윗 부분은 얼마전에 제가 올린글입니다....
글쓴이는 28살남자 입니다..
현재 상태를 먼저 말하자면.. 동거중이며.. 양가모두 내년에 결혼할걸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사는 곳은.. 여자친구의 부모님과 언니와 함께 살구 있구요..
지금 현재가 너무 힘들어서 읽기만 하던 네이트판에 글을쓰게 되네요...
저희는 고등학생 때부터 만났어요..
아니.. 정확히 말하면 고등학교3학년 때부터 같이 살았습니다..
저는 다른여자 짝사랑만 하다가
지금 여자친구를 처음 사귄 상태였고.. 여자친구는 남자친구를
많이 만났었던 친구였죠... 그 동안 힘든일도 많았어요..
여자친구가 제 뒷바라지 하느라 고생많이 했죠..
군대문제로 일하지 못했을때.. 1년동안은 절 먹여살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정도였구요..
그렇다고 해서 . . 쭉 그랬던건 아니구요.. 제가 회사를 일찍 들어가서
돈은 잘 벌버는 편이었습니다...
제가 착한남자는 아니였어요.. 싸우기만 하면 집을 나겠다..
헤어지자는 말을 서슴 없이 했었습니다.. 그럴때마다 지금의 여자친구가
저를 붙잡아주었죠..
그러다
한..4년 전쯤인가 .. 크게 한번 싸웠었지요.. ( 제 친구랑 서로 좋다고 하더군요........)
그때는 여자친구가 질렸는지 헤어지자고 말하더군요,,
헤어지기 싫어서.. 온갖 방법을 다 동원해서 잘못을 빌었죠..
그리고 약속을 했습니다.. 다시는 헤어지자는 말하지 않겠다고...
그리고 나서 4년이 흐른 지금..
그동안 저는 정신을 차리고, 열심히 회사 생활을 했습니다.
다른 여자한테 눈길한번 안주고..
광고회사를 다녔는데.. 광고회사 에서 알게된 오너분과
같이 일을할 기회가 생겼죠..
사업자금이 필요했습니다.... 대출을 받을까 하다가
저는 지인에게 명의도용을 당한 상태여서 대출을 받을 상황이 못되었죠..
여자친구가 먼저 자기가 대출을 받겠다고 말하더군요..
사업을 시작한지 이제 1년쨰네요..
생각보다 일이 잘되었습니다.. 쇼핑몰을 하고 있는데
업계에서는 나름 잘나가는 쇼핑몰이 되었어요...
돈도 잘벌고 이번달 11월에는 제가 염원하던일이 이뤄지는 날도 있었지요..
사이가 조금씩 틀어진건 한달전정도 인거같아요...
제가 최근 2달 사이에 술자리가 좀 잦았어요..
거래처랑도 먹었고.. 제가 바라던 11월을 축하 한다고 사주는 사람도 많았구요..
일주일에 3번정도는 먹고 들어왔지요..
그러던 .. 어느날인가.. 우연히 여자친구 카카오톡을 보게 되었는데
남자들하고 대화내용이 있더군요.. ( 참고로 저희는 이성친구는 없기로 하고.. 서로 다지운상태)
내일 물어봐야지 하고 나서는.. 다음날 물어볼라구 핸드폰을 봤는데
다지웠더라구요.. 그래서 왜 이거 물어볼라구 했는데 지웠냐고 했더니
왜 남의 핸드폰을 보냐구 하는거예요 ...
맨날 보는 핸드폰인데...
그일로 좀 싸우다가 .. 내가 오해 할까봐 지웠다고 해서 알았다고 하고 얘기를 끝냈죠..
다 차단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리고 나서 일주일 뒤인가.. 여자친구가 여행을 좋아해서
섬을 놀러 가지고 말하고 하고 같이 갔어요..
평소처럼 웃고 떠들고 갔는데...
어떤남자에게 또 카카오톡이 와있더군요.. 주말에인데..
회사 사람이라는 남자한테...
여행가서도 그거 때문에 조금 다퉜어요..
싸우기 싫어서 .. 차단해 한마디 하고 말았죠..
그리고 나서 잘놀고 집으로 왔습니다..
그리고 그주.. 저는 평일에 일을끝내고 약속이 있어서 나갔고..
술을 한잔먹고 집으로 들어와서 전화했어요.. 시간이 11시가 넘었는데
전화를 안받더군요..12시 반인가 들어왔을꺼예요..
참고로 여자친구는 술을 못합니다.. 반병들어가면 기절할정도..
회사 동기모음이라고..먹고 왔는데 ..
제가 화가났던건 술도 술이지만.. 전화를 안받는거 때문이었어요..
문제는 그다음날.. 아침6시40분인가..전화가 오더라구요..
여자친구는 출근준비하러 화장실을 갔는데.. 그리고 바로 카톡이 오더라구요
"일어났어" 이렇게.. 전에 차단한 그놈이더라구요..
전날 늦게 들어온것도 있고.. 전화안받는것도 있어서 화가나있는데
그 내용을 보니까 눈이 뒤집히더라구요..
불러서 화를 냈죠.. 당장전화해보라고..
싫다고 하더군요.. 그러다 결국 전화를 했는데
여친:왜전화했어?
남자:일어났나해서.
여친:알았어. 툭. 하고 끊음.
그남자가 전화한 이유인 즉슨.. 자기 동기를 소개 시켜달라구 전화했다고 합니다..
그냥 믿기로 했어요..
그리고 나서 그 주에만 같은이유로 2~3번을 싸웠어요..
전화를 안받는거 때문에............... 술자리 게임해서 못받았다고 하고..
결정적인건 목요일에 일어났어요 .,.담음날인 금요일은 서로 쉬는 날을 맞추고 놀기로 한날이었어요
목요일에 또 전화안받는 겁니다.. 원래 성격성 전화를 2번이상 하는 성격이 아니예요.
그날은 너무 화가나서 10번정도를 한거같아요..
문자를 보냈어요.. 이번에도 안받으면 서로남남이다 .. 라고..
그래도 안받아서 집에서 패딩하나 걸쳐입고 담배필라고 밖으로 나갔죠..
근데 보니까 오고 있더라구요 . . .
왜전화를 안받냐고 물어보니.. 택시에서 자느라고 못받았다고..
택시기사가 깨워서 일어났다고 하더군요..
이런일자체가 처음이었어요.. 택시에서 자는거 자체가 .. 겁이 많아서
절대 못자거든요..
오히려 더 화가났지요....
그리고 화가난 상태에서 대화를 했어요..
미안하다고 하더군요.. 그래도 저는 안풀렸지요..
자기도 화가 났는지.. 그래 내가다 미안하다고 치고, 헤어지자는 말 진짜냐고 묻더구요.
저는 생각도 안하고 " 어 " 라고 했지요 . .
여자친구는 "알았다.. "하며 울면서 들어가더군요..
그때가 새볔1시가 조금 넘은 시간이었는데.. 저도 너무 취해서 근처 여관에서
2시간 정도를 자고 나와서 다시 불렀어요..
집에는 장모님이 계셔서 밖에 차에서 얘기 하기로 했죠..
일단 미안하다고 했어요.. 내가 막말한거같다고
얼굴 표정을 봤는데 이미 마음속으로 헤어지기로 생각한거같더라구요..
저에 대한 시뢰가 완전히 무너졌다네요.. 헤어지자는 말 안하기로 했속했는데
그랬다고... 겨우설득해서 헤어지지는 말고 그럼 보통 연인들 처럼 내가 일단 나가서 따로
살고 .. 그래보자고 했어요.. 서로 동의 하고..
같이 집에 들어가서 잠을 잤지요..
같이 쉬기로 한 금요일에 .. 어제 저랑 싸우고 나서 회사 동기랑
약속을 잡았다네요.. 밥먹기로... 속상하긴했지만 어쩔수없이
먹으러 가라고 했죠.. 그리고는 저도 친구를 만나러 갔어요..
그날 친구랑 잠깐 만나고.. 전화를 했는데..
호프집에서 술한잔 하고 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나도 갈까 라고 물어보니.. 안되 라고 단호하게 얘기를 하구요...
사실 그때 여자친구한테 미안해서 신발가계에서 겨울신발을 하나 주문했었어요..
그리고 집에가서 기다리고 있는데
전화가 오더군요.. 집앞에서 호프에서 얘기좀 하자고..
호프에서 나갈 날짜에 대해서 얘기 했죠.. 솔찍히 저는 헤어지자고 말하면 어쩌나 했는데
그러지는 않더라구요... 다음 날 오전에 나가기로 하고
아침에 자고 있을때 조용히 집을 나왔어요.. 눈물 나더군요 ^^...
그리고 방도 찾을겸 근처 겜방에서 잠깐 있는데 전화가 왔어요.
아침 먹자고..
알았다고 하고 만났는데.. 다시는 안그럴거냐구 하더라구요.. 안그런다고 약속 하고..
자기도 이제부터 전화꼬박꼬박 받는다고 약속 했어요..
그리고 나서 예전에 먹었던 맛집을 가자고 해서 드라이브도 할겸 갔다왔죠..
주말을 보내고.. 평소처럼 행동하는데 먼가 부자연스러운... 그랬어요.....
그리고.. 월요일이 되었네요. 월요일을 제가 그토록 바라던 d-day였어요.
그건 여자친구도 물론.. 주위 모두가 알고있었구요..
여자친구에게 축하 한다는 말이 듣고 싶었고..고생했다는 말이 듣고 싶었고
같이 밥을 먹을려고 했어요..
메신져로 하는 얘기가 야근이라네요....
이런날 혼자 밥먹을순 없자나요.. 친구가 축하주를 사준다고 해서
나갔죠... 그리고 간단하게 술한잔을 먹고 전화를 했는데
자기네 상사랑 술한하러 술집에 왔다네요....
무척 섭섭하더군요...
그리고 집으로 들어갔어요..
다음날 아침에 회사 출근하는데 데려다 달라구 해서 데려다줬어요
어제 미안했다고.. 하면서 어쩔수 없었다고.. 오늘 밥이라도 먹자고 하더라구요..
아랐다고 하고.. 저녘에 둘이서 삼겹살집을 갔어요..
화장실 갔다온다고 들어가서 시켜놓으라고 하더군요..
고기를 시켰는데 안오더라구요.. 다 구워졌죠..
탈꺼같아서 불을 꺼놓고 기다리는데.. 20분만에 전화가 왔네요..
화장실에 휴지가 없다고 갔다 달라구 해서 갔다주고....
밥을먹는데 계속 땅만 보고.. 앉아서는 잘먹지도 않는거예요..
무슨생각 하는지 솔찍히 말해보라고..
원하는게 있으면 얘기해보라구.. 들어준다고 말했는데..
나가서 있으면 안되겠냐구 묻더라구요..
자기가 나를 이제 좋아하는지 안좋하는지도 모르겠다고..
싫어하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좋은지도 모르겠다고......
자기도 마음 잡으러 노력하겠다고.......
눈물을 한번 삼키고.. 그결정에 따라 주겠다고 했어요..
그리고 장모님한테는 얘기하지말라고.. 자기가 얘기 하겠다고
조용히 나가달래요... 알았다고 했지요..
그래도 내가 최선을 다해보겠다고 했어요..
일단은 집에가서 자는데...
미안하다고 하면서.. 울더라구요... 내가없는동안 노력해보겠다고...
잠도 안오고 .. 이제 끝인가 라는생각이 들더군요...
.. 프로포즈할려고 준비했던 라디오프로포즈 사연을 들려줬어요..
그리고 둘다 잠이 들고..
다음날 짐을싸서 나가려는데.. 출근할때 바래다 달라고 하더라구요..
바래다 주고 나서.. 저희 집에는 이런일 있다고 차마 말하지 못하고..
화요일에 나왔으니까.. 화.. 수.. 목.. 금 오늘로 4일째네요..
매일 한통화씩은 해요.. 그러기로 하고 나왔으니깐...
카톡 대화명이 수시로 바뀌네요...
오늘은...........
해지 하려고 했던 통신상품이 하나 있는데
상담사가 해지할때 밀린요금 다내도 된다고 해서.. 여자친구 명의로 된거라
본인이 직접 연락해서 해지해야 된다고 .. 몇일전부터 해지 전화를 해달라구 했어요
아까 통화를 하고 나서 왜 미납으로 있었냐고..짜증을 내더라구요..
그래서 상황설명을 했지요..
그리고 " 알았어~ 내가 이따가 낼께~ "
라고 하니... 그럼 니가 쓴건데 니가 내야지 . 라고...........
참고로 저희 커플은 니꺼 내꺼에 대한 개념이 없이 살아왔습니다.
제가 사업을 하고 있다지만.. 명의도 다 여친꺼..
적금도 다 여친꺼...
제 통장에는 몇만원도 없지요...
그리게 까지 말하는걸 듣고나니.. 섭섭하기도 하고...
체계적인 회사 다운 회사를 입사한게 여자친구는 처음이라..
회사에서 인정받는고도 좋고.. 회사에서 인맥만나는것도 너무 좋다네요..
제가 회사다닐때에는 회사사람들이랑 술먹고 오는거 되게 싫어했던요 ㅎㅎ
이제는 왜그랬는지 알겠다네요...
저는 기다려 준다고.. 마음 변하면 언제든지 얘기 하라고..얘기했어요..
4일째인데.. 밥도 안넘어가네요...
사실 저 그렇게 못난 남자는 아니거든요..
대쉬하는 여자도 많았고... 돈도 잘버는 편이고...
예전에 하도 제가 아깝다고 주위에서 말을해서 여자친구가 스트레스 엄청받았었어요..
그렇다고 여자친구가 해달라는거.. 사달라는거 안사준적도 거의 없어요..
귀찮을때는 짜증은 좀 냈지만.. 그러고도 왠만한건 다해줬어요..
오늘도 밥한끼 못먹고.. 이렇게 컴퓨터만 잡고 있네요...
내일은 만나기로 한날인데.. 새로 제작한 커플링과.. 부활 콘서트를 준비해뒀어요..
마음이 돌아올수 있을련지....
오늘 동기모임 한다고..술마시러 간다는데.. 과음하지는 않을지 걱정 되네요..
오늘 뺴빼로 데이라.. 회사에 꽃다발..케이그.. 전해줬는데 ..
그 동기들은 머하는 사람들인지..참...
d - day 가 끝난 지금.. 이제좀 잘될려고 하는데..
여태까지 뒷바라지 해줬던 여자친구한테 이대로 헤어지면
너무 미안할꺼같아요.. 그냥 남자친구 여자친구가 아닌.. 10년을 같이 살았는데..
제 친구들은 좋은여자 얼마든지 만날수있다고 이렇게 까지 했으면
끝내라고 하는데.... 그러기에는 제가 이여자를 너무 사랑하네요...
카카오톡 대화명을 5분마다 봅니다.. 먼가 변하지 않았나 하고..
10년을 같이 살았는데... 자기가 우리는 여친남친이 아니라.. 부부라고 해놓고..
죽을까도..생각 했어요...
10년세월 허무 하네요...
글 읽어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서두없이 주저리주저리 나오는 대로 썻는데 이해 부탁드려요./.
다시 마음을 확 잡을 방법 아시면 좀 알려주세요 ^^
-------------몇일후 현재-------------
심각하게 얘기하기 싫어서 말좀짧게할께요
몇일전에 고시원에서 있는데
마눌님이 코트가없는게 생각났슴...
그래서 카톡을 했음..
나: "겨울잠바없지?"
여친:니꺼? 이따집에가서찾아볼께
나:아니 내꺼말구 니꺼~ 겨울코트없다고했던거같은데..
여친:응없어
나:하나사줄께
여친:없긴한대...낼올래?
나:-_-(속으로..)ㅅㅂ 머사준다니깐 오라냐...
겉으로 : 응~^^ 낼전화할께
담날 저녘 만났음.
옷가게 돌아댕기다 코트는 안사고
잠바랑 블라우스갖고 싶다구 함..
그래서 사줬음~ 코트는 나중에 이쁜거
자기가 사겠다고 함.
돌아댕기중에 손을 잡을려고 하니까
축축해서 만지기 싫다고함.....
이때 눈물날뻔했음...
항상 내손은 자기만 만져야 한다고했었으니까..
내 얼굴보고 뻘쭘한지 내 팔꿈치
인절미 부분을 잡고 댕김..
그리고 분식먹고싶다구해서
분식집가서 저녘먹구
카페가서 커피 한잔하는데
지금은 내가 돈을 잘벌어도 집안이 가난해서
자신이 없다고함... ㅡㅡ;;;개황당..
10년간 다 그런지 알고 있었으면서........
인내 인내..... 억지로 참고 얘기했음
" 10년동안 살았으면 그래도 다 결혼한대^^"
그러니 이렇게 말함.
자기 새로 사귄언니가
10년 살고 헤어지고 2달후에다른남자만났는데
10년살던 남자친구가 와서
그 언지 잘때 멀좋아하는지 자기랑 살았다느니
다 말하고 갔다고함.. 그리고나서그 언니는 새로만난 남자가 그 얘기할줄알고 조마조마했다고하는데
그런얘기 전혀 안한다고.. 그래서 결혼해서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함...
10년살고 헤어져도 잘살수있다고
의지를 볻 돋아줌..
그리고 회사에서 제일친하다는 친구는
마음이 확실히 서기전까지는 남자친구
절대로 집에 들이지 말라고 했다고함.
..........그리고 나서 얘기 하다가 각자 거처로감.
어제 살짝 취한 상태로 고시원에 들어가서
카톡을 삭제 했음.. 실시간으로 대화명이
바뀌는게 보여서 그것땜에 확인하느라
잠을 못잠....
계속 생각해보니.. 집안 얘기까지 나온마당에
나도 슬정리 해야겠다고 생각했음..
핸폰에 있는 여친사진 다지웠음.
참고로 나 지금 2주동안 6kg빠졌음..
그리고 나서 고시원을 나올라구
방을 알아보고있는데.
아침에 문자가 왔음
여친:카톡차단했나봐~
나:아니~신경쓰여서 잠을못자서 지웠어
여친:나 오늘 결혼식가는데 코트사도 되냐고물어볼라고
나:ㅇㅇㅋ 이쁜걸로사
여친:떙큐 고마워. 자는데 깨워서 미안해 더자
그리고 나서 난 답문안했음.
그리고 나서 코트샀나해서 신용카드
내역을 봤음.
결혼식은 개뿔.. 코트만 사고그 절대 집에 들이지 말라는 애랑 커피먹고 밥먹고 쇼핑하고 다니고있음..
집에서 나오고 나서 문자할때
한번도 ㅋ<<< ㅎ <<< 한적없는애가
나름정리 하고 있는 상태인데
오늘 이렇게 ㅋ < 라고 붙여서 보냄.
나 어떻해야함?????????
이 여자 머지??????????
나 테스트하는거임???????????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