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가지나면 풀릴줄 알았는데 , 여자친구가 차단에서 풀었는지
먼저 카톡이 와있더라구요
[아..정말 온갖정이 다 떨어져서..]
이렇게 왔더라구요 맨처음 카톡이ㅡㅡ
정이 다 떨어진다고..하..ㅠㅠ
[과거일뿐이야, 현재가 중요한거아니니]
이렇게 보내니깐
[과거? 난 다른건 다 용납해도 동거한남자랑은 못사겨 그냥 끝내는게 좋을거같아]
이렇게 왔네여.. ㅡㅡ 너무 믿을수가없어요
어떻게 해야 풀릴까요
그냥 몇일지나면 잠잠해 지나요?
동거... 아.. 철없을때 그런건데 그리고 과거일뿐인데 ...
너무 착잡합니다..나쁜건 아닌거같아요 그래도......
내 여자친구가 과거에 동거녀였다면..
전 다 용서해줄랍니다..
차라리 동거녀였으면.. 나도 할말이있을텐데...휴
전 24살이고 여자친구는 23살이예요
같은 대학을 다니고있구요,
이제 막 네달 되어가는것 같네요
그런데 전 지금 여자친구를 만나기전에 20살때 군대가기전에 같은대학 같은과 여자친구랑
5개월동안 제 자취방에서 같이 살다시피했는데..
그 한참 지난일인데, 저도 잊고있던일들은 지금 여자친구는 어떻게 알고있는지
다짜고짜 화부터내고 그냥 헤어지자더군요,,
엇그제 까지만해도 같이 커플티입고 사진도 찍었는데
어떻게 그렇게 사람이 한순간에 변할수가있죠
그래도 제가 잘못한거니깐
다 잊어달라고..이제 그런일 없을거고.. 너한테만 잘하겠다고하니깐
카톡을 차단한건지 아예 연락을 안하네요
지금 여자친구랑은 다른과구요
잘못했다고 했는데도 제말을 안들어주고,, 그런남자랑은 엮이고싶지않다고
헤어지자구해서,, 난 싫다고했더니,아예 카톡 차단인듯 싶네요
참..황당합니다..
솔직히 그땐 철도없고 자취방에 저밖에 안사니깐
방도 치워줄 사람도 필요했고 그땐 사랑했으니깐,,,
근데 지금 여자친구도 사랑하는 사람이 있었을텐데..
왜그걸 이해못하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