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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신매매연상캐함.

서희 |2011.11.18 07:14
조회 229 |추천 1

안녕하세요 저는 자취하는 여고생이에요 ~

집앞에서 대해서 애기할게요

 

 

본론들어감

오늘 친구랑 피시방갓다가 김밥천국에서 밥을먹었음.

저녁 10시에 피시방에서나왔음

 

이요즘세상이 얼마나 무서운지암?

우걱우걱 김밥천국에서 돋솥비빔밥을 10분안으로 초스피드로 먹고

룸메친구와함께 집을향해 돌진하고있었음

 

우리집을가려면 수많은 어둠의 골목길을 지나야함.

골목길을 지나고 지나서 가고있는데 흉즉하게 생긴아저씨가 게속따라오심.

나님은 지내집 가는방향이겠지 하고 친구랑 팔짱끼고 같이걸음.

 

골목길커브도는데가 한개더오자 흉즉한아저씨는 멈쳐있음 뒤돌고 우리는 그냥앞으로갔는데

우리집앞에 덩치크고 히말라야패딩을 입은거처럼 덩치가 산만한 사람들이 있음.

 

5미터 간격씩 떨어져있는데 한 7명쯤 되보임. 친구가 게속 귓속말로 무섭다 앵앵거림.

나님은 그냥 지나쳐서 들어갈라고하는데 그중에서도 호리호리한 아저씨가 내앞길을 막음.

나님은 아저씨눈을 뚫어지게쳐다보고 있었음 (사실무서워서 말못끄냄 )

 

우리집갈라면 100미터 정도남음 뛰어서 갈수있는데 친구가구두임.

나는 용기내어 아저씨한테 말함. 비켜주세요 " (나완전멋진듯)

 

순간 이아저씨 청각장애인인가 싶었음 안들리나봄

그래서 아저씨가야한다고요 " 이러는데 말을안함 청각장애에다 벙어린줄알았음.

친구가 핸드폰을켜서 엄마한테 시동을검. 호리호리한 아저씨께서 자꾸이상한표정을 지음.

그래서나도 아저씨따라서 이상한표정을 지음.

 

핸드폰전화를안받으심ㅡㅡ 당황했음.

그리고 옆을둘러봤더니 봉고차가 서있음 이건무슨 인신매매와 납치를 연상캐함.

이상한생각 잡생각이 머릿속을 스쳐갔음.

 

근데그때 호리호리한 아저씨가 우리앞에서 담배를 꺼내심.

필려고할때 난그냥 친구손잡고뛰었는데 친구가 구두라 겁나못띔

죽어라뛰었음.

 

그때아줌마한분하고 아저씨한분이 우리집골목길로 들어오심.

친구일단 나두고 뛰어가서 아저씨 불렀더니 아저씨가 응 이러길래 내친구데리고와서.

조용히 집좀같이가줘요. 했음 집앞까지 바래다주더니 가심 감사했음.

 

 

집들어와서 생각함.

엊그제분명 인신매매애기를 들었는데 우리집앞에 그런사람들이 있었다는게

인신매매 사건하고 비슷하다고 생각해서 이글쓴이는 끄적여봤음.

 

님들도 조심하셈

인신매매는 여자만 납치하는게아니고 남자도 건든댔음

살아있는채로 눈뽑으면 아프잖슴? 매스로 갈아도 아프고 밤너무 늦게다니지마세요.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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