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 사이에 저말고 다른 남자랑 세번이나 잤습니다
게임하다가 만나고 직장에서 만나고
한두번은 그냥 넘어 가줬습니다
이번이 벌써 세번째인데 진짜 이혼이 답인지 애들도 있어서 막막하네요
며칠전에는 모텔에서 막 나오는거 붙잡았거든요
와이프 직장이 멀어서 따로 지내는 중이었는데
이런일을 겪게 됐습니다
본인은 모텔은 들어갔는데 모텔 안에서는 아무일도 없었다 시전중이구요 처음 두번 세번째 다 같은 말뿐이고
오히려 저를 의심하는 의처증 환자로만 몰아가네요
첫째가 초등학생이라 핸드폰이 있는데
엄마라는 사람이 전화도 톡도 안한대요..
엄마이길 포기한 사람인거겠죠?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들 조언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