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려했던일이 사실로 드러나...
김정일 여동생, 남한서 아이들 옷 보내면 빼돌려 돈벌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에 대한 북한 주민의 분위기가 우호적이지 않다는 북한 주민의 증언이 나왔다.
보수단체인 선진통일연합(상임의장 박세일)과 ㈔북한민주화위원회는 1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 열매 대강당에서 `북한주민(탈북자 포함)의 통일인식 조사결과 발표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월 중국에서 북한 주민 14명을 대면조사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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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후계자 김정은에 대한 북한 주민의 분위기가 우호적이지 않다는 북한 주민의 증언이 나왔다.
보수단체인 선진통일연합(상임의장 박세일)과 ㈔북한민주화위원회는 14일 서울시 중구 사랑의 열매 대강당에서 `북한주민(탈북자 포함)의 통일인식 조사결과 발표기자회견'을 통해 지난 8월 중국에서 북한 주민 14명을 대면조사한 동영상을 공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