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 이뻐서 콱 깨물어주고싶은 나의개님 (사진 대박많아有(유))

희토리 |2011.11.15 21:59
조회 9,977 |추천 79

 

 

안녕하세요 여러분^^  처음 톡쓰는 거라서 손이 오글토글..

대체 뭘 써야해요?ㅠㅠㅠ흑흑흑 글 쓰는게 서툴어도 힘을 주세욧!!!!

이쁘고 잘생긴 언니 오빠 동생 친구들아~ 내눈엔 세상에서 제일이쁘고 귀여운

우리집 개님을 소개해드릴께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쁘게 봐주세요 훈녀 훈남들?^^

 

 

 

 

럭키야 출~~~발~~~~~~

 

 

 

 

 

 

 

나님은 이 애기를 병원의 실수로 잃고난후 정말 하루하루 눈물바다였음..

아직 우리 짱아 생각하면 보고싶고 눈물나고 막그럼.. 통곡 짱아야 미안해 사랑해

 

여려분 정말 병원 잘골라야함!!★

 

 

 

 

 

 여튼, 매일 울고 기운없는 날 보고 부모님께서 깜짝 선물로

.

.

.

.

.

 

 

 

짠!!! 첫날임!!!!!!!!!! 이렇게 이쁠수가!!!!...너가 최고야짱 

이 애기를 선물로해주셨음

 

 

행운만 가져와라는 의미로.. 럭키임..하하하하...짱아잃고 우울한 우리가족들이

오랫동안 행복하게 살자고지은 이름임파안

이제부터.. 넌 우리집 막내야!!누나가 이뻐해줄께~

 

 

 

 

 

 

지금부터 개판의 백미 사진 무작위로 투척하겠슴

이쁘게 봐주세요~~~~~♡

 

 

 

 

 

 

 

 

다소곳한 럭키 ..☞☜

 

 

 

 

 

 

새침한 럭키

 

 

 

 

 

 

배냇털민 럭키 뿌잉

 

 

 

 

개싄난 럭키..파안

 

 

 

개잠오는 럭키..잠

 

 

 

 

 

 

점점...털이 긴당긴당긴당 인물이 난당난당난당

 

부끄부끄 볼터치한 럭키부끄

 

 

 

메롱하는 럭키 메롱

 

 

아아, 사랑하는 나의 님아..

아련한 럭키 폐인

 

 

 

개껌 왕커 !!!!!!!!!!!!!!!!뜨헉!!!!!!!!!!!!!!!!허걱

 

 

 

 

 

 

서랍장에 들어간거 들킨 놀랜럭키슬픔

 

 

 

 

 

 

사춘기임? 두눈 부릅뜨고 반항하는럭키

누난니가무습당....놀람

 

 

 

 

 

 

 

 

엄마가 새옷 사온 기념 촬영 찰칵!사진

 

 

 

 

 

 

 

 

마지막으로!!

 

 

 

럭키야 난 ...니가

 

 

 

 

집을 이렇게 더럽혀 놔도 사랑하고

휴지를 닥치는대로 풀어헤쳐도 사랑한당

 

 

다만,

 

 

 

아프지만말고 건강하게 우리집에 겸둥이로 영원히 있어죠

 

아!! 가끔 배변 니 멋대로 싸놓는거ㅡㅡ 그건 고쳐라 정말 냄새나 죽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여튼 사랑한당 우리애기 사랑

 

 

 

 

 

 

나쁜말 쓰지마요 이쁘고 잘생긴 님들아ㅠㅠㅠㅠ 저 상처받으면 울지도 모름

추운데 감기조심하시고

추천 살~포시 눌러주세요짱 네??????????????????????????????

 

 

 

그럼 오늘밤 우리 겸둥이 럭키가 꿈속에나올꺼에요 잉?...

이건 무리순가..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여러분 좋은하루되세요사랑

 

 

 

 

 

 

 

 

 

 

 

추천수79
반대수0
베플글쓴이친구|2011.11.15 22:22
글쓴이 친군데 나 베플되면 글쓴이 예쁜사진 올려염!!!!!!!!!!!!!!!!!!!!!!글보고 돋아서 돋움체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