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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선 후 바뀐 셈법

바꾸다 |2011.11.17 08:36
조회 220 |추천 1

지난 10.26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서울시의 부채 셈법을 놓고 당시 나경원 후보의 단식부기를 맹비난했던 박원순 시장이 지난 10일 서울시 예산안 발표에서는 ‘단식부기 기준으로 채무를 7조원 이상 줄이겠다’고 발표해 논란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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