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글은 동성애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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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 헬로우 안녕 형.누나.친구.동생님들ㅋㅋㅋㅋ
5랜만이A-yo 깨방정 깨비니 깨방정 떨러 왔어요
사실....ㅋ눈코뜰새 없이 무쟈게 바빠서 판을 아예 접속 못했ㄷㅏ는ㅠ
느므느므 죄송해요![]()
↓(음.슴체 근황)↓
나님 오른쪽 손목 다침ㅋ은행잎 밟고 미끄덩..더 이상 쪽팔려서 말 못하겠음
나랑 우리 형아 연애는 아주 자-알 되고 있음
11월 11일 빼빼로 데이 맞이 상경했었음ㅋ
그 얘기를 해볼려고 함ㅋ바로 얘기로 고고씽 하겠음ㅋ
11년 11월 11일!!!!!!!!!!
밀레니엄 빼빼로 데이?ㅋ나란 남자 상술에 넘어간 남자..
나님ㅋ상경하기로 계획한 날임ㅋ
그 전날 수능쳤지 않음ㅋ? 재수몬 친구 수능 끗났다고 10일 밤부터 술을 퍼부었음ㅋ
11일 새벽까지 퍼부음ㅋ나님 11일 새벽 6시 차표 끊음ㅋ;;술 적.당.히. 마시고..정말 적당히ㅋ
새벽 1,2시쯤 귀가ㅋ우리 형아랑 우리 형아의 여자 사람 칭구 누님 2분께 드릴 빼빼로 열씨미 포장했음ㅋ
아ㅋ나님 오른팔목 다쳐서 왼손으로 열씨미 만듬ㅋ근데 심하게 조잡하기 그지 없었음..
차라리 좋은걸 하나 살걸........이라는 후회와 아니야 이 노력에 감동하겠지라는 두가지 마음이 공존ㅋㅋ
그냥..맛 별로 1개씩 묶어서 포장ㅋ오리지날.딸기.아몬드.땅콩.누드ㅋ
형아꺼는 왜..그..크리스마스 포장처럼 예쁘게 포장하고 리본 달았음
누님들꺼는 그냥..포장하고..리본남는걸로 나름..예쁘게 할려고 노력했음(^-^)ㆀ
그리고 바리바리 짐 쌋음ㅋ
새벽이라서 시내뻐스 음슴ㅋ택시타고 터미널 고고씽ㅋ그리고 버스 입ㅋ성
나님 밤새고 올라가느라 완전 피곤에 쩔어서 헤드뱅잉했음 고속버스 안에서ㅋ
동서울 도착!!
근데 비가 오는거임ㅋㅋㅋㅋㅋ머지..나 우산 음슴;; 길거리에 파는 투명비닐우산 3천원 구매해뜸
ㅋ날씨가 절 능욕하시네염ㅋ우산사서 버스탈려고 정류장 갔는데 해가....소나깅....었ㅇ..음..
호갱님 인ㅋ증ㅋ
그리고 바로 형아 학교가는 버스타고 형 학교 도착
형아랑 만나서 형 학교 도서관에 있는 휴게실에 앉아서 형아 과제하는거 구경(v_v)
근데ㅋㅋㅋㅋㅋㅋㅋ다짜고짜 형이 빼빼로 내놓으라는거임ㅋㅋㅋ아........나의 이벤트여 긋바이..good buy..naver cry..나란 남자..이벤트..나름..준비했는데..
원래 이벤트는 형만 빼빼로를 안주고 형 알바 끗나고 집에 와서 샤워하고 있을 때!!
내가 이불 속으로 뙇!!!!!!!! 목에 리본을 하고 뙇!! 빼빼로를 품에 안고 뙇!!!!
할려고 했지만ㅎㅎㅎㅎㅎ배고프다며 칭얼칭얼..되는걸 어쩌겠니 그냥 줬음........
그리고 그..누님들 중 한분이 형이랑 같은 강의 듣는데..대출 해달라몈ㅋㅋㅋㅋㅋㅋㅋ출석 부를 때 "네" 라는 대답만 해주면 된다고 해서 강의 시간 맞춰서 강의실 입ㅋ장ㅋ
ㅋㅋㅋㅋㅋㅋㅋㅋ아 근데 그 누님 성함이 딱 들어도 녀성의 이름인데....ㅋㅋㅋㅋㅋ나의 그 허스키한 보이즈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걱정+긴장 x999999999999999999999999999
아무튼..그렇게 대출을 하곸ㅋㅋㅋ형이 강의 째자며 출첵하자마자 바로 나옴ㅎㅎ;;;;;
그리고 형 칭구 누님들과 점심을 먹기로 해서 식당엘 갔음
꺄!!!!!ㄱ!!!!! 오랜만에 누님들 만나서 방가웠음ㅋㅋㅋㅋㅋ그리고 빼빼로를 드리고 나도 빼빼로를 받고 맛있게 점심 냠냠쩝쩝우걱우걱
폭풍수다를 떨고 학교 안에 있는 카페베네를 갔음ㅋ
가서 또 폭풍흡ㅋ입ㅋ나란 남자....돼지가 될 남성인가 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님이 브레드가 먹고 싶다며..나보고 밥먹자 마자 먹을수 있겠냐며 걱정해주셨는데
그 걱정을 우리 형아가 한방에 날려주었음ㅋ
형아 曰 : ㅋㅋㅋㅋㅋㅋㅋ우리 애깈ㅋㅋㅋㅋㅋㅋ못먹겠다고 해도 눈앞에 있으면 먹엌ㅋㅋㅋㅋ걱정하지말고 시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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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사실임;;;;누님이 형아 아메리카노랑 나의 요거트스무디와 브레드를 시키셨음
또 앉아서 폭풍수다.폭풍흡입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그리고 누님이랑 형아는 강의 있어서 3시에 강의 들으러 긋바이..
나님 홀로..카페베네에 앉아 독서를 하겠다며 들고 온 책을 읽다가 계속 졸았음ㅋㅋㅋㅋㅋㅋㅋ
잠도 너무 오곸ㅋㅋㅋㅋ그냥..학교 구경이나 하자 싶어섴ㅋㅋㅋㅋㅋ카페베네 탈출해서 나옴ㅋㅋ
이리저리 왔다갔다 구경하고 형아 5시에 강의 끗나서 형아 동네로 고고씽
하지만 우리 형아..알바하는 남성..형아 알바하는 동안 나는 형아 집에 가서 잠듬(-.-)zzZ
형아가 알바 끗나고 영화보러 가자며,,약속을 하고 나님은 푹-잠ㅋ
11시
형 알바 끗ㅋ나님도 깨어있었음ㅋ형아가 집에 와서 나님은 바로 옷입고 나갈 준비를 해서 나갔음
벗뜨ㅋ영화 시간이 느므 애매한거임..그래서 우리는 그냥..그..근처에 모 대학교가 있었는데..그 동네에 카페거리가 있다며 그곳으로 고고씽ㅋ
근데 밤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어느카페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래하겠음..
우린 그냥..또..맥ㅈ..
우리 형아 맥주를 사랑하시는 남성..맥주를 마시러가서 안주 한개 시키고 맥주를 폭풍흡입
나님 살찌는 사운드가 라이브로 들리네염;;;;
맥주를 마시고 형아 집으로 고고씽..은 개뿔ㅋ형아 또 커피..우리 형아 커피도 무쟈게 사랑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택시타고 오다가 그 대학교 근처의..탐탐에 가서 아메리카노 사서 걸어서 형 집가기로 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뎈ㅋㅋㅋㅋㅋㅋㅋ오빠 술취했닠ㅋㅋㅋㅋㅋㅋㅋㅋ
급 영어로 대화 시작ㅋㅋㅋㅋㅋ내가 영어 듣는거 스트레스 받는다고 한국어로 하라고 계속 칭얼칭얼되고
우리 여보야 정말 술 쪼금 취했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아무도 없는 길거리에서 계속 사랑한다고 하고 뽀뽀하곸ㅋㅋㅋㅋㅋㅋㅋㅋ
휴..아무튼 무사히 집에 왔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리..이번주에..2번 만남ㅋㅋㅋㅋㅋㅋ형이 급 대구와서 만난거 한번.이번에 내가간거 한번ㅋㅋㅋㅋㅋㅋㅋ장거리 커플이라 자주 못만나는데 이번주는 예ㅋ외였음
우린 일단 씻기로 했음
이단..
이단..
이단......
은 몇시간 뒤에 써도 되겠지?ㅋ
지금은 새벽 2:34
오늘 오전에 계속 쓸게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씌즌 투 되고 나서 댓글이랑 추천이 확 줄었엉....
톡커님들 나님 기억해죠..잊혀지기 시로시롴ㅋㅋㅋㅋㅋㅋ
+●이왕 가시는 김에..추천이랑 댓글 구걸 굽신굽신해도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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