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8살 둥이 할미'ㅁ'!(full name:바람둥이)
5살 깜이(full name:깜깜해)
의 엄마 입니다!
판은 처음써봐요!
ㅠ.ㅠ 띄어쓰기 마음대로 되고 난리도아니네요..
저는 저 두 암컷...ㅋㅋㅋ들은 심지어 모녀사이'ㅁ' 으흐흐
저희 아이들 이야기만 나오는 팔불출이 되는
애견인! 이랍니다!!
자자 여기까지는 제 애기들과 제 소개였구요'ㅁ'!!
(우리 애기들 너므 이쁘져.ㅠ.ㅠ!!)
이제부터 제 애인의 강아지를 소개할께요!
제 애인의 말로는 근 18년 만에 강아지를 다시 키워보는 거라고 했어요!
고속터미널을 지나가다가
눈이 맞아 데려오게 된
화이트 포메라이언!!
제가 이런 글을 쓰는 재주가 없으니...
사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용!!!!!!!!!!!!!!!!!!
우선 애견 샵에 있을 때'ㅁ'!!
오호라 이싸람이군
날 모실 싸람이!
데려가 주세요.....흐규흐규
감히 니가 사진을 찍는 것이냐!!
이건 뭐냐 푸르딩딩한 이건!!
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내놔아아아악ㄱㄱㄱㄱㄱ
안되겠다! 비장의 무기!
이거 물고뜯고 맛보고 즐기고 할래요'ㅁ'!
니 자꾸 잘밤에 사진 찍을래!!!!
아오 졸리다니까 자꾸 사진찍어 이냔은..
글재주 없는 사람이 쓴 판이지만
댓글 써주실 꺼죠~?(아련아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