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16살흔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글쓰는 실력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뭔억지지 ..
일단 레모나는 먹는 레모나가 아님
레모나는 레모나임 ![]()
ㅎㅎㅎㅎㅎㅎ애기때임
내가 고양이를 키우게된건 우연임
의X부 중X로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임
그래서 가봤더니 상자에 고양이가 3마리가 있는거임
옆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자기가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키우지를 못해서 판다고 함
난 처음에는 비쌀줄알고 구경만함 ㅋㅋ큐ㅠㅠㅠ알고보니 만원
근데 근처에 친척동생이 있었음
연락해서 고양이가 있는곳으로 오라고함
와서 계속 구경하다가 어떤 아줌마가 한마리를 사려고함
친척동생이 살랑 말랑 할라는걸 빨리 사라고함
친척동생이 검정고양이를 샀음
또 아줌마가 검정고양이를 사감 그래서 주황고양이 혼자 남음
고양이가 키우고싶었던 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가도되냐고 물어보려했는데 ..
전화를 안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그냥 사감 ![]()
친척동생이랑 나랑 친구들이랑 우리집으로 감 가는도중에 멸치가(별명) 고양이는 허리 뒤쪽을 쓰다듬어주면 안정감(?)을 느낀다고 만져주라함 만져줬음 쪼끔 얌전해짐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고양이들을 내 방에 내려놨음 구석으로 가서 둘이 붙어서 잠을잠 ㅠㅠㅋㅋㅋㅋㅋ
너무 기여웠음 고양이는 배변을 모래에 본다해서 모래를 사러감 홈+에 가서 사료와 모래를 사왔음
그러다 친척동생은 집에 가고 나는 고양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했음
아 잡다하게 말할게아니라 사진 ㄱㄱㄱ
ㅠㅠㅠㅠㅠ자는거 귀엽지않음 ?
발바닥과 발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경계심이 심하다는데 앤 오고 2일 뒤부터 이불에 와서 벌러덩 하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던도중 앞구르기
우리나옹이책도봄![]()
말안한게 있는데 우리 레모나는 나옹이로 불림 ㅋㅋㅋㅋㅋ
레모나라고 쓰고 나옹이로 읽는다![]()
메롱![]()
다리잡고자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벌레도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ㅎㅎㅎㅎㅎㅎㅎㅎ칠성무당벌레인가 ? 그거임 ㅎㅎㅎㅎ
쇼파에서 이러고 잠 ![]()
암모나이트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프로필사진보고 저럼 ㅠㅠㅠ
우리 나옹이 고릴라가 됬구나![]()
그럼 이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솜씨가 이런 글쓴이를 원망하지마세요 ![]()
추천 안눌르고가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