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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 이젠진짜사진有)스압有) 제가.... 노는 애 처럼 보이나요...?ㅠ

공고女 |2011.11.20 15:12
조회 19,484 |추천 30

 

우와... 아~~~~까 확인 할때만해도 중위권이었는데..

독서실 같다오니깐 1위가 뙇!!!

저 기뻐해야 하는거 맞죠?ㅋㅋㅋ

감사합니다 톡커님들 ㅠㅠ

 

        ☆자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목 논란이 많더군요...ㅠㅠ

심하게 낚을려고 한건 아닌데 ㅠㅠ

다들.. 거의 제 사진행방만 찾으시네요...

 

 

그냥 전... 나름 열씨미 하는거 같은데.. (← 100% 착각) 담임 쌤이 자꾸 이런 식으로는 안된다고 하니깐... 직접 얘기하는 것도 기분 나뿐데 친구한테도 그말 하니깐 너무 씅나서 한 번 적어본건데 ㅋ

 

 

 

 

그래도 끝까지 하나하나 읽어 주시고 이렇게 정성있는 댓글 달아 주신 분도 계시네요 ㅠㅠ

글쓰니 폭풍 감동함네다 ㅠㅠㅠㅠㅠ 힝

진짜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많이 했어요..ㅎㅎ 힘내게쒀 히읏!!!!!

 

 

 

 

 제가 수시를 접은건..

일반수시를 쓸 수 없는 곳이 더 적기 때문이에요..

집형편 생각하면 국립대가고 싶은데, 국립대는 전문계를 일반수시에서 뽑지 않더군요 ㅎㅎㅠㅎ

 

아 그리고 인문계는 국영수 한 과목당 일주일에 7~8시간 한다면서요?ㅋㅋㅋㅋ

제가 다니는 공고는 일주일에 국영수 합쳐서 7시간 해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저는 공고생 임돠..

여자구요, 고2! 하지만 현실은 고3이라죠 ㅠㅠ

 

 

 

 

저는... 음... 소위 말하는 일진이라고..... 불리지....

 

 

 

 

 

 

 

 

 

 

 

 

 

 

 

 

 

 

 

 

않습니다

ㅋㅋㅋ

 

 

 

 

 

 

잠깐 잠깐 톡커님들 뒤로가기 버튼 만은 제발 ㅠ.ㅠ

 

 

 

 

 

 

 

 

 

톡커님들 낚을 려고 하는게 아니라 담임쌤 때문에 미치겠어서 그래요 ㅠㅠ

자비를 베푸시어 읽어주시와요♡.♡  ㅠㅠㅠㅠㅠ

 

 

 

 

 

 

 

 

 

 

 

어... 음.........

다시 소개를 하자면 판의 매력에 빠진지 얼마 되지 않은 한 공고생입니다ㅋ

여자 공고를 다니고 있다죠 ㅋㅋ = 여고생^.^

매번 보기만 하다가 이렇게 직접쓰려니깐 막 떨리네요 ㅋㅋㅋ

뭘 어떻게 써야할까 막 고민되구 ㅠㅠ

글 솜씨가 없더라도 이해해주시길 바랄게요!

 

 

 

 

제가 이렇게 판을 쓰게 된 계기는 너무 씅이나서요 !!!!!

진짜 완젼 ㅠㅠ

 

그리고 야자와 보충의 필요성도 톡커님들에게 묻고 싶어서요..ㅎ

 

어제는 씐나지 않는 토욜이었지요..(놀토가 아니니깐 ㅋㅋ)

학교를 마치고 집에 바로 가려는데 친구가 떡볶이를 쏜다는 거에요! 꺆♥

먹을 꺼에 약한 저는 '빨리 집에 가서 빨리 밥먹고 빨리 독서실가야지!!'라는 결심을 고이고이 접어둔채

친구와 떡볶이를 먹으러 갔어요ㅎㅎ

 

 

 

떡볶이를 먹으면서 여느 때와 같이 사담을 나누었다지용.

 

 

 

친구 曰 : 야 ㅋㅋㅋ 어제 아 담임이랑 상담했음ㅡㅡ

 

나 曰 : 왜 뭔 상담ㅋㅋㅋㅋ

 

친구 曰 : 야자시간때 담임이 심심했나봐 ㅋㅋㅋㅋㅋㅋㅋ 걍 할 말도 없으면서 야자시간 때 애들 한명 씩 불러서 모의고사 얘기함ㅋㅋ 근데 난 모의고사 다음 날 담임한테 불려가서 잔소리 들었잖아ㅋㅋ 왜이렇게 못쳤냐고ㅋㅋㅋ 근데 어제는 잘쳤다면서 칭찬함ㅡㅡ 어제 불려간 애들한테 거의 다 칭찬해줌 ㅡㅡ

 

나 曰 : 헐.. 왜그런데 담임.. 왠닐로 야자시간에 올라오셨다냐..ㅋㅋㅋ

 

친구 曰 : 몰라 ㅋㅋㅋㅋ 멍청한건지....ㅋㅋㅋ 어떻게 그걸 까먹냐 ㅋㅋㅋ

             아 그리고 니 얘기도 했음.

 

나 曰 : 왜? 내 얘기 왜함 ㅋㅋ

 

친구 曰 : 나 특별반 나간다고 했다이가 ㅋ 근데 니 얘기 꺼내면서 야자랑 보충 빼면 니처럼 된다면서.. 걔 봐라! 야자하고 보충빼니깐 성적이 그딴식으로 나오지! 야자랑 보충을 안하면 걔가 잘 될수 있을 것 같나? 라고 하든데.. 그러면서 특별반 못나가게함.

 

나 曰 : 와 뒷담쩌네 진짜. 아니 악담이구만 완전ㅡㅡ 야자랑 성적이랑 뭔 상관임ㅡㅡ

          나보고는 특별반 나가라고 강추했으면서 왜 니는 붙잡는데? 어이없네 ㅋ

         

 

 

 

 

 

넵... 저와 친구튼 특별반이랍니다...ㅋ

특별반이라서 뭐 진짜 특별한건 없구요 ㅋㅋ

단지 중학교 내신 좋은 애들 왕창 끌어만 모은 사악한 반이죠ㅡㅡ

 

하...

인생은 정말 한방인거 같습네다..

아직 고등학교 원서 쓰지 않은 중3 톡커님들! 정말 신중하게 생각해서 원서쓰세요 ㅠㅠ

전문계가 홍보하러 와가지고 막연하게 내신따기 유리해서 대학가기 좋다고 꼬드긴다면 그냥 씹으세요 ㅋ

개뻥이에요 ㅋㅋㅋㅋㅋ

 

 


아 학교 얘기 할려니깐 글 내용이 자꾸 엉뚱하게 새려고 하네요..ㅠㅠㅠ


걍 다 생략하고!!! 톡커님들이 원하신다면 제가 다니는 여자 공고에 대해서 낱낱히 파헤쳐 드릴게요ㅎㅎ

다시 본 내용으로 돌아갑쉬닷.

 

 

이거 쫌 너무 하지 않나요?

대놓고 얘기해도 기분 상할 판에 친구한테 그런식으로 악담하다니 ㅠㅠ

정말 상처 ㅠㅠ

떡볶이 먹으면서 들을 때는 순간 쫌 짜증나긴 했지만 내사랑 떡볶이가 있어서 걍 넘어갔는데..

독서실 가서 공부하다보니 자꾸 그 소리가 맴도는거에요 ㅠㅠ

안그래도 모의고사 성적 확 안올라서 속상한데..

저런식으로 얘기한거 이번에 처음이면 이렇게 화나지도 않았을 꺼에요.

저랑 마주쳐서 얘기할 때마다 성적 얘기 꺼내서 니가 야자랑 보충을 안해서 성적이 그런거라면서..

 

 


톡커님들. 도대체 야자랑 성적이랑 무슨상관이 있죠?

솔직히 말하자면.. 저 내신 버렸어요.

왜냐구요? 수능쳐서 대학가려구요. 한마디로 수시로 대학 안갈꺼라는거에요..

저는 공대 지망생이 아니라서 전문계 특별전형 못쓰고요, 일반 전형을 쓰자니 괜찮은 대학교는 지원을 못하게 해놨더라구요..

오랜 고민 끝에 정시로 가겠다고 마음 먹어서 여름 방학 때부터 보충빼고 2학기 들어서는 야자뺐는데..

공고라서 하루의 반 이상이 전산과목 수업 하거든요?

정시로 가려면 저렇게 일일이 컴퓨터과목까지 내신관리하려면 나중에 수능이 힘들어지잖아요..

그래서 국영수만 챙기고 나머지는 다 버렸는데..

담임쌤도 그거 알면서도 계속 태클거시고 ㅠㅠ

담임쌤이 직접 국영수만 챙겨라고 하셨으면서 ㅠㅠ

 

 

모의고사 성적 빨리 올리지 못하잖아요..

적어도 6개월을 투자해야 어느 정도 눈에 보인다던데..

담임쌤이 모의고사 성적도 방학 때 보충안해서, 학기중에 야자를 안 하고 있어서 그 모양이라고 하시더라구요.

그거 쫌 안한다고 완전 노는애 취급하는데 저 정말 열씸히 해요!

솔직히 놀기도 많이 놀지만 ㅠㅠ 할 땐 확실히 하거든요..!

 

 

일단 사진 투척 >>

 

 

 

저 현란한 포스트잍이 보이는가.

학기 초에 사놓고 방학전까지 3패턴까지 풀었던거 여름방학때 이거 한 권 다끝내고도 제 2권 2패턴 남겨 놓았음묘.

후기에 남들은 1패턴 끝내는데 2시간 걸린다던데 ㅠㅠ 난 4시간 걸려가면서 까지 글자 한글자 안 놓칠려고 진짜 노력했다능 ㅠㅠ

 

 

 

 

 

뿌잉뿌잉 부끄로워랗ㅎㅎㅎㅎㅎ

성적은 아직 개판이죠.. 그렇죠...

근데 제가 문제 푸는건 느려도 답 정확성(?) 같은게 많이 높아졌어요.

제가 푼거 중에서는 찍은거 하나도 없었어요.

(시에 유난히 약해서... 그냥 시는 제껴요 ㅠㅠ 무섭다고 해야하나 ㅠㅠㅠ 그냥 두려움 ㅠ 또 언어문법 관련 문제도 ㅠ)

그리고 푼거 중에서도 1개 틀리고 나머지는 헷갈리는거 없이 올 킬 ㅋ

예전엔 매번 헷갈려서 쩔쩔매서 운좋게 찍어서 맞췄다면 이젠 답에 대한 확신이 생긴다고 할까나?

만약 시간이 15분 정도 더 주어졌다고 가정하에 못 푼 것들 15분 동안 풀었는데 2문제 틀렸음ㅋ

 

즉 만약 문제 푸는 속도가 빨랐다면 94점을 받았을 꺼라는 계산 ㅎㅎ

이렇게 쪼금식 발전이 보이고 있는데 담임은...

"찍는게 중요하지"

이럽니닿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제가 그래서 수능때도 찍어서 망하면 어쩔껀데요?? 이러니깐

"잘찍어야지" 이럼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하.......

 

 

 

 

 

 

 

수학도 나름 발전을 보이고 있어용ㅋ

제가 중학교 때 부터 수학을 놓았었는데.. 쉽다는 수리 나형에서도 5등급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방학 한달 공부하고 9월 모의고사 쳤는데 높은 3등급 ㅎㅎ

쪼금만 더 하면 2등급도 될것 같다는 희망이 보이는 높은 3등급! << 착각이겠지만ㅋㅋㅋㅋ

여전히 수학이랑 서먹서먹한 사이지만 곧 친해 질 것 같아요!

수학 풀면 뭔가 재밌다는ㅋㅋ

근데 수학 풀 때 궁금한거 대폭팔해서 미치겠어요 ㅠㅠ

누가 쫌 알려주thㅔ요 ㅠㅠㅠ

 

 

수학 모의고사 풀이는 아직 6문제 못해서 패스 !

 

영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외국어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제 공부할려구요....

진짜 듣기 아니면 8등급 나왔을거 같은..ㅋ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

 

 

 

 

노는것도 잘 놀지만 정말 열심히 하려고 노력하고 있거든요 ㅠ

중딩땐 머리가 쇠퇴하기 전이라서 성과가 눈에 바로바로 보였는데..

한 2년쯤 방황하고 정신차리니깐 뇌가 쇠퇴했나봐요 ㅋㅋㅋㅋ

 

 

 

선생님은 일단 공대가서 나중에 전과해라고 하지만..

전 성적 맞춰서 아무 대학이나 막가고 싶지는 않아요.

엄연히 제 꿈이 있는데... 제가 공부하고 싶은 것이 있기에 대학도 과도 신중히 생각해서 목표를 잡고 공부중인데... (전 스페인어 전공하고 싶어요!)

제가 인문계 친구들 어떻게 공부하는지 진짜 잘 알거든요.

그래서 공부 시간 부족한거 아니깐 채울려고 노력하는데, 담임 쌤이 야자랑 보충 뺀다고 내가 망할 거라는 식으로 얘기하는거 정말... 속상해요 ㅠㅠ

 

 

 

인문계를 어떻게 잘아냐고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계실텐데..

제가 인문계다니다가 공고로 전학간거든요..ㅎㅎ

ㅎㅎㅎㅎ

집안 형편이 어려워서... 장학금 받으려고 갔는데..

교감쌤이 외부장학금1순위로 준다고 약속까지도 했는데..

하나도 지켜지지 않음ㅋ

 

아 ㅠㅠㅠ 슬포라

 

 

 

전학와서 모의고사 성적도 떨어지고,

장학금도 못받고..

아이고 좋아랗ㅎㅎㅎㅎㅎ

 

 

 

 

 

톡커님들은 답지보고 줄줄읽는 수업 듣고 싶으세요?

저희 학교 보충 시간엔 그렇게 수업이 이루어진답니다....

답지로 수업하니깐 더 딴짓하게 되서 차라리 혼자 하겠다는데 학기 중 보충은 못빼게 하고 ㅡㅡ

방학때는 자퇴한다니깐 빼줌ㅋㅋㅋㅋㅋㅋ

 

 

 

 

 

 

 

글이 장황해졌는데..

글의 요지는!

야자빼고 혼자서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담임 쌤이 자꾸 망할꺼라니깐 속상해서 올린 판이랍니다 ㅠ 

 

 

 

 


내일은 월욜이네요 ㅠㅠ

진짜 학교 가기 싫다 ㅠㅠ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ㅠㅠㅠ

 

 

 

 

 

 

 

 

 

 

 

우왕 쓰다보니깐 엄청 길어진거 같네 ㅋ

사실 이것도 엄청 많이 생략 한건데 ㅠㅠ

이거 말고도 따른일 많다는..ㅠㅠ

어떻게 마무리 하지 ,,

급마무리..

음..

 

 

 

 

그전에

전문계고가 대학가기 쉽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보세요.

 

 

 

 

 

 

이 분 말씀 처럼 올해 부터 전문계생들 대학가기가 점점더 힘들어 질꺼에요.

왜냐? 지금 정부에서 선취업 후진학 시키라고 압력을 넣고 있거든요.

 

 

아 쉬는 시간 끝나가 ㅠ

 

 

 

읽어주신 톡커님들 정말 감사해요 !!

싸랑합니다!!ㅎㅎ

 

 

 

 

 

 

 

진짜 글쓰니 사진>>

 

은 내렸습니다....

너무 민망해서...........

 

 

대신에 떡볶이 먹으면서 얘기 했던 친구 있잖아요 ㅋㅋㅋㅋ

걔 화학 4점 받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

과탐 준비하는데 화학 버렸다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천수 30 넘으면 걍 사진 뿌려버릴게용ㅋㅋㅋㅋㅋㅋ

그냥 거저 올릴려고 했는데 친구 존심을 지켜주자능!ㅎㅎ

 ● << 요고 눌러주는거 어렵지 않은데..♡♡

추천수30
반대수11
베플|2011.11.20 17:43
우아 베플ㅋㅋ 감사합니다 집짓고가요 뚝딱 제홈피에 smile:)폴더에 재밋는거 모아놧어용 얼짱사진두잇구용

이미지확대보기

베플ㅋㅋㅋㅋㅋ...|2011.11.20 17:57
대박 베플 ㅠㅜㅠㅜㅠㅜㅠㅜ 이영광을 글쓴이님께 돌립니다.. 죽어가는 제 친구 미니홈피좀 살려주세요 http://www.cyworld.com/heeryung1109 -------------------------------------------------------------------------------------- 글쓴이 얼굴있는줄 알고 들어온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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