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직장내 짝사랑..

뿌잉뿌잉@@ |2011.11.19 23:34
조회 941 |추천 0

안녕하세요~ 저는 25살 여자사람입니다.

 

근 몇년간 애인도 없고, 관심있었던 사람도 없이 무미건조하게 지내다가..

 

최근에 회사에 신입사원 남자분께 호감을 느껴 고백을 어떻게 해야될지 매일 고민하고있습니다.

 

부서는 다르지만 같은층 같은삼실에 있어요.. 항상 눈길이 그쪽으로 가곤하죠..ㅜ

 

나이는 저보다 6살이 많은데.. 수소문해보니.. 애인은 없고 요즘 외로워한다는...

 

정보를 입수했는데요....

 

아직 안면도 트질 못해서.. 어설프게 다가가서 말걸다가 회사내에 소문만 나거나..

 

아님 그분께서 저를 부담스럽게 느껴지게 될까봐.. 아주 조심스러운 마음이에요 ㅠㅠ

 

정말 이지 조금 시간을 걸리 더라도.. 공들여서 꼭 좋은인연을 만들고 싶거든요...

 

어떻게 하면 자연스럽게 다가가서 마음을 표현할수 있을까요?????????????????...........

 

연애 한지가 넘 오래되고 또 막상 고백하려니 걱정도되고.. 오만가지 생각들이 ... ㅠㅠ

 

톡커 여러분들 도와주세여..!! 제발~~~~~~~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