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그냥 밥먹고 할짓 없어서 쓰는거에요 ㅎㅎ;
저희집 햄스터들을 쓸려구 하는데요 귀엽게 봐주시면 감사하겠어요ㅎㅎ
제가 불쌍해서 델꼬와서 돼지로 키워버린...
울집 제 1의 햄스터 초롱이입니다 ㅎㅎㅎ
제가 마산에서 살았다가 울산으로 전학을 왔는데
마산에 놔두고 갔다가 추석때 가보니... .ㄷㄷ... 어떻게....
되어버린... 돼...지... 햄스터.. 제가 손이 많이 큰데도 저의 손바닥 만한 그런 거구가
되어서 추석때 상봉한 그런...ㅠ 비만으로 당뇨 이런거 오면 어카징...ㅠㅠ
그리고 두 번째 햄스터!
흰둥이 ㅎㅎ... 개이름 같다고 다들 놀림..
얘하고 만남은 엄청 신기했음..
남자애가 기르고 있던거 2000원이란 돈을 주고 사서...
친구집에 일단 가져가서 델고 놀라 카는데에에에
찌이이이이이이이익
이라는.... 엄청난 소음을 내며 저를 경계하였죠...
정말 놀랐습니다.
초반부터 사납게 찌익 찌익 거리다니 생전 이런 햄스터 처음 봤었죠 ㅎㅎ..
그러다가 어느정도..? 델고 놀아주다 보니까 손에서 자고 막 그러더라구요... 제 배위에서
손으로 눈이랑 귀 가려주면 자고...
요기 사진..
홍홍홍홍... 이 모습보고 얼마나 좋아했능뎅 ㅎㅎㅎㅎ
그리고 진짜 놀란게 초롱이가 암컷이고 흰둥이가 숫컷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초롱이가 숫컷 흰둥이가 암컷이었다는!!!!
그리고 둘이 새끼를 낳았는데 총 4마리를 낳았죠 그리고 나중에 또 6마리 번식률 보고
놀랐음....ㄷㄷ;
검동이랑 흰동이 사진만 찍어놔서 2마리 밖에 없어요...ㅠㅠ 어쨋든 이 두마리는 마산에서
잘 크고 있고 2차새끼 6마리!
1동이, 2동이, 3동이, 4동이, 5동이, 6동이..... 모두 6마린데 사진 없는 넘들이 있어서 ㅠㅠ
몇마리는 탈출하다가 죽고 분양하고 물려 죽고 그래서 집에는 1차새끼 2마리랑...2차새끼 2마리랑
아빠 1마리 있어요 엄마는 울산으로~ㅎㅎㅎㅎㅎ
뭐 귀엽게 봐주셨으면 좋겠구요 ㅎㅎ
그냥 햄스터 자랑하고 싶어서 ㅠㅠ 빨간버튼 꾹 누르고 가시면 정말 감사하겠음!ㅋㅋㅋㅋ
초코비 먹는거랑 밀웜(애벌레) 먹는사진! ㅎㅎㅎ...
고롬 잼게 보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