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짱짱 답답한 짝사랑 이야기☆★
안녕하세요!! ㅎㅎ 제가 아는 사람이 많을 까봐 훈녀로 합니다~
저는 지금 걍 초딩이에요 근데 제가 엄청나게 좋아하는애가 있어요~
근데 제가 부끄러워서 번호도 못물어보고 인사는 하고 말은 정말 조금
"야!! 너 OOO이랑 같은 학교지?"이런 거 하고 "안녕?" 이런말 밖에 못했어요
ㅠ3ㅠ 근데 여기에 쓰는 이유는 제가 좀더 당당해 져서 고백을 할까요? 근데 만약 차임 어뜨카지? ㅠ3ㅠ
<< 이 의견이 맞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찬성 꼬우~
아니야~ 그냥 짝사랑이 나..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반대로 해주세요~
제가 정말정말 답답해서 그래요~ 진짜 이거 추천 해주면
정일우 같은 남친 생기고
원빈 같은 남친 생기고
강동원 같은 남친 생기고
탑 같은 남친 생긴다.
윤아 같은 여친 생기고
수지 같은 여친생기고
이민정 같은 여친 생긴다
조기 밑에 하양거 하구 빨강거 있지 이뿌고 잘생긴 언냐 오빠들은 언넝 언넝 꾹꾹 눌러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