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부산에 살고있는 30살된 한청년입니다제동생이 2일전 집에서 갑작스럽게 쓰러져 피를토하고 의식불명이되어 병원으로옮겻으나아직까지....의식없이 중환자실에서 간이식만기다리는 환자로서 누워있습니다제동생은 23세 여자로써 a형 피를 가지고잇습니다 간뿐만이아니라... 콩팥도문제가잇어 투석도 같이하고잇습니다제동생은 어릴때부타 혼자 나가살면서 외롭고 힘들게자란아이입니다제 간을이식해주고싶지만 아버지는 1급장애인이시라서 불가능하시고 저는 혈액형이달라서 불가능합니다. 동생과저는 어머니기 다릅니다....그래도 오빠를잘따르면서 너무이쁘고 착한아이입니다이 사고가나기 3일전 주위친구들에게 오빠가보고싶어죽겟다면서......갑작스레 저를찾기시작을햇지만 전 귀찮아서 연락도 안받앗습니다.제동생 생일이 9월1일입니다제일최근에 본게 동생 생일날 나에게 생일선물사달라고 조르고....위에설명들엿다시피 집안형편이 좋지않아 쪼금만기다리라고 하엿는데....지금이렇게 삼일째 의식없이 중환자실에있습니다전 지금 미치도록 가슴이아프고 죽고싶은심정입니다.아버지역시 하루를 눈물로보매고계시고 저역시...하루가 눈물입니다.병원측에선 간이식 응급 1 등급 환자로 이식센터에 등록을하엿고, 기증하신다는 아는형님이 오셧는데...환자와 친분이있다는 어릴때 사진을 증빙지료로 첨부해야한다고해서 그형님은 포길하셧습니다.이제 정말어떻게해야하는건가요.....병원측에선 간이구해질때까지 동생이견딜수있을지를모른다고하고 만약 그대로 계속방치하면뇌사상태가 오게된다고합니다.....누가 제발좀 도와주세요 제가 무슨 일이든 하겟습니다 제동생 살려만주세요....제발부탁드립니다 제발살려야합니다1급장애인 아버지에 90이다되신 할머니 중환자실에동생 지금 멀쩡한사람은 저한사람입니다.제가 무슨 일이든 할테니까 제발 도요ㅐㅇ좀 살려주세요.....잘못되면 제기 평생을 후회히며살겟습니다.동생깨어나면 제가 생일선물도사주고 자주데리고 놀러도 다니고 하겟습니다.정말 살리고싶습니다 이렇게 어린나이에.....아직 너무나도 어리고 아버지에게 효심가득한 우리동생..제빌살리고 싶습니다..누가좀 도와주세요 제발 도와주세요...제발...제발 부탁드립니다사랑하는 동생아 오빠가 이제 평생 니곁에서지켜줄께 제발 깨어나기만 해다오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