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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은 엄마의 자격이 없습니다.

자격박탈 |2008.08.04 08:38
조회 1,908 |추천 1

요즘은 철부지 같은 애들이 결혼을 하기 때문에

이런 어이없는 일이 생기네요.

산부인과 의사가 임신한 여자 아니 여자흡연자가 비흡연여자 보다 임신해서 아이 낳으면 임신중 금연을 하더라도 장애인 출산율이 최소 2배이상 임신중 흡연할 경우는 최소 12배이상의 높은 확률이 나온다고 그토록 방송에서 이야기해도 남의 이야기려니 하죠.

임신한 여자가 담배핀다

뭐라 더이상 드릴 말이 없습니다.

자신의 2세에게 죽으라고 병신되라고 행동으로 강요하는 엄마라는 미친 년이 당신인데

그런 당신의 아이가 이상없이 태어나면 안심이 될 것 같나요.

흡연여성의 자식은 자라면서 신장 폐 간 등 각종 신체부위 이상이 나타납니다.

왜 그토록 어리석은가요?

담배 끊기 힘든 것 잘 압니다.

하지만 내 자식의 80년을 위해서 임신전 아니 입에 담배 무는 것 포기하면 안되나요.

개인의 선택이라고 하기에 그 피해가 너무 크잖아요

 

흡연여성 임신중 흡연여성이라면 더더욱

엄마가 될 자격이 없습니다.

 

좋은 향을 아이에게 느끼게 해주어야할 엄마의 몸과 입에서

하수구 청소하는데 들어가는 약품과 각종 발암물질 가득한 담배연기와 냄새를

전해준다니

 

당신은 아이의 미래도 죽이고

당신의 남편도 죽이고

당신 스스로 당신을 죽이며 살고 있습니다.

 

흡연이 엄마의 선택이라면

아이도 당신같은 엄마를 선택하지 않을 권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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