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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j에게 바치는 글

hj야.. 
널 안지는 오래되지 않았어..
하지만..
난 너를 볼때마다 두근거려.
아침에 가장 먼저 말거는 사람이 너고 자기전에 가장 마지막으로 얘기를 나누는 사람도 너야.
너 없이 살 수 없을 것 같아.
너를 위한 나의 사랑은 몇백만개의 태양과도 같아.
더 이상 죽고싶지도 않아.
이미 천국에 와있다고...
천사가 내 곁에 있는걸..
니가 이 글을 봤으면 한다...
바라보기만 하며 가질 수 없는 사랑에 대하여...
-jp
추천수1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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