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가면 갈수록 시부모를 욕합니다
(나는 지금것 장인장모 처가댁 흉 본적 한번도 없거든요)
내가 있는 면전에서도 그렇고
참고 참다가
열받아서 밥먹다 밥상을 집어 던졌어요
왜그리 시부모에게 무둑뚝한지 ..진짜 집안에 여자 잘못들오면 시끄럽다던데;;
자꾸 이렇게 시부모 욕하면
아내이지만 사랑의 매가 필요할듯 합니다
(물론 폭력은 아니고요 서로 합의하에 30cm자로 손바닥 3대씩 맞기로 함)
아내는 내 성격 알기 때문에 당분간 조신할듯합니다
여자분들 결혼하셨거나,결혼할분들 절대 시부모 욕하지마세요
그리고
결혼하면 출가외인이란 말있습니다
친정은 이젠 그만 생각하시고 남편 시가에 헌신하시기 바랍니다
한 말씀 더드리면
남편들은 장모가 자기집에 오는거 별로 안좋아합니다
그러니 자주 방문하시는 장모가계시면 자중 좀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