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고양이판]=^ㅅ^=우리집레모나를소개합니다~

레모나 |2011.11.18 18:12
조회 1,042 |추천 19

 

 

 

안녕하세요안녕

 

16살흔녀입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글쓰는 실력이 없으니까 음슴체로 가겠음

뭔억지지 ..

 

 

일단 레모나는 먹는 레모나가 아님

 

/아니 근데 사진이 왜이리 크짘ㅋㅋㅋㅋㅋ

 

레모나는 레모나임 파안

ㅎㅎㅎㅎㅎㅎ애기때임

 

내가 고양이를 키우게된건 우연임

의X부 중X로에 친구들이랑 놀러갔다가 사람들이 엄청 많은거임

그래서 가봤더니 상자에 고양이가 3마리가 있는거임

옆에 아저씨(?)가 있었는데 자기가 키우던 고양이가 새끼를 낳았는데

키우지를 못해서 판다고 함

난 처음에는 비쌀줄알고 구경만함 ㅋㅋ큐ㅠㅠㅠ알고보니 만원

근데 근처에 친척동생이 있었음

연락해서 고양이가 있는곳으로 오라고함

와서 계속 구경하다가 어떤 아줌마가 한마리를 사려고함

친척동생이 살랑 말랑 할라는걸 빨리 사라고함

친척동생이 검정고양이를 샀음

또 아줌마가 검정고양이를 사감 그래서 주황고양이 혼자 남음

고양이가 키우고싶었던 나는 엄마한테 전화해서 사가도되냐고 물어보려했는데 ..

 

전화를 안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난 그냥 사감 똥침

 

친척동생이랑 나랑 친구들이랑 우리집으로 감 가는도중에 멸치가(별명) 고양이는 허리 뒤쪽을 쓰다듬어주면 안정감(?)을 느낀다고 만져주라함 만져줬음 쪼끔 얌전해짐ㅋㅋㅋㅋㅋ

 

집에 도착해서 고양이들을 내 방에 내려놨음 구석으로 가서 둘이 붙어서 잠을잠 ㅠㅠㅋㅋㅋㅋㅋ

너무 기여웠음 고양이는 배변을 모래에 본다해서 모래를 사러감 홈+에 가서 사료와 모래를 사왔음

그러다 친척동생은 집에 가고 나는 고양이에 대해서 여러가지 검색을 했음

 

 

아 잡다하게 말할게아니라 사진 ㄱㄱㄱ

이때가 8주 됬을때라함

 

ㅠㅠㅠㅠㅠ자는거 귀엽지않음 ?

친척네 고양이랑ㅎㅎ~(검정애는이름이메로나임)

발바닥과 발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는 경계심이 심하다는데 앤 오고 2일 뒤부터 이불에 와서 벌러덩 하고 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고양이들은유연함 ㅠㅠ부러움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진찍던도중 앞구르기

 

 후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봉지를 좋아해서 저기서 잠

우리나옹이책도봄짱

 

말안한게 있는데 우리 레모나는 나옹이로 불림 ㅋㅋㅋㅋㅋ

 

 

레모나라고 쓰고 나옹이로 읽는다파안

ㅋㅋㅋㅋ교감

하품

메롱메롱

토끼냥

다리잡고자냥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무당벌레쳐다보는중

 

무당벌레도 공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핳ㅎㅎㅎㅎㅎㅎㅎㅎ칠성무당벌레인가 ? 그거임 ㅎㅎㅎㅎ

달리냥

쇼파에서 이러고 잠 만족

암모나이트냥

나옹이친구뭉뭉이ㅋㅋㅋㅋㅋ 

문여냥

티비뒤에서앞발만ㅋㅋㅋㅋㅋ

내꺼다냥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친구가 프로필사진보고 저럼 ㅠㅠㅠ

 

우리 나옹이 고릴라가 됬구나슬픔

 

 

그럼 이만 안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글솜씨가 이런 글쓴이를 원망하지마세요 실망

 

 

 

추천 안눌르고가냥

  

추천수19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