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심에..70~100인이하 회사는 쳐다도안보고 ..
대기업까진 아니지만서도 적당한 크기의 회사만 지원을 했지만
운좋게...
붙어도 얼마 못다녔어요 2~3군데를....
성격상 쫌 내성적이고 해서 ㅠㅠㅠ 사람관계에 스트레쓰받고 막 이래서
복지나 월급면에선 월등히 나았는데...
그만둔게 후회는 되지만.이상하게 적응이 힘들더라구요 ㅠ
20인이하 회사가 그냥 좋더라구요..(법인 소기업정도 )
복지가 후지지만.ㅠㅠㅠ
그냥 스트레쓰 덜받고..그냥 작은회사가 저에게 맞는듯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