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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순이씨 요즘 좀 비호감이네요

보기않좋습... |2011.11.18 17:43
조회 353 |추천 0

 

[출러 동아스포츠 => http://sports.donga.com/3/all/20111117/41962049/3]

 

 

글내용보면 동료가수 최성수 부부 사기로 고소했다는 기사네요.

뭔 이유가 있겠지.. 하고 들여다 봤는데 .. 좀 짜증나네요.


물론 자세한 내막을 알면 다르긴 하겠지만 ..


이유야 어쨋든, 최성수가 답변한 내용보면 좀 억지스러운 건 사실이겠네요.


첫째로, 딱 봐도 아내 박모씨가 그쪽계열에 시횅자임은 확실한 거 같은데

왜 상관도 없는 최성수까지 끌여들여 부부 사기단으로 고소를 한 것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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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내용 인용]
이런 주장에 대해 최성수 측은 “양측의 거래는 투자가 아니라 대여”라고 반박했다. 최성수측은 “원금은 다 돌려줬고 이를 증명할 수 있는 합의서도 있다. 이자도 일부 지급했으며 이자 중 나머지 일부를 박씨와 공동으로 한 아파트에 투자를 했다. 하지만 부동산 시장의 침체로 아파트 값이 하락했다. 인순이 씨가 원하면 아파트를 처분해 투자한 비율만큼 돌려주려고 했지만 투자 원금을 원하고 있다”고 반박했다.

아울러 “최성수는 이 일과 아무런 상관이 없고, 인순이 씨와 박씨 사이의 문제인데 최성수까지 연루시켜 명예가 훼손됐다”며 필요하면 법적 대응에 나설 수도 있음을 내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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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최성수 말이 맞는 거 같네요.


어느 법이든 부부가 함께 사기를 쳐야 같이 고소를 하지
그런 식이면 보통 사기고소할때 대상자가 기혼자면 전부 부부사기단으로 고소를 해야 겠네요..


이름으로 먹고사는 것을 이용해서 이미지 타격줘서 크게 만들려고 최성수까지 엮은것은 확실한 거 같네요.


좀 치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이름으로 먹고사는 직업인데 명예훼손 대응해도 할말 없겠네요.

 

그리고, 뻔히 들킬말을 없는 말을 언론에 지어낼 것 같지도 않고 증거 문서도 있다는 걸로 봐서

이유야 어쨋든 원금은 돌려 준것은 맞는 거 같고..


이자로 일부로 아파트에 공동 투자를 했다면 분명 투자를 했다는 소리인데,
왜 수익이 나지 않았다고 투자원금을 달라며 고소했는지 알수가 없네요.


아파트 팔아서라도 투자비율만큼 돌려주겠다고 하는데도 거부 한다는 것은
투자개념을 모르시거나,
아니면 한쪽은 투자였고 인순이씨 쪽은 돈을 빌려준 거라 생각한 견해 차이 이거나
아니면 돈이 아까워 생떼를 쓰는 것.. 이 셋중 하나겠네요.


사기로 고소한 것 보면, 인순이씨는 투자를 한게 아니라고 빌려준 것이고
박씨란 사람이 빌려줄걸 투자라고 바꿔치기 한것 때문에 고소 한것 같네요.


정말 박씨가 교묘하게 인순씨 이자돈으로 아파트를 사서 수익을 내려고 속였을 지 모르지만,

언론에서 박씨와 공동으로 아파트를 샀다면 분명 계약서가 있다는 소리인데
그건 누가봐도 빌려준 건 아니라고 봅니다.


설사 빌려줬다고 한들 아파트 가격이 오르면 당연히 5:5로 가져가는 거 아닌가요?


감언이설로 꼬득였던 뭐든,
일단은 아파트를 공동으로 샀는건 확실한 거면
아파트가격이 하락했다고 원금 돌려달라고 하는 건 분명 쌩떼 쓰는거 맞는것 같습니다.


설사 박씨가 사고 돈만 속아서 투자했다고 한들 분명 내용을 알고 있는거 같은데

좀 생떼 쓰는거 같네요.

 

인순이씨 노래 잘부르고 노래도 좋아하지만


몇년전 예술의 전당 입장에서 콘서트 정중히 거절한 것에도 왜 콘서트 못하게 하냐고
아주 오랬동안 언론 동원해서 항의 한 것도 그렇고


얼마전 강호동 탈세 뉴스로 덩달아서 인순이씨 탈세 내용도 붉어 진 것도 그렇고(강호동 보다 더 많이)


여러가지로 좀 억지성이 있어 보이는게 보기에 좀 그렇네요.


보기좋게 보이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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