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년사귄여친..에게..새남친이생겼네요..

이별한지3개월 |2011.11.15 04:35
조회 583 |추천 0

정확히 헤어지고  연락을 안한지 3달된 남자입니다..

 

4년사귀면서..정말 아무것도..해주지 못한 무능력한 남친이었었구요..

 

너무 사랑했고  너무 미안했고  너무나도 보고싶은 전여친이..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고..지금 다른 사실을 알게돼서 손도 떨리고 어떻게 말을

써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소홀한것두 사실이고 많이 못챙겨준것두 미안하고

나같은놈 만나준것도 너무 감사하고  그런 여친이 이제 다른사람 만난다고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흐르고  뒤늦게 후회해봐야 소용없다는거 알지만 ...

머리로는 너무나도 잘 알지만 가슴이 말을 안듣습니다

 

저는 고지식하고 보수적입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서 어느정도 수긍은 하지만 연애는

보수적으로 하는놈이에요 4년만나면서 수십번도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난게 전여친이

술을 즐기고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런 이야기는 이제 의미가없는거 같아요 넘어갈께요..

 

수십번 헤어지고 만나다 보니 정말 아니라고 생각햇어요

둘다 너무 지쳤고 서로 쌍욕하고 4년사귄 정이 무섭다고

내가 잘못해서 헤어지면 내가 결국엔 1달을 못넘기고 연락하고

여친이 잘못해서 헤어지면 여친이 2달못넘기고 다시 만나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람 정이란게 쉽게 그렇게

할수있는건 아니더라고요

 

그 전에도 정말 심하게 싸웠구 제가 술먹고 여친집앞에서 두시간 있었어요

술 취해서 잠들었구요 2시간뒤에 나와서 둘이 울었죠 ..그리고 또 헤어졌죠

 

3개월전에 생각했어요 내가 연락할수도 없는 상황

여친도 나에게 연락할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 일을 저질렀어요

여친 친구가 외국으로 유학을 갔어요 정말 인간인 이상 할수없는 짓이었어요

여친친구한테 사귀자고 그랬어요 유학다녀와서 기다릴테니 만나자구요

 당연히 여친귀에 들어갈꺼 알았어요 어떤 이야기 까지 하는 사이인지 알고있었으니까요

 

여친친구가 유학가기 2일전에 여친한테 말했더라구요

 

저는 약간이라도 기대하고 있었었나봐요

여친이 오빠 우리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 ...얼굴 보고 마주보고 이야기 할줄 알았어요

여친 사귀면서 알고 지내던 여자들은 전부 연락도 끊었고

여자들도 안만났을뿐더러 나이트하구  클럽 원래 다니지도 않았고

여친 친구나 친구 여친 선딱 그었거든요 본인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했는지 알텐데....니가 사람이냐 너가 사귀자고 했다면서 이렇게 연락오더니

욕 문자를 보냈어요 당연히 그럴 상황이지만 내가 4년동안 여자문제로

속 썩인적 없는데 티 안내고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에 서운하더라고요 그리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항상 술먹으면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래서 술도 끊었습니다 컴터 보면서 3개월동안 판만 보고 살았습니다

혼자 보고 울고 헤어진 여친 싸이들어가서 울고 음악들으면서 울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안고 싶어서 

3개월동안 울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저번달에 페이스북을 가입했습니다 손이 자연스레

여친 이름 처지더라고요..여친 페이 스북 들어가서 여친이 어떻게 지내는지

 

그나마 알수있었어요...그나마 저보단 잘 지내구 있더라구요

다행히다 생각했어요 여친이 술을 즐기구 성격이 좋아서 다른사람들과

술자리 몇번하면 금방친해져요... 여친 친구들이나 아는언니들하구

남자들하구 술먹구 그렇게 지내더라구요 그거 보구 또 울었어요

난 너무 아픈데 힘든데 다른여자 만날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하는데

지 생각하면서 혼자서 울고 ..또 울고 잠못자고 또 울고 울다 지쳐 자는데...

평소처럼 즐겁게 지내는 여친이 ...그걸 바란 나지만 서운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새벽 여친 페이스북을 들어갔어요 여친이 다른남자 싸이들어 가서

글남긴것두 봤어요 예비군훈련 가는 남친한테 나라 잘 지키구 오라고

조신하게 기다린다고....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4년동안 사랑한 여친이 3개월뒤에....다른 남자에 여친이 돼어있는걸 보구

전 오늘 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되길 바라고 한거지만

3개월이란 시간에 절 잊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늘 처럼 서럽게 운적은 또 없는거 같습니다

페이스북을 가입한 이손을 자르고 싶었네요...페이스북도 탈퇴할렵니다..

 

제가 손도떨리고 글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어요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내가 4년동안 사랑한 yh야 다행이다..너 남친생기구 평소처럼 즐겁게

다니는거 보니 정말 서럽게 울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빠가 너 사귀면서 장난으로 했던말  혹시라도 다른남자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 했던거

꼭 기억했음 좋겠다.... 그리고 너 너무 나빴다...헤어진지 3개월인데

벌써 다른놈 만나냐 ㅎㅎ 오빠는 이제 시작인데....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오빠두 힘들고 참고 아프고 너가 너무 보고싶더라도 이빨..꽉 깨물고

참을께..오빠만나서 너 고생많이 했으니까...앞으론 오빠가

니 축복만 빌어줄께....사랑했던..yh야....

정확히 헤어지고  연락을 안한지 3달된 남자입니다..

 

4년사귀면서..정말 아무것도..해주지 못한 무능력한 남친이었었구요..

 

너무 사랑했고  너무 미안했고  너무나도 보고싶은 전여친이..생각나서

 

글을 올려봅니다

 

머리속이 너무 복잡하고..지금 다른 사실을 알게돼서 손도 떨리고 어떻게 말을

써야될지 모르겠습니다 그냥 눈물만 흐릅니다 

사귀는동안 제가 소홀한것두 사실이고 많이 못챙겨준것두 미안하고

나같은놈 만나준것도 너무 감사하고  그런 여친이 이제 다른사람 만난다고

생각하니 하염없이 눈물이흐르고  뒤늦게 후회해봐야 소용없다는거 알지만 ...

머리로는 너무나도 잘 알지만 가슴이 말을 안듣습니다

 

저는 고지식하고 보수적입니다 

시대가 많이 변해서 어느정도 수긍은 하지만 연애는

보수적으로 하는놈이에요 4년만나면서 수십번도

헤어지고 만나고 헤어지고 만난게 전여친이

술을 즐기고 친구들을 좋아합니다

 

아...이런 이야기는 이제 의미가없는거 같아요 넘어갈께요..

 

수십번 헤어지고 만나다 보니 정말 아니라고 생각햇어요

둘다 너무 지쳤고 서로 쌍욕하고 4년사귄 정이 무섭다고

내가 잘못해서 헤어지면 내가 결국엔 1달을 못넘기고 연락하고

여친이 잘못해서 헤어지면 여친이 2달못넘기고 다시 만나고

이건 아니다라고 생각은 했지만 사람 정이란게 쉽게 그렇게

할수있는건 아니더라고요

 

그 전에도 정말 심하게 싸웠구 제가 술먹고 여친집앞에서 두시간 있었어요

술 취해서 잠들었구요 2시간뒤에 나와서 둘이 울었죠 ..그리고 또 헤어졌죠

 

3개월전에 생각했어요 내가 연락할수도 없는 상황

여친도 나에게 연락할 생각조차 못하게 하는 일을 저질렀어요

여친 친구가 외국으로 유학을 갔어요 정말 인간인 이상 할수없는 짓이었어요

여친친구한테 사귀자고 그랬어요 유학다녀와서 기다릴테니 만나자구요

 당연히 여친귀에 들어갈꺼 알았어요 어떤 이야기 까지 하는 사이인지 알고있었으니까요

 

여친친구가 유학가기 2일전에 여친한테 말했더라구요

 

저는 약간이라도 기대하고 있었었나봐요

여친이 오빠 우리 만나서 이야기좀 하자 ...얼굴 보고 마주보고 이야기 할줄 알았어요

여친 사귀면서 알고 지내던 여자들은 전부 연락도 끊었고

여자들도 안만났을뿐더러 나이트하구  클럽 원래 다니지도 않았고

여친 친구나 친구 여친 선딱 그었거든요 본인이 내가 지금까지 어떻게

했는지 알텐데....니가 사람이냐 너가 사귀자고 했다면서 이렇게 연락오더니

욕 문자를 보냈어요 당연히 그럴 상황이지만 내가 4년동안 여자문제로

속 썩인적 없는데 티 안내고 한번 만나서 이야기 할수도 있지 않았을까 란

생각에 서운하더라고요 그리고 3개월이 지났습니다 항상 술먹으면

전화하고 찾아가고 그래서 술도 끊었습니다 컴터 보면서 3개월동안 판만 보고 살았습니다

혼자 보고 울고 헤어진 여친 싸이들어가서 울고 음악들으면서 울고 너무 보고싶고 생각나고 안고 싶어서 

3개월동안 울고 지냈습니다

그리고 저번달에 페이스북을 가입했습니다 손이 자연스레

여친 이름 처지더라고요..여친 페이 스북 들어가서 여친이 어떻게 지내는지

 

그나마 알수있었어요...그나마 저보단 잘 지내구 있더라구요

다행히다 생각했어요 여친이 술을 즐기구 성격이 좋아서 다른사람들과

술자리 몇번하면 금방친해져요... 여친 친구들이나 아는언니들하구

남자들하구 술먹구 그렇게 지내더라구요 그거 보구 또 울었어요

난 너무 아픈데 힘든데 다른여자 만날 생각은 아예 하지도 못하는데

지 생각하면서 혼자서 울고 ..또 울고 잠못자고 또 울고 울다 지쳐 자는데...

평소처럼 즐겁게 지내는 여친이 ...그걸 바란 나지만 서운하더라고요

 그리고 오늘 새벽 여친 페이스북을 들어갔어요 여친이 다른남자 싸이들어 가서

글남긴것두 봤어요 예비군훈련 가는 남친한테 나라 잘 지키구 오라고

조신하게 기다린다고....눈물이 멈추지를 않네요.....

4년동안 사랑한 여친이 3개월뒤에....다른 남자에 여친이 돼어있는걸 보구

전 오늘 정말 서럽게 울었습니다 제가 그렇게 되길 바라고 한거지만

3개월이란 시간에 절 잊을수 있다고 생각하니 오늘 처럼 서럽게 운적은 또 없는거 같습니다

페이스북을 가입한 이손을 자르고 싶었네요...페이스북도 탈퇴할렵니다..

 

제가 손도떨리고 글을 어떻게 썼는지 모르겠어요

허접한글 읽어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내가 4년동안 사랑한 yh야 다행이다..너 남친생기구 평소처럼 즐겁게

다니는거 보니 정말 서럽게 울었지만..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오빠가 너 사귀면서 장난으로 했던말  혹시라도 다른남자 만나면 어떻게 하라고 했던거

꼭 기억했음 좋겠다.... 그리고 너 너무 나빴다...헤어진지 3개월인데

벌써 다른놈 만나냐 ㅎㅎ 오빠는 이제 시작인데....언제까지 갈지 모르겠지만

오빠두 힘들고 참고 아프고 너가 너무 보고싶더라도 이빨..꽉 깨물고

참을께..오빠만나서 너 고생많이 했으니까...앞으론 오빠가

니 축복만 빌어줄께....사랑했던..yh야....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