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답례품 딸기케익 비누랍니다.
항상 이비누를 만들고 나면 케익이 먹고싶어 죽을것 같아요~
저희 공방하고 빵집하고는 좀 거리가 있어서 사먹으러 갈수가 없어요~ㅠㅠ
뭐 차타고 휭~~다녀오면 되긴 하지만
일하다가 나갔다 온다는건 상상도 할수 없는~ㅋㅋ
크림의 디테일이랑 딸기랑 넘넘 예쁘게 잘 나왔답니다.
아하~채윤이였군요~^^
아마 한달전쯤 보낸걸로 기억이~~
채윤아 생일축하해~~^^
특산물 페스티벌 끝나면 탱자탱자 놀리라~!!맘먹었었는데
맘대로 안되네요~ㅠㅠ
랩으로 싸고 박스 안에서 흔들리지 말라고 비닐포장 한번더 해줬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