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구요
장점
사장님이 아주 좋으심.
유류비 지원(7만원)
밥 회사 식당 이용(아침,점심,저녁 다먹을수있음)
설/여름휴가/추석 각 30만원
연말 상여금 100%
주5일제 칼퇴근(08:30~17:30) 야근 한달3번정도 야근수당있음 시간당7천원
연봉은 매해 자동으로 올라감 11%정도 입사 2년 됐는데 250씩 두번 500올라서
지금 2800정도..(설,휴,추석이랑 상여금,야근,주유대 포함해서.. 포함안하면 2400정도겠네요..)
단점은
4년대졸인데 채용공고 고졸이상으로 입사..
그래서 고졸여직원인줄 아는사람 많음 ㅜㅜ 초봉도 2천정도로 시작했구..
육아휴직없음.. 결혼하면 1년쯤 다니다가 임신하면 퇴사.
시골 외진곳에 있어서 자차있어야함. 대중교통거의없음
회식많음(3주~1달에 한번)
일 비전없는 단순사무직.. 지금 27살인데 ㅜ 앞으로 결혼을 하거나 퇴사하면 뭐할지 매일 걱정..ㅜㅜ휴
30살까지 1억모아서 작은 커피숍이나 편의점하는게 목표인데요 ㅜ이건어케될지 모르니까 .. ㅜ
칼퇴하고 집에도착하면 6시정도 되는데 공인중계사 학원을 다닐까 공무원준비를 천천히 할까 ..
별별 생각이 다드네요ㅜㅜ칼퇴는 정말 큰장점이잖아요 ..
근데 6개월동안 수영꾸준히 다닌거 말곤 한게 없어서...
퇴사전까지 1~2년투자해서 뭔가 이루고 싶은데
뭘해야할지 매일 생각으로만 끝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