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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캉부심돋는 東方神起의 업적★★★

호민&김박김 |2011.11.20 13:44
조회 551 |추천 21
JYJ from 東方神起  

 

     

 

 

 

 

 

 

 

 

 

 

 

 

 

 

 

 

 

 

 

 

 

 

 

 

 

 

 

출처http://pann.nate.com/talk/312193719

 

구체적 업적을 쓰자면...

2004년

한정판 화보집 《東方神起 The First Story Book-Hug》 발매 일본 방문기념 싱글 《Hug》 (international) 발매 서태지와 아이들 이후 최초 신인상, 본상 동시 수상 한정판 화보집 《東方神起 The Second Story Book-The Way U Are》 발매 타이완 G-MUSIC 《G풍운방》 동양차트앨범판매 1위 타이완 HIT FM <HITO일일차트> 2주연속 1위 《The way u are》 국내 싱글 앨범 최다 판매량 수립


2005년 태국 채널v인터내셔널 뮤직 차트에서 《믿어요》로 1위에 등극 중국 언론이 선정한 “2005아시아 레코드”로 선정 대만 HIT FM아시아 차트에서 《믿어요》로 1위에 등극 《RISING SUN》이 태국 채널V-인터내셔널 차트에서 3주연속 1위에 랭킹 국내 최초로 화보집 5만장 이상 판매 한국 정규 2집 《Rising Sun》국내 최초로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5만명의 관객 동원, 지방차대절 270대로 교통마비 한국 정규 2집 《Rising Sun》 선주문 13만장 일본 AVEX 여름 축제 'a-nation 05' 첫 참가 2006년 영화 '백만장자의 첫사랑'OST 메인 타이틀 곡〈인사〉참여 독일 월드컵 대표팀 공식 이미지 송 '동방의 투혼' 8월 3째주 《Sky》로 일본 오리콘 차트 위클리 6위, 일본 제외 타국 가수 순위중 최고 기록 갱신 11월 3째주 《Miss you》로 일본 오리콘 차트 위클리 3위, 일본 제외 타국 가수 순위중 최고 기록 재 갱신 한국 정규 3집 《'O'-正.反.合.》 서울 잠실 올림픽 주경기장에서 쇼케이스를 열어 4만명의 관객 동원 한국 정규 3집 《'O'-正.反.合.》 2006년 음반 판매량 1위 태국 채널[V] 'International Top 100 of 2006' 〈Rising sun〉1위 태국 채널[V] 'International Top 100 of 2006' 종합순위 〈"O"-正.反.合.〉차트 사상 최초 7주 연속 1위 차지(10월 21일~12월 2일) MTV BUZZ ASIA 2006 대한민국 대표 선정 한국 연말시상식 그랜드슬램 달성 말레이시아 lchiban chart에서 〈동방의 투혼〉 으로 k-pop부분 2주 연속 1위/일본 싱글〈begin〉 으로 j-pop부분 2주연속 1위/일본 앨범 〈heart,mind and soul〉 로 j-pop부분 4주연속 1위에 랭킹 말레이시아 타워레코드 음반판매량 챠트 1위에 랭킹 "O"-正.反.合.이 ‘G-뮤직 펑원방’, ‘파이브 뮤직’, ‘히트 에프엠’ 아시아 차트에서 1위에 랭킹 동방신기 사진을 표지에 새겨넣어 출시한 과자“미스틱” 40여일 만에, 40억 넘는 매출 기록 2006 'All about 동방신기'로 DVD판매량 1위에 랭킹 일본 AVEX 여름 축제 'a-nation 06' 참가 THE 1st ASIA TOUR CONCERT "Rising Sun" 총6회 8만 1천여 명 동원 일본 1st LIVE TOUR 2006~Heart,Mind and Soul~총11회 1만 6천여 명 동원 2007년 드라마 '궁S' OST 〈Remember〉참여 드라마 '에어시티'OST 〈하루달〉,〈All In Vain〉참여 드라마 '태왕사신기'OST 〈천년연가〉참여 일본에서 4월 1일, 첫 레귤러 라디오 'Bigeastion' 을 시작. 동방신기 캐릭터 상품 'S-CUBE' 출시 일본 CDTV 선정 '2007년에 가장 인기 얻을 것 같은 가수' 1위 선정 대한민국 전자정부 홍보대사 임명 일본 12th single <SUMMER~Summer Dream / Song for you / Love in the Ice~ 오리콘 데일리 1위, 위클리 2위, 먼슬리 3위 코다 쿠미의 싱글 〈LAST ANGEL〉에 피쳐링으로 참여 버즈 아시아 2007 1월의 한국대표 아티스트 동방신기 선정 연예계 현업 종사자들이 뽑은 '가수 파워 넘버원' 선정 일본 single 'Lovin' You' 태국 B2S 톱20 차트'에서 1위 랭킹 태국 Channel [V] International Chart 일본싱글 'choosey lover' 3주 연속 1위 말레이시아 K-Pop & J-Pop Music Chart o-正反合 6주 연속 1위,풍선 3주 연속 1위, I'll be there 9주 연속 1위 랭킹 말레이시아 Ichiban K-pop & J-pop 차트 일본싱글 choosey lover 3주연속 1위 일본 AVEX 여름 축제 'a-nation 07' 참가 2007~2008 THE 2ND ASIA TOUR CONCERT "O" 총13회 19만 6천여명 동원 일본 2nd LIVE TOUR 2007~Five in the Black~ 총16회 5만5천여명 동원 2008년 일본 정규3집 <T> 7초만에 품절, 세계 음반 순위 집계 19위 달성 일본 16th single <purple line>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 (아시아 그룹 및 남성가수 최초 위클리 1위) 유니버설 스튜디오 재팬의 아시아 친선대사로 선정 일본 2008년 USEN 연간 리퀘스트 1위, 종합 4위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일본 2008년 오리콘 위클리차트 최다 1위 (Purple Line, Beautiful you / 千年恋歌,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呪文-MIROTIC- 총 4회) 일본 HMV 아시아차트 1위 주문-MIROTIC-으로 국내 음반차트 정상은 물론 B2S, 그라모폰(GRAMOPHONE) 등 태국 음반판매집계 차트 1위, 일본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 대만 음반차트 석권 일본 유력 일간지 요미우리 신문 최초 품절 사태 한국 정규 4집《주문-MIROTIC》국내 최초로 서울 시청 광장에서 쇼케이스 열어, 2만5천명의 관객 동원 한국 정규 4집 《주문-MIROTIC》하프밀리언(50만장) 돌파, 판매량 1위, 한국 음반계 4년만의 대기록 한국 연말시상식 그랜드슬램 달성 2008 대한민국 문화산업 분야 유공자로 선정, 표창 동방신기의 화보집이 부록으로 실린 패션잡지 '싱글즈' 1월호, 발매한 지 3일 만에 전판 매진사례. 일본 홍백가합전 한국 그룹 사상 최초 출장 팬클럽 카시오페아가 가장 거대한 팬클럽으로 2008 세계 기네스북 등극 문화체육관광부에서 대중문화 발전 공로 표창 수상 일본 AVEX 여름 축제 'a-nation 08' 참가 일본 3rd LIVE TOUR 2008~T~ 총17회 공연 15만여명 동원 2009년 글로벌 뮤직엔터테인먼트 채널 MTV의 온라인 시상식 ‘베스트 어워즈’에서 2008년 최고의 가수 선정 스포츠조선닷컴이 주관한 '제1회 아이돌 어워드' 1위 4집 앨범 《주문-MIROTIC》프랑스에서 <2008 베스트 아시아 앨범>으로 선정 日 애니 '원피스' 오프닝곡 '2연속' 선정 美 헐리웃 영화 '분노의 질주' OST 삽입 〈Rising Sun〉 《주문-MIROTIC》, 국내최초 청소년 유해매체 취소 판결 일본에서 발표한 4집 《The Secret Code》로 4월 11일자 유나이티드 월드차트 앨범 부문에서 4위를 기록했다 25th single 《Bolero》가 발매후 8만 9072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 이후 1월 오리콘 먼슬리 싱글차트 2위와 2월 먼슬리 싱글차트 4위를 기록. (누적 11만 717장) 26th single 《Survivor》가 발매후 7만 4176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 기록. (누적 10만 313장) 일본 정규 4집인 《The Secret Code》는 앨범 위클리차트 1주 2위, 2주 3위, 3주 7위, 4주 10위, 5주 17위, 6주 17위, 7주 13위, 8주 25위, 9주 36위, 10주 39위등 (누적 31만 7314장)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절찬리 판매중 'Share The World' 싱글 앨범 발매 전 리퀘스트 차트 1위 27th single 《쉐어 더 월드(Share The World)/위 아!(We Are!)》가 발매후 9만8033장의 판매고를 기록하며 오리콘 위클리 싱글차트 1위, 이후 오리콘 먼슬리 싱글차트 2위 기록. (누적 18만 826장) 일본 정규 4집인 《The Secret Code》는 플라티나등급 랭크 28th single 《Stand By U》발매 당일 9만4838장이 팔림, 발매 6일째 데일리차트에서 일본의 국민 아이돌급 아라시를 제치고 1위 달성, 위클리차트에서는 아라시에 이어 2위를 차지하며 동방신기 자신들이 발매한 싱글 중 최고의 초동인 18만2068장을 판매함. (누적 23만 3057장) 'Five in the Black'(앨범),'3rd LIVE TOUR 2008 ~T~'(DVD),'Stand by U'(싱글),'COLORS~Melody and Harmony / Shelter'(싱글),'4th LIVE TOUR 2009~The Secret Code~'(DVD),이 누적판매량 10만장을 넘으면서 골드앨범 인정 일본 AVEX 여름 축제 'a-nation 09' 참가 일본 4th LIVE TOUR 2009~The Secret Code~ 총 21회 공연. 도쿄돔 입성 2일간 10만여명 동원. 총 30만여명 동원 THE 3RD ASIA TOUR CONCERT "MIROTIC" 현재 총 8회 15만 1천여명 동원 2009 세계 기네스북 '세계에서 가장 사진이 많이 찍힌 연예인' 등극 日 츠타야 조사 '좋아하는 아티스트 랭킹 2009 가을' 10대-4위/20대-6위/30대-9위/40대-3위 종합-4위 유닛 Single 《COLORS~Melody and Harmony / Shelter (JEJUNG & YUCHUN from 東方神起)》발매 당일 10만 3940장 판매로 첫날 판매량 최고기록 갱신! 데일리,위클리 1위, 먼쓸리 3위 기록. (누적 18만 4050장) 4th LIVE TOUR 2009~The Secret Code~(DVD)가 17만 847장 판매되며 오리콘 위클리차트 1위 (아시아 아티스트 최초). (누적 25만 7668장) 4th LIVE TOUR 2009~The Secret Code~(DVD)가 日오리콘차트 해외아티스트 역대 초동 1위를 기록(17.1만매)해외 아티스트로써는 1위는 비틀즈-레드채플린에 이어 3번째 日 OCN 2009 남성유명인 연간 검색어 키워드 랭킹 2위 HMV, 2009년 장르별 연간 매상 랭킹 (AlBUM 9위), (DVD 1위,5위, 6위) 2009 Yahoo! Japan 검색 워드 랭킹 - 인명 랭킹 2위 日 2009년 가장 활약한 유명인 랭킹 2위 일본 2009년 USEN J-POP 연간 종합 2위 <Stand By U>, 12위 <Bolero>,연간 리퀘스트 랭킹 3위 <Stand By U>, 14위 <Bolero> 日 음반판매 903억 아라시 이그자일에 이어 3위 등극 2010년 일본 잡지 JJ 2일 만에 품절.(초판 17만 품절/6만부 재판 품절/7만부 재인쇄중) 29th single 《Break Out!》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모두 1위 초동 25만 5917장 기록하였고 플라티나등급 랭크 (누적 28만 9412장) 오리콘 싱글주간 통산 8회 1위 신기록 日에서 31년동안 깨지지 않았던 기록이 동방신기에 의해 깨짐 해외가수 최고판매 신기록 경신 25만 5917장(엘튼존의 18만 4000장 기록을 12년 4개월만에 갱신.) 美방송 "엘렌 드제네러스 쇼" 각국 시청자들이 뽑은 기대주.방송 섭외요청 쇄도 첫 번째 베스트 앨범《BEST SELECTION 2010》발표한 후 처음으로 오리콘 앨범 데일리, 위클리, 먼슬리 차트에서 모두 1위(초동 41만 2861장)를 차지 하였으며 더블플래티넘을 달성했다.(누적 56만 1640장)(아시아 男가수 최초 오리콘 주간 앨범차트 1위, 본조비 제치고 해외 그룹 사상 최다 초동 음반 판매량 기록) TOHOSHINKI VIDEO CLIP COLLECTION이 오리콘 DVD 종합차트 1위를 차지하면서, 해외가수 역대 DVD 종합차트 1위 횟수를 경신. (누적 17만 901장) (해외가수 DVD 종합차트 1위 기록: 동방신기 2회/비틀즈 1회) 30th single 《時ヲ止メテ》데일리, 위클리 모두 1위 먼슬리 2위를 차지했다. 초동 19만 5250장 기록하였다.(누적 22만 8112장) 동방신기, 빌리 조엘 이후 31 년만의 쾌거, 싱글 앨범 동시 TOP3 진입

 

'반한류'의 최고정점인 2005년.

그리고 동방신기가 일본진출을 하게 된다.

 

 

▲동방신기

 

동방신기는 2004년 한국에서 정식데뷔를 갖자마자 일명 100만대군에 팬을 양성하며 가요계 원톱으로 올라섰다.

데뷔싱글이 20만장이상팔리고,두번째싱글이 28만장이상팔려 대한민국 싱글차트1위,2위의 이름을 올렸다.

그리고 서태지 이후 최초로 신인상과 본상을 동시 수상하기도 한다.

 

그렇게 한국활동에 매진하나 싶었던 2005년.

동방신기 역시 sm이 국내용이 아닌 국외용으로 만든 그룹이였기에 일본진출을 꿈꾸게 된다.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했던 2005년은 보아가 이루어낸 한국의 이미지를

수많은 연예인들이 '한류'란 이름으로 덧칠을 하여, 일본내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이 거세게 불던 시기이다.

보아가 일본진출을 막 시작하였던 2001년보다 더 심했지, 덜하지 않을 정도로.

 

▲동방신기 첫 일본투어-통합 1만여명정도 동원. 동방신기가 한국에서 하는 콘서트 1회관객수랑 비슷하다.

 

일본의 남성아이돌 시장은 쟈니스(남성 아이돌전문 연예기획사)가 완전 장악하고 있으며, 방송 및 연예계 전반에 미치는

쟈니스의 영향력은 상상을 초월한다. 이처럼 진입장벽이 높은 일본의 남성 아이돌 시장에서 동방신기는 기적을 꿈꾸기시작한다.

 

쟈니스의 소속된 그룹들의 멤버들은 일본방송계의 메인을 차지하고 있다.

그들은 다른 남자그룹이 나오면 방송을 하지 않겠다. 말을 하였고 그럼 PD들은 그들이 필요하였기 때문에 다른 남자그룹은

그들이 하는 방송에 나오는것이 하늘의 별따기가 되었다.

 

[우리 카시오페아 사이에서는 금지영상이 되어버린 것...] 

▲동방신기 일본 무명시절(출처:블로그 AKTF)

그래서 그들은 쟈니스소속 그룹들과 경쟁을 피하고, 멤버들의 가창력을 강조하며 실력파 아티스트적인 요소를 전면적으로 강조했다.

가창력과 실력으로 승부하는 아카펠라 그룹으로 포커스를 맞추고,실력을 인정받기 위해 이벤트나 소규모 공연,

아카펠라공연회 등을 하며 최고의 가창력을 관객들에게 어필하였다.

일본의 아이돌에겐 일본사람들은 수준급의 가창력을 요구하지 않는다. 그런점을 이용해 동방신기는 오히려 그들에게 없는

가창력과 아카펠라실력,화려한댄스실력을 내세웠고, 후에 그들의 차별화된 전략은 아주 성공적이였다 판단한다.

 

  ▲ 영웅재중과 유노윤호

 

조금 더 수월하게 활동을 할수 있는 '한국최고의 인기가수'란 타이틀을 동방신기는 버렸다.

동방신기는 J-POP가수로 일본시장에 '데뷔'를 하였고, 그들은 한류취재에 응하지 않고, 한국에서의 성공을 어필하지도 않았다.

일본팬들과 통역없이 만나고 싶어 일본어 공부를 열심히 했고,

일본대중들이 느끼는 외국인에 대한 이질감을 최소화 시키기 위해 부단히 노력해왔다.

 

우울증이 왔다.

'최고'란 수식어는 더이상 동방신기에게 붙지 않았고, 일본대중들은 동방신기를 몰랐다.

한국의 관해 관심이 없는 사람이 대부분이였다.

동방신기는 무명의 신인으로 바닥부터 시작하였고, 무료공연 및 길거리 공연을 하기도 했고, 유선마이크를 잡고 춤을 추기도 하였고,

쇼핑몰의 계단에서 노래를 불렀고, 음향장비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곳에서 노래를 부르기도 했다.

그리고 꾸준히 일본에서 싱글을 발매하며, 일본대중들이 원하는 일본스런 노래를 부르기 위해 노력해왔다.

 

 

▲ 시아준수

 

'로마에 가면 로마의 법을 따르라' 라는 말이 있듯 동방신기는 꾸준히 노력을 해왔고, 드디어 TV나 라디오방송에

나와 재미있는 토크도 할수 있게 되었다.

한국에서 입던 멋있는 옷들은 버리고, 일본 스타일에 맞는 옷들을 입었다. 화려하면서도 유치하고, 촌스럽기까지 한 옷들을.

 

그리고 동방신기는 '팀웍'을 내세웠다. 그들의 팀웍은 최대의 경쟁력이 되었다.

실제로 HW회원을 대상으로 '동방신기의 최고의 매력'을 묻는 질문에 일본인들은 2위가 34%로 가창력 1위가 37%로 팀웍이었다.

팀웍을 바탕으로 아카펠라,댄스및 조직적인 모습을 보여줬고 그런 모습이 일본사람들에게 점차 호감으로 다가서기 시작했다.

 

무대 밖 유쾌하고 우습고 헐렁한 모습과 무대 위 진지하고 실력있는 아티스트의 모습.

그런 갭이 동방신기의 매력으로 승화되며, 인기 중요 요인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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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연예인들이 말하는 동방신기

 

그리고 동방신기는 '예의'를 중요시 하였다.

'노래'하나를 포인트로 맞췄던 보아시대와는 달리 동방신기는 여러면을 강조하였고, 그 중 하나가 예의였다.

동방신기의 일본초기 그들의 프로모션을 담당했던 일본인 한 음악관계자는

"한번이라도 동방신기와 같이 공연을 한 연예인, 출연자, 스태프는 반드시 그들의 팬이 된다는 것이 일본방송계의 전설이다.

그 이유로는 아티스트로서의 실력이외에도 예의바름,겸허한 자세,20대 초반이라고 생각할수 없을 정도의 품격및 안정감,밝고 순수한 모습등을

뽑을 수 있고,  실제로 일본의 연예인및 방송관계자들이 동방신기의 팬을 자처하는 일이 많다" 라고 말을 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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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팬을 자청한 세키네츠토무/데뷔 최초로 좋아하는 가수가 동방신기라 밝혀 화제가 된 하마사키 아유미

 

동방신기는 2005년 데뷔 이후 메이저프로그램의 출연을 하지 못하는 것에 좌절하지 않고,

일본의 케이블프로그램(일본의 케이플채널은 수백개가 된다.그것도 지역마다 다르다.)을 택한다.

일명 지역밀착형 프로모션을 택하게 된다.

남자그룹으로써 메이저프로그램의 출연하지 못하는 것을 역이용을 하기 시작한 것이다.

 

일본은 도쿄라는 수도 외에도 수백개의 지방도시들이 많다.

그런 지방들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그 지역의 사투리를 쓰기도 하고 그 지역의 이름을 이용하여 오야지 개그를 하기도 하고,

그 지역의 문화를 체험하기도 한다.

(대표적으로 동방신기가 한 체험으로 젖소 젖 짜기, 말생회 먹기, 고양이 생회 먹기, 소혓바닥 요리먹기 등이 있었다.)

적극적으로 수용하고 즐기는 동방신기의 모습은 호감도를 올렸고,

노래도 잘하고 춤도 잘추는 한국에서 온 청년들에게 이런 구수한 모습도 있구나 라는 것이 팬층을 다지는 것에 한몫하였다.

(말 생회먹기...보고 눈물나더라...재중이 말고기 진짜싫어하던데...꾹참고먹고, 유천이하고 재중이 얼굴이 토할꺼같았는데...

후에 나온 방송에서 재중이가 가장먹기힘든 고기는 말고기라고 했을정도였고...유천이는 원래 생고기 못먹는다했던거같다.

이때의 속은 안당해봐도 ...하)

▲남성그룹(일본+외국그룹통틀어) 최초 여성최고잡지 JJ표지모델

 

그렇게 2년을 노력하였다.

2006년 한국에서 대상그랜드슬램을 하고도 일본으로 가 신인으로 지방을 돌아다녔다.

드디어 2007년 일본 메이저프로그램에 출연할수 있게 된다.

HEY X 3 (2002년 이후 HEY X 3는 어느정도 인지도가 없는 이상 나올수 없는 프로그램이 되었었다.) 등 메이저프로그램에 말이다.

비록 메인게스트로는 참여할수 없었다.하지만 한국에서 왔는데 일본어도 잘하며, 거기다 웃기기까지 해.

그런데 노래를 하면 엄청 진지하고 멋있어 라는 점을 부각시켰고, 그것은 대 성공이였다.

 

▲부도칸



동방신기는 2번째 일본 전국투어의 라스트스테이지로 '부도칸'을 만나게 된다.

부도칸은 말 그대로 일본가수들에게 꿈의 회장이고, 동방신기가 2년여동안 흘려온 땀의 결과물이였다.

'포기하고싶어'라는 생각을 '그래, 갈때까지 가보자. 우린 할수 있어'라고 바꿔준 눈물의 회장.

(지금 현재 일본으로 진출하고있는 대부분의 가수들은 부도칸은 기본적이다.

뭐랄까...뉴스로 OOO가수 부도칸에서 공연한다하면 마음이 허해진다...

우리는 여기서 공연한뒤에 희망을얻고 더욱열심히하는계기가 되었던 공연장이다.

그리 쉽게 들어가는곳도아니라는것...근데 요즘가수들은....부도칸을 어떻게생각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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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ROUD

 

그러던 중 동방신기에게 코다쿠미의 노래를 피쳐링하는 기회가 생긴다.

Last angel이란 곡이였고, 그 곡으로 처음으로 일본 최고의 음악프로그램인 '뮤직스테이션'에 나갈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동방신기는 프로그램 오프닝 입장때 얼굴을 보일수 없게 된다.

토크때도 동방신기의 얼굴은 찾아볼수 없다. 동방신기 파트가 와서 동방신기가 노래를 불러도 개인샷은 찾아보기가 힘들다.

 

그렇게 첫 뮤직스테이션이 끝이 났다.

아직도 일본의 벽은 높다 라는걸 실감할수있었다.

만약 동방신기가 그룹이 아닌 솔로였다면 이러지 않았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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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1월 뮤직스테이션 -Last angel

 

그렇게 다시 동방신기는 지방프로그램을 찾아다니고, 직접 지방까지 내려가 자신의 CD를 스스로 홍보를 위해 돌리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자급자족' 동방신기의 일본활동은 그렇게 말할수 있었다.

 

▲하루종일 방송국을 돌아다니며 CD를 돌리는 시아준수

 

▲ 사이타마 슈퍼아레나(한회 3만명동원)

 

2008년 한국스탭들이 만든 Purple Line. 그 곡으로 동방신기는 데뷔 3년만에 첫 오리콘 위클리 1위를 하게 된다. 

그 이후 동방신기는 싱글을 냈다 하면 위클리 1위에 오르게 된다.

노력의 결과물이였고, 팬들의 기다림과 응원의 결과물이였다.

동방신기는 2008년 한국컴백이후 대상을 휩쓸고, 일본에서는 최다 위클리1위라는 영예스런 자리에 오르게 된다.

1년사이 그들은 더욱 크게 '진화'한 것이다.

 

그리고 사이타마 슈퍼아레나에서도 공연을 할수 있게 되었다. 관객동원력도 높아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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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

 

그러던 중 동방신기는 보아가 Listen to my heart를 만났듯, どうして君を好きになってしまったんだろう ?라는 노래를 만나게 된다.
이 노래로 동방신기는 젊은 여성팬들의 지지와 더불어 젊은 남성팬들의 지지까지 받게 되었고,

쟈니스가 이루지 못했던 '남성그룹이 남성에게 사랑을 받는' 현실을 이룩해냈다.

 

▲ 2009홍백가합전 검색어 키워드 1위 동방신기

 

그리고 홍백가합전에 출장하게 된다.

외국남성그룹'최초'라는 수식어를 달고 말이다. 한류로써가 아닌 그간에 노력의 결과물이였다.

홍백가합전은 일본통틀어 최고의 연말프로그램이다. 평균 시청률 3~50%였고, 우리나라 시청률로 계산을 해본다면

80~110%라는 경이적인 시청률로 분석을 할 수 있다.

동방신기가 홍백가합전 출장을 하게 되었을때 일본내에서 동방신기를 욕하는 사람은 찾아보기 힘들었다.

신인으로 지냈던 3년하고도 더 많은 시간. 그렇게 보상을 받을수 있었다.

▲동방신기는 2008년,2009년 외국남성그룹 최초 2회연속 홍백가합전 출장을 하게 되었고,

2008년 홍백가합전, 2009년 홍백가합전 출연모습

만약 그들이 지금도 일본활동을 계속하고 있었다면 3회,4회,5회...계속 기록을 만들어 갔음을 믿어 의심치 않는다.

 

 

▲ 도쿄돔 공연 모습  

도쿄돔을 만나게 된다.

도쿄돔은 일본가수에게 '마지막 꿈의 무대'라고 불리는 곳이다.

도쿄돔을 설명을 하자면,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그 유명한 나카시마 미카도 돔 공연을 하지 못했다.
2007년에는 세계적인 팝스타 비욘세도 월드투어로 도쿄돔에 섰지만 관객수는 2만여명에 그치고 말았다.

동방신기와 라스트엔젤을 같이 부른 코다쿠미도 데뷔7년만인 2007년에 도쿄돔에 입성했다.
이처럼 돔이라는 곳은 누구나 공연 할 수 있는 곳도 아니고 성공하기도 힘든 곳이다.]

 

이런 곳에 동방신기는 데뷔4년만에 입성하게 된다.

그것도 티켓을 매진하고도 신청한사람이 많아서 안보이는 사이드석까지 다 풀어서 말이다.

우리나라 최초로는 비가 도쿄돔에서 공연을 한적이 있지만, 2만석에 불과하였고 그중 반절이 무료티켓이였다.

외국인가수가 현지화로써 도쿄돔에 입성한건 동방신기가 최초이다.

심지어 동방신기 도쿄돔 사이드석티켓값이 100만원이상이 되어 팔릴 정도였으니 말이다.

 

▲ 최강창민과 믹키유천

 

2009년 동방신기는 CD+DVD판매량으로 만 일본가수총통틀어 3위의 수익을 올린다.

우리나라 돈으로 환산하면 900억원. 거기다 굿즈+콘서트의 금액등을 합치면 2009년 일본수익만 총 1300~1500억원으로 추정하고 있다.

2009년 일본에서 가장유행한건 신종플루와 동방신기란 말이 괜히 나온것이 아니라 생각된다.

2009년 최고의 핫키워드 1위는 동방신기였고 그 뒤로 아라시, SMAP,미즈시마히로등이 있었다.

 

그런 동방신기를 일명 '모시기'위해 유명음반가게들은 부스 4개를 붙혀 동방신기코너를 만들어주었고,

(아무리 유명한가수라도 1~2개 부스만 사용한다.)

동방신기 사진으로 도쿄 신주쿠,하라주쿠,시부야등이 도배가 되며

아무리 유명한 연예인이라도 걸리기 힘들다는 일본의 중심이라는 시부야109에 몇주내내 동방신기 사진이 걸려있기도 했다.

▲ 시부야 109의 동방신기 사진

 

동방신기는 싱글 총 8회의 오리콘 위클리1위를 이루어냈다.

지금 일본의 가는 아이돌들이 인기그룹피해 발매일을 조정하고 3,000장이란 판매량으로 데일리1위 한것과는 차원이 다르다 생각된다.

동방신기는 동방신기가 발매일을 정하면 동방신기를 피하여 다른 가수들이 발매일을 조정하는 가수였다.

 

동방신기는 10만~28만장이란 싱글 판매량기록을 세웠고,

먼슬리1위,먼슬리2위가 수두룩하다.

2010년 발매된 'BEST SELECTION 2010'으론 56만장이라는 판매고와 위클리,먼슬리1위라는 기록, 더블플래티넘판정까지 받았다.

 

▲ JYJ 도쿄돔 공연 모습

 

JYJ로써는 도쿄돔 2회,오사카돔2회 총 20만명이란 관객수를 동원하였고,

JYJ의 공연을 보기 위해 100만명이란 사람이 티켓신청을 하였다고 한다.

 

(동방신기의 한일합산 판매량이 900만장이라고 한다. 슈주 분발합시다ㅠㅠ

2010년 8개월동안 판 판매량은 270만장..ㅎㄷㄷ..공식프로모션도 없었다고!?)

▲'믿음선언'이라 써져 있는 최초로 '전용계산대'가 생김

 

동방신기는 말 그대로 넘사벽이 되어버렸다.

물론 갭이 필요하기도 하다.

아라시를 한번 제치고 데일리1위를 하긴 하였으나, 아직도 '아라시'라는 산을 넘어야 한다.

하지만 아라시는 일본자국그룹이고 동방신기는 '일본인들이 그렇게 싫어하던 한국에서 온'외국인 그룹이다.

그런면에서 보면 서로 공생하는 관계가 맞다 생각된다.

 

보아의 성공이후 수 많은 한류의 유입으로 한국연예인들의 팬은 '4~50대'가 주축이였다.

하지만 동방신기가 그것을 깨기 시작한다.

동방신기의 팬층은 10대가 가장많다. 감히 상상할수도 없었던 일이다.

동방신기 일본팬층의 1위는 10대 여성, 2위는 10대 남성, 3위는 20대 여성이다. 누가 꿈꿀수 있었을까.

아줌마의 전유물이였던 생각틀을 동방신기가 4년여만의 노력으로 깬것이다.

지금 일본 진출을 하는 아이돌들을 처음 접하게 되었던 계기는 무엇입니까 라는 질문에

동방신기 덕분에 라는 의견이 86%라는 압도적인 의견이라니 말 다한거다.

 

▲보아와 동방신기

 

보아와 동방신기를 두고 한류라 칭하는건 옳지않다.

한류. 한류란 드라마 대장금같은 한국적인 요소를 외국에 '그대로'가지고 가는 것이다.

하지만 보아와 동방신기는 말그대로 일본현지에 스타일을 맞추어 승부를 해왔고,

그것이 한류보다 더 오래,더 깊게 일본사람들에게 일명 '먹혀'들어갔다 라고 생각한다.

 

▲ 뮤직스테이션 , SMAP X SMAP의출연한 동방신기

 

지금 '한류'라 칭해지며 일본에 한국모든아이돌이 갔다 라고 말해도 될정도로

거의 모든 아이돌이 일본진출을 하고 있다.

'현지화'로 이끌어낸 일본인들의 관심을 '현지화'가 아닌 '한류'로써 얼마나 길게 관심을 끌것인가는 미지수이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모든 아이돌들에게 '일본을 제패하였다' 라는 칭호를 붙혀주기 바쁘고,

일본내에선 그런 한국의 태도의 반감을 띄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보아

 

그리고 보아-동방신기를 보고 '한국가수들은 다 노래를 잘하는구나' 라는 인식이 점점

'아 한국 가수도 노래 못하는 사람이 많네'라고 바뀌고 있느 추세이니..

 (거기다 첫 데뷔무대가 뮤직스테이션,뮤직재팬들이라니..
푸쉬는 대단한거구나 느끼며, 보아-동방신기 팬이 아닌데도 화가나는데 그 팬분들은 어쩔까..

참고로 반한류와 남성그룹이란 점에 동방신기는 일본데뷔 4년만에 정식적으로 뮤직스테이션에 나갔다고 합니다.)

 

일명 '김칫국'을 마시고 있는 한국인들.

그냥 시대에 맞추어 하는 일본진출이 아닌

보아, 동방신기처럼 진심으로 일본의 진출할수는 없는 것일까?

 

P.S 동방신기 다시 일본활동..언제합니까..

 

+한국가수들 일본내 판매량(출처 :점핑보아갤)

 

앨범


1위 BoA1,249,197장 <2003년발매>

2위 BoA1,099,720장 <2005년발매>

3위 BoA931,742장 <2002년발매>

4위 BoA653,630장 <2004년발매>

5위 東方神起561,640장 <2010년발매> 

6위 BoA427,871장 <2006년발매>

7위 BoA348,093장 <2007년발매>

8위 東方神起317,314장 <2009년발매>

9위 BoA193,695장 <2002년발매>

10위 BoA185,388장 <2008년발매>


싱글


1위 東方神起289,412장 <2010년발매>

2위 東方神起233,057장 <2009년발매>

3위 東方神起<時ヲ止メテ> 228,112장 <2010년발매>

4위 시아준수225,040장 <2010년발매>

5위 BoA201,810장 <2003년발매>

6위 K200,423장 <2005년발매>

7위 재중,유천 184,050장 <2009년발매>

8위 東方神起180,826장 <2009년발매>

9위 BoA179,590장 <2002년발매>

10위 BoA169,542장 <2005년발매>


DVD


1위 東方神起<4th LIVE TOUR 2009 ~The Secret Code~FINAL in TOKYO DOME> 257,668장 <2009년발매>

2위 東方神起170,901장 <2010년발매>

3위 東方神起<3rd LIVE TOUR 2008~T~> 153,718장 <2008년발매>

4위 東方神起125,521장 <2009년발매>

5위 東方神起<2nd LIVE TOUR~Five in the Black> 104,591장 <2007년발매>

6위 東方神起98,609장 <2009년발매>

7위 BoA<8 Films & more> 85,938장 <2003년발매>

8위 東方神起65,529장 <2008년발매>

9위 JYJ(재중,유천,준수)<3HREE VOICES> 62,381장 <2010년발매>

10위 東方神起<1st Live Tour ~Heart, Mind and Soul~> 55,422장 <2006년발매>

 

(보아-동방신기 팬이 아니라 슈주ㅠㅠ 팬입니다..혹시 제가 보아-동방신기에 대해 잘못쓴점이 있으면 지적 부탁드립니다.)

 

출처 - 슈퍼주니어블로그

 

 

 

위의 글中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했던 2005년은 보아가 이루어낸 한국의 이미지를

수많은 연예인들이 '한류'란 이름으로 덧칠을 하여, 일본내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이 거세게 불던 시기이다.

보아가 일본진출을 막 시작하였던 2001년보다 더 심했지, 덜하지 않을 정도로.

 

우리는 한류바람타고 진출하지않았어요.

한국에서도 안겪어본 온갖 힘든것들을 일본에서 다 겪으며 인기를 얻은 아이들이에요.

기사에 '한류스타'라고 수식어를 붙이는건 잘못된거라고요.

우리사람들은 동방신기를 "결국 열심히 해봤자 아이돌을뿐이야."라고 말하죠.

일본분들은 애들의 음악성을 인정해주고, 아티스트라는 말까지 써주세요. 감사하게도요.

아이돌에 대한 거부감을 아니, 고정관념을 깨고 동방신기를 봐라봐줄 수있나요?

 

그리고,

 

동방신기가 일본에 진출했던 2005년은 보아가 이루어낸 한국의 이미지를

수많은 연예인들이 '한류'란 이름으로 덧칠을 하여, 일본내에서 한국에 대한 반감이 거세게 불던 시기이다.

보아가 일본진출을 막 시작하였던 2001년보다 더 심했지, 덜하지 않을 정도로.

 

이 상황이 다시 재연되고 있는것같다.

우리나라 기사로는 일본분들이 한류영향 최고다.뭐다 쓰지만,

 

그 속에서는 지금 반한류가 조금씩 일어나고있다한다..

뭐든 정도있게하는게 최고라는걸 좀 알아주길

 

  

네..동방신기가 이런 사람들입니다.

밑에 게 2009년 (동방신기 5인 기준) 자료입니다.^^^

 

 

 

 음반판매량

(30%)

국내선호도 

 (20%)

해외선호도

 (20%)

 가요순위성적

(20%)

음원성적

(10%)

 총점

 동방신기

 300

200

 200

200

 70

970

 빅뱅

 270

190

 180

190

 100

950

 슈퍼주니어

 260

190

 200

190

 80 

940

 소녀시대

 240

180

 170

190

 90

870

 원더걸스

 190

180

 180

200

100

850

 2PM

 170

180

 160

150

 80

740

 SS501

 220

140

 190

120

 30

700

 2NE1

 210

120

 120

150

 80

680

 샤이니

 190

160

 130

140

 50

670

 카라

 130

130

 150

100

 40

550

 

출처 : http://bbs1.tv.media.daum.net/gaia/do/talk/enter_place/read?bbsId=A000001&articleId=28381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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