너네 왜 고백안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내가 대신 여자들의 실체와 어장그런걸 알려주고 싶지만오빠는 정작 그저 웃겨줄려고 애를쓰는게 눈에 훤히보임
3. 동생을 끔찍하게 아끼는 우리 오라붜니
정말 저를 항상 아끼고 생각해줌 .. 나님 입으로 말하긴 그렇지만 항상 느끼면서 살고있음
한번은 글쓴이가 어떤 남자애랑 알고 지냈는데그 아이가 뒤에서 나에대한 말도 안되는 욕을 하고 다녔음 학교에너무 분하고 억울해서 오빠 앞에서 펑펑 울었던 기억이...근데 그다음날 오빠는 너무 화가나서그 아이를 불러내서험상궂은 표정으로 ㅋ 뭐라했음 .. 왜 우리 동생한테 그러냐 한번더 그러면 ㅈㄱ버리겠..다..고..그때가 이년전인가 그런데 똑똑히 기억이 나면서 그 감동의 물결이 아직도 느껴짐사랑해오빠 ㅋ 사랑한다 ㅋ 이제야 말하네 ㅋ( 그뒤로 그 남자애는 나님 볼때마다 안녕하세요 . 하며 꾸벅 인사하면서 다님...킼킼 )
글쓴이는 작은거에 상처받고 집에서 스트레스를 푸는 스타일임..한번은 엄마한테 화를내고 너무 미안한맘과 속상한맘에오빠 의자에 앉아서 정말 대성통곡을 하였음
저번주쯤에는 ㅌㅈ 이라는 영화를 보고 너무 슬퍼서 울다가휴지가 없길래 오빠방에 흑흑 거리면서 들어가서 휴지뽑아서 킁 코풀고 울면서 나오니까컴퓨터 하다말고 헤드폰을 슬로우모션으로 빼며'얜 뭐지 '하는 표정으로 쳐다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방들어와서 웃겨서 낄낄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엉덩이에 뿔났음 결국
저번에는 늦게 집에 들어간다고 통보를하니버스 정류장까지 데릴러옴늦었다고 위험하다며 .. 이런오빠 또 있음 ?
또 학교 같이 다닐때는간식 점심 사먹으라며 오천원씩 건내주었음지금은 졸업해서 못받지만흑그때가 좋았지..
4. 친구들 앞에서는 무게잡는 오빠
왜그러는지 모르겠지만 나님 친구들 앞에서는 엄청 무게잡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미 다들 실체를 아는데도 불구하고
한번은 친구와 통화하는데 방에 들어와서혼자 앞에서 춤추다 나갈려하는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웃다가 친구한테 인사한번 하라니까' 아 어떻게해 ! ' 하며 항상 얼굴을 붉히며 돌아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실제로 만나면 ' 안녕 ㅇㅇ아'
친구들이 놀러오면피자 한판 시켜줄까 ? 뭐 사다줄까 ? 하며 엄청나게 베품을 선사함도대체 왜그러는건데? 평소에 나좀사줘 ㅋ
글쓴이 친구들 앞에서는 목소리 내리깔고 째라고도 안부름ㅋ귀여운것ㅋ
5. 엽기인 울오빠
울오빠는 그냥 자체가 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웃는 목소리도 웃기고 하는짓도 웃기고 개드립도 참 골때리게 침ㅋ
이거는 몇일전에 아는 오빠한테 들은건데 ( 아는 오빠를 콩이라 부르겠음 )voxer 라고 음성 메세지 채팅 어플이있음..콩오빠가 말하기를항상 새벽 네시쯤에' 요 도적. 도적아 ' 하며 웃기게 메세지를 보낸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도대체 왜그러는지 모르겠는데 매일 받을때마다 빵빵 터진다고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혼자 낄낄대며 보내는 울오빠를 상상하니 귀여워서 미치는줄ㅋ하 ㅋ 매력터지는 내오빠 ㅋ
개드립도 정말 많이침.너무 많아서 기억이 안날 정도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님이 야시장 음식의 묘미에 퐁당 빠져서 한창 갔던 시절이있음항상 다녀와서 음식얘기 하니까 오빠도 가고싶었나봄..대화내용 그래도 쓰겠음
쪼 : 야 야시장에 타코야키가 있음 ?째 : 어 대박이야쪼 : 수박 뒤졌어내가 타코야키의 제왕임야스무리타코준데스째 : 내가 길알려줄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쪼 : 내 일본어에 웃었군ㅋ째 : 응 ㅋ( 다른 음식들을 묘사해주니 )쪼 : 수박 딴건없어나에겐 타코야키 뿐이야타코야키야 말로 입안에서 살아숨쉬는 댄싱헤븐
이런식으로 날 항상 웃겨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6. 엄청 겁이많은 우리오빠
말대로 겁이 엄청많음 남자가 이렇게 겁이 많아서야 되겠나하고 생각이 들정도로 겁이많음...겉모습만 봐서는 롤러코스터 다 점령할 기세지만실제로는 벌레하나 파리하나 무서워 하는 귀여운 울오빠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동물하면 진짜 무서워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 오빠를 위해 바퀴벌레도 손수 작업해서 놀려줌저번에 판보고 요거다 . 하며 ..보자마자 소리지르며 넘어지다가머리에 혹생기고심장마비 걸릴뻔함
아 어떻게 마무리 할지 모르겠는데대충 이런삶을 살고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건 아빠와 오빠와 한 그룹 카카오톡 채팅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대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드립과 귀여움 폭팔의 삶 ?..
톡커님들 지금 오빠 엄청 들떴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자기에 대해 글쓴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댓글과 추천 해주면뽀뽀 천번과 훈훈한 남매사진 풀겠음
추천수 오십에 날라갈듯함 ♡글쓴이사진은... 자신이 없기에 톡이 만약 된다면 올리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