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의 경우 대표적으로 클린디젤 자동차, 하이브리드 자동차,
전기자동차가 친환경 그린카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이 중 가장 대표적으로 대두되는 자동차는
클린디젤 자동차와 하이브리드 자동차일 것입니다.
물론 어느 그린카가 더 우수하다의 개념이 아닌,
어느 그린카가 더욱 현실에 적합한지를 보아야 합니다.
하이브리드의 우수함을 말하자면 기존의 엔진에다가 배터리를 활용하여
두 가지 에너지를 병용하는 자동차로 중 저속일 경우에는 배터리를 이용하여
모터를 돌리거나 엔진의 힘으로 바퀴를 돌리며, 고속일 경우에는 일반 엔진을
주로 이용하는 방식이기 때문에 친환경적이고도 경제적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가장 큰 단점으로는 가격적인 문제와 배터리 문제가 아직 해결되지 않아
현실적인 그린카라고 단정 지을 수는 없는 실정입니다.
다음은 하이브리드와 경쟁구도를 이루고 있는 클린디젤 자동차 입니다.
물론 디젤은 과거 환경오염의 주범이었지만 오늘날 클린디젤차는
유럽에서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디젤엔진을 개량하여
매연 배출량이 획기적으로 줄고, 연료의 효율을 올려
연비가 매우 뛰어나 친환경 차량으로 높이 평가되고 있습니다.
또한 하이브리드나 전기차처럼 특별한 인프라 구축 없이도
상용화에 문제가 없기 때문에 전 세계적으로도 가장 현실적인
그린카로 떠오르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